대선을 8일 앞둔 시점에서언론보도의 행태가 가관이다.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나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를 군소후보군에 포함시켜 보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보도행태는 선거를 앞둔 후보들에게 대단히 불공정하다. 무엇보다 3억원 이란 기탁금을 언론에 거론된 5명의 주요 후보들과 동일하게 납부했음에도 불구하고 '군소후보' 라는프레임에 가둬특정후보를 평가절하하는 보도행태는비난받아 마땅하다. 특히 언론에서 자의적으로 정한 '군소후보'라는딱지를 적어도장성민 후보에게붙여선 곤란하다. 그 이유는장 후보가문재인·안철수 등 주요 5명후보보다3가지 점에서 주목받고 있기 떄문이다. 첫째, 대통령감으로 능력이나 자질을 일단 주목해야 한다. 일단 정치경력만 따지더라도 80년대 중반에 약관 23세에 김대중 전 대통령 문하생으로 정계에 입문한 장성민과 지난 대선을 앞두고 정치에 입문한 5년차 경력의 안철수나 노무현 정부때 비로소 정치를 시작한 문재인은 솔직히 경력면에서 비할 바가 못된다. 경험과 경력이 많다는 얘기는 그만큼 내공에서 앞선다는 소리다. 능력이나 자질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한마디로 장 후보가 이들 2명 후보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얘기다. 이는 당장 내일이라도 3명, 아니 1
북한인민군 창건85주년을맞아 파주 임진각을 찾은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국민들에게 대북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유튜브동영상을 제작했다. 장 후보는 이번 대선에 출마한 후보중 유일하게 한반도문제 전문가로 기호8번으로 출마했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맞아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안철수보다 장성민을 주목해야 할 이유는 크게 3가지다. 첫째, 대통령감으로 능력이나 자질면에서 장성민이 안철수·문재인보다 훨씬 앞서기 때문이다. 일단 정치경력만 따지더라도 80년대 중반에 약관23세에 김대중 전 대통령 문하생으로 정계에 입문한 장성민과 지난 대선을 앞두고 정치에 입문한 5년차 경력의 안철수나 노무현 정부때 비로소 정치를 시작한 문재인은 솔직히 경력면에서 비할 바가 못된다. 경험과 경력이 많다는 얘기는 그만큼 내공에서 앞선다는 소리다. 능력이나 자질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한마디로 장 후보가 이들 2명 후보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얘기다. 이는 당장 내일이라도 3명, 아니 15명의 후보를 불러다 서울 장충체육관이든 TV토론이든 주제에 관계없이 토론을 시켜보면 모든 게 검증이 된다. 그 방식은 추첨방식에 의한 리그전 토론방식이든, 아니면 끝장토론 형식이든 관계없다. 주제도 안보문제를 비롯해 각종시국현안에 대해 원하는대로 할 수 있다. 둘째, 한반도 위기를 타개할 적임자가 과연 누구냐 라는 점이다. 작금의 한반도 안보위기상황을 보건대, 고도의 국제정치 감각과 탁월한 식견 그에따른 한반도 주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대통령 후보가 지난 8일 저녁 한반도 안보위기에 대해 유튜브를 통해 잇단 경고음을 보내자 일부 후보 진영에서 대선국면에서 ‘전쟁위기설을 부추켜 민심을 선동하는 것 아니냐’는 오해가 들려왔다. 이에장 후보 측에선'선동'과 '경고'를 명확히 구분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힌바 있다. 북핵發 한반도 안보위기가 시시각각 위중하게 전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물론이고 정치권 심지어 유력대선주자들조차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한 해법은 커녕 인식조차 없기 때문에 장 후보가 국민들에게 경고음을 울리는 것이다고 누차 강조한 사실도 있다. 그런데 어제 일부 언론에선 여전히 이런 경고음에 대해 '출처가 어디냐'며 소위 ‘가짜 뉴스’ 타령만 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주요 외신에서 잇따라 전쟁위기설 보도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보위기의 실상을 국민들에게 알려 미리 대비책을 강구하기는 커녕 “민심이 흉흉해진다"며 무사 태평책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외교부조차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한 요량으로이런 '경고음' 조차 민심을 부추킨 일종의 선동모략으로 치부하고 있다 외교부가 11일 북한에 대한 선제타격, 4월 전쟁설 등에 대해 '지라시' 운운하며 "사
장성민 국민대통합당 후보가 10일 오후 '한반도 4월 전쟁설과 그 해법'이란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한반도 위기설의 실체와 해법'을 제시했다. 장 후보는 동영상에서 "한국에는 아직 신임 주한미국대사의 내정조차 하지 않은 상태이며, 트럼프가 아베에게미중정상회담 결과를장시간 설명할 정도로 일본과 긴밀한 관계지만 한국은 그렇치 않다"며"이 사실에 대해한일 간의 국력파워를 모르는 한국의 위정자들이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제 정치의 핵심은 힘"이며 "미국의 시리아 폭격은 트럼프가 오바마와는 확실히 다르며, 결심만 하면 언제든지 북한도 시리아처럼 선제공격으로 촉격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중정상회담에서 보여준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 대해"북한문제를 중국이 해결하지 않으면 미국이 직접 단독으로 해결하겠다는 트럼프의 발언은 미국이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펼치기 전에 중국이 먼저 평화적으로 북핵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4월 한반도 전쟁설을 낭설로만 봐서는 안된다는 것이 핵심 요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에서 전쟁이 터져선 안되기 때문에 장 후보는 이와관련 작금의 전쟁위기 상황을 극복할 해법을 조목조목 제시했다. "첫째, 한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대통령 후보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소재 중식당에서 세계한인애국연합(공동대표 이효정)이 주최하고 세계한인여성협의회(회장 전영순)이 후원한 제6차 대한민국 애국지도자포럼에서 부국강병 애국강연을 했다. 장 후보는 이날 본인에 대해 " 나는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며, 좌파 우파도 아니다. 30년 동안 그래왔으며, 제 철학과 사상과정치적의지는 대한민국이며 대한민국 국익론자다"고 소개하고"대한민국이 우파가 집권해서 잘하면100년이라도 가야하고 좌파가 대한민국을 이롭게 잘하면 대한민국을 위해 가야한지만, 우파든 좌파든 대한민국을 위해 잘못하면 복날에 개패듯이 패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이란 나라가 중요한 것이지 공화당이냐 민주당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다"며 "한국사람들은 본질을 잊어버린다. 반미 데모는 많이하면서 중국에 대해선 끽소리도 못한다"고 비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장 후보가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상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으로부터 끊임없는 침략을 받았으며 병자호란 당시 청나라에 끌려간 조선여인들의 참상을 들려주자 눈물을 흘리는 등 큰 감동을 받았다, 그는대한민국이 단일화하고 통합하지 못하고 분열하면 외세가 강탈한 역사를 잊어선 안된다
이번 신의한수 342편에서는 논문표절 등 부정부패를 옹호하는 썩은 보수를 비판하면서, 보수야말로 부정부패 개혁의 선두에 서서 철저히 공공영역을 개혁하여 제대 사병에 2천만원, 출산장려금 2천만원 수준의 국가의 가장 중요한 기능 국방과 출산을 회복시켜야 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자유와진실을위한지식인회의(최대집, 신혜식, 변희재) 가 최근 사드배치 반대, 이원집정제 개헌을 밀어붙이면서, 정국을 지배하는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과, 이에 제동의 목소리 하나 내지 못하는 새누리당을 비판했다.진실회의 측은 "새누리당이 박지원 비판 한 마디 못하는 이유는, 그의 모략정치를 존경하는 마음과 함께, 향후 박지원이 주도할 이원집정제 나눠먹기판을 함께 할 것이라 파악된다. 즉 현재의 새누리당은 박대통령이 아닌 박지원을 위한 여당인 것이다"고 지적했다.또한 "지금 현재도 박지원은 대통령이라 불러도 될 정도로, 그 어떤 제동도 없이 친중 매국적 발언을 마구 퍼부으며 질주하고 있다. 이런 박지원이 사드배치를 무산시키고, 이원집정제 개헌을 주도하여 성공한다면, 제도의 특성 상 박지원 영구집권도 가능한 상황이다"라며 "새누리당과 야합한 박지원 영구집권 체제의 대한민국은 사드도, 미군도 없는 중화민국의 속국일 것"이라 경고했다. 박지원 영구집권 시대가 열리고 있다!박지원 정권이라 부를 만한 시대이다. 안철수의 낙마 이후 국민의당의 당권과 원내대표권 모두를 손에 쥔 박지원은 사드배치 반대 정국을 주도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중국의 풀을 먹어야 하는 소”, “
자유총연맹은 27일 오후 2시 광화문 세종로 광장에서 ‘북핵이냐 사드냐 선택하라!’ 집회를 개최했다. 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는 대회사에 앞서 “6.25당시 미국에서는 연 178만 9천명이 참전했다. 우리가 지금처럼 민주주의를 향유하며 즐길 수 있게 된 것은 미국 덕분에 이뤄 진 것 아니냐”면서 정전협정을 기념했다. 김경재 총재는 “전자파문제가 없다는 건 모두 이야기 됐다”면서 “사전에 국민에게 알리지 못한 건 국가적 이익에 따른 것이었다”고 밝혔다. 김경재 총재는 “국가 기밀 같은 군사적 이야기를 토론해서 정하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며 “국방에서 정하고 국민에게 설명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김경재 총재는 “정부가 설명하는 게 약했다고 한다면 보완하면 될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경재 총재는 “중국이 화를 내고 보복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주장에 대해서는, 중국과의 관계 악화를 근거로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세력과 정치권에 “우리 언제부터 중국 눈치를 보기 시작했느냐”며 개탄했다. 김경재 총재는 이날 사드 배치를 결사반대하고 나선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을 직접 겨냥해 비판했다. 김경재 회장은 2010년 박지원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한 뒤, “시징핀
인터넷신문 뉴데일리에서 최근 사드배치 찬반 진영의 사령관 역할을 하는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의 50년 간의 인연과 악연을 소개했다.특히 뉴데일리는 2010년 10월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이명박 정부를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라고 했다"는 박지원 위원장의 발언이 파장을 일으키자, 김 총재가 "중국 사대주의 발상", "왜 우리가 '시진핑의 평화'에 잣대를 맞춰야 하느냐"고 비판했다고 소개했다. 김총재가 마치 현재의 사드배치 논란을 예견이나 한 듯, 박 위원장을 친중 사대주의라 비판했던 것이다. 실제로 박지원 위원장은 연일 사드배치 관련 중국 측의 입장에서 “왜 중국의 허락없이 사드를 들여오느냐”, “중국과의 외교는 파탄났다”는 등 강경한 친중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2010년 박지원 위원장의 시진핑 ‘평화훼방꾼’ 발언에 대한 김총재의 비판을 보도한 건 2010년 11월 9일자 미디어워치였다. 당시의 인터뷰 내용을 그대로 소개한다. 김경재 총재는 27일(수) 오후 2시 광화문 세종로 공원에서 있을 자유총연맹 ‘사드냐 북핵이냐, 대한민국 같이 갑시다!’ 집회에서, 최근 정치권의 친중 사대주의 발언들을 집중 비판할 것으로 알려졌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