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이름을 브랜화한 '신화 스니커즈'가 제작되어 판매된다. 소속사인 굿이엠지에 따르면 (주)템플코드에서 그룹 신화의 이름을 브랜드화한 '신화 스니커즈'를 제작하고 2월 26일부터 (주)템플코드 사이트(www.templecode.co.kr)를 통해 온라인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화 스니커즈’는 멤버별 개성이 반영된 프리미엄 라인과, 대중성이 반영된 캐쥬얼라인 등, 다양한 디자인의 모델을 선보인다 또, 신화 멤버들이 직접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각자의 개성과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팬들에게는 소장가치를 갖게끔 하였으며,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제작해 온 세계적인 수준의 제조기반을 통해 출시된만큼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제작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신화 스니커즈'는 오는 4월 부터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해 신화 멤버들이 참석한 가운데 런칭파티를 갖고 본격적인 제품 홍보에 들어갈 계획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신화 스니커즈'사업은 수익금 일부를 조선백자의 맥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작가 20여명의 작품활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문화발전에 기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서 더욱 뜻깊은 사업이 될
국내 최대의 MC전문 기획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DY엔터테인먼트(대표 심우택, 신동엽)가 우회상장으로 코스닥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DY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몇몇 엔터테인먼트 상장사와 접촉, 지분교환등 우회상장에 필요한 구체적인 협상을 해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DY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업체라고 할수 있는 IHQ, CJ등을 비롯한 거대기업들이 실사를 진행했으며 이와 관련해 곧 인수합병을 발표할 것이라고 관련업계는 전했다.DY엔터테인먼트가 우회상장에 성공할 경우 최대 MC전문 매니지먼트사가 주식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증권업계는 지난 2006년 실질적인 수익모델을 창출하지 못해 투자자들을 실망시킨 일명 '엔터주'들의 인수합병이 큰 효과를 얻기는 힘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반면 한 방송관계자는 "방송3사의 예능프로그램의 간판급 MC들이 소속된 회사가 다른 큰 회사와 합병되어 몸집이 커지면 방송사를 압도할 만큼의 제작능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면서 "이미 몇몇 프로그램의 제작까지 하고 있는 DY엔터가 대형화되고 소속 스타들을 내세운다면 PD들이 거꾸로 줄을 서야 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2004년 설립된
지난해 12월 21일 개봉되었던 영화 '올드미스 다이어리'가 오는 3월 1일 재개봉된다.평단의 호평과 관객의 열광으로 12월 개봉 당시 화제를 모았던 '올드미스 다이어리'는 대규모 블록버스터급 영화들의 동시개봉과 치열한 배급경쟁에 밀려 열세를 면치 못했다. 개봉 첫날 '올미다'는 178개 스크린으로 시작했으나 멀티플렉스 상영관의 교차상영으로 실제 스크린수의 절반 정도의 상영에 머물게 된 것.'올미다'의 재개봉을 추진하던 제작사 청년필름은 재개봉 영화를 찾고 있던 멀티플렉스 프리머스 시네마와 함께 전국 11개관의 프리머스 시네마 (신림, 장안, 독산, 영등포, 부천, 대전, 전주, 순천, 해운대, 부산 아시아드, 부산 화명)에서 상영키로 합의했다. 프리머스 시네마는 이번 '올미다'의 재개봉을 계기로 앞으로 좋은 영화를 놓쳐 안타까워 하던 관객들에게 관람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미다'의 재개봉은 멀티플렉스 상영관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재개봉을 하는 영화로 그 의미가 크다.'올미다'를 보고 싶어했던 관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올미다'재개봉이 관객들의 힘으로 좋은 영화의 재상영을 가능케 하는 새로운 활력을 극장가에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빅뉴스 se
가수 LYn(린)이 오는 3월 8일 4번째 정규음반 ‘The pride of the morning’(해 뜰 무렵의 안개)을 발매한다.린의 이번 4집 음반에는 휘성을 비롯해 에릭, 크라운J등 많은 동료가수들이 참여했다. 린의 소속사인 굿이엠지에 따르면 이번 4집음반 ‘The pride of the morning’의 타이틀 곡인 ‘이별살이’는 린과 절친한 가수 휘성이 만든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 슬픈 멜로디, 린의 보컬이 더해져 웅장하고도 가슴시린 발라드 곡으로 탄생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룹 신화의 에릭이 수록곡 ‘궁금해’의 랩 피쳐링으로 참여했으며, 힙합가수 ‘Crown J’는 수록곡 ‘Lovelyn’의 랩 피쳐링뿐만 아니라 작사와 편곡까지 참여했다. 또, CCM 그룹 ‘믿음의 유산’ 출신의 실력파 보컬 강태우가 수록곡 ‘눈물이 마를까요’에 듀엣으로 참여하는 등 이번 4집 음반에 많은 동료 가수들이 힘을 실어 주었다.이외에도 대중들에게 LYn의 이름을 널리 알려준 2집 ‘사랑했잖아’의 김세진 작곡가와 다시한번 호흡을 맞춘 ‘...사랑했잖아... part 2’, 김범수의 ‘보고싶다’ 등의 히트 작곡가 윤일상이 선사해준 ‘집으로...’, 휘성의 ‘안되나요’와 LYn
배우 강성연이 영화 '수'(감독 최양일, 주연 지진희, 강성연)에서 하드보일드 액션의 거장 최양일 감독의 연출로 강인한 여형사로 변신했다. 영화 '수'에서 해결사 '수' 쌍둥이 동생의 약혼자이자 대담한 여형사 강미나 역을 맡은 강성연은 "영화 '수'를 통해 그동안의 연기가 산산히 부서졌다"며 "여배우로 예쁜 모습을 보이기보다 정말 강미나가 된것 같았다. 최양일 감독님만큼 연기에 대해 용기를 갖게 해주신 분은 없다"고 전했다. 세심한 연출 방식으로 유명한 최양일 감독은 강성연의 손동작과 시선처리까지 지도했을 뿐 아니라 실제처럼 액션을 연출해 온몸을 던진 연기를 주문한 결과다. 강성연이 열연한 여형사 '강미나'는 끝까지 사건을 캐려는 강한 여형사로 기존의 한국 액션영화에서 보아왔던 여성 캐릭터를 벗어나고 있다. 최양일 감독은 강성연이 열연한 강미나 캐릭터에 대해 "강미나는 '수'의 정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도 그를 사랑하는 여자다. 대담하고 자기주장이 대단히 강해 기존의 여성 캐릭터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해결사 수로 변신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지진희와 대담하고 강인한 여형사 강성연의 만남, 그리고 하드보일드 액션의
PSP(PlayStation Portable) 최고의 인기 군사 액션 게임 'SOCOM'시리즈의 최신작인 'SOCOM: U.S. Navy SEALs Fireteam Bravo 2'가 발매된다. 이번에 출시하는 PSP용 'SOCOM: U.S. Navy SEALs Fireteam Bravo 2'는 실제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현실감있는 그래픽과 40여종의 무기를 지원하며 퀘스트에 따라 새로운 장비나 무기, 공중지원, 물량 공급등 보상이 달라져 미션 수행능력에 따라 게임 내용이 바뀌는 Command Equity (커맨드 이퀴티)방식을 새로이 도입해, 단순한 FPS 게임을 뛰어넘는 극대화된 리얼리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전작과는 달리 정해진 미션을 보다 자유롭게 진행 할수 있으며 완료한 미션으로 연결되면서 재도전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특히 기존의 수동명령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간결한 명령 시스템을 추가, 폭탄 해체부터 건물안 수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행동을 간편하게 즐길수 있으며 최고 16인이 온라인 연결을 통해 대전을 펼칠수 있어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OCOM: U.S. Navy SEALs’ 시리즈란?‘SOCOM: U.S. Navy SEALs’ 시
한나라당 고진화 의원이 공인에이전시법(가칭)을 발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고진화 의원은 지난 20일 "공인에이전시법을 통해 연예인 에이전시에 국가공인자격을 부여해 연예인의 공공성을 보장하고 계약의 투명성을 보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스타라고 불리는 연예인이 공공재는 아니지만 국민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국가기간산업의 중추가 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아무런 자격이 없는 기획사가 연예인을 관리하는 것은 공적 자산을 사적이익 추구를 위해 독점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또 "대중문화산업도 법무법인, 회계법인, 공인중개법인과 마찬가지로 에이전시의 공인화가 필요하다"면서 "공인에이전시법 발의의 뜻을 밝혔다. 고 의원이 발의 준비중인 공인에이전시법에 따르면 연예인의 계약업무와 활동에 대한 업무를 담당할 사람이나 회사는 국가에서 인정하는 공인자격증을 갖추도록 하고 계약 수임료를 법령으로 정하며 자격미달의 에이전트들을 업계에서 영구히 퇴출시키는 제도적 장치를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발의안은 지난해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의 하윤금 책임연구원이 연구, 발표한 '한류지속을 위한 방송연예 매니지먼트 산업 개선방안' 보고서와도 같은 맥락이다. 고진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포털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독과점과 불공정거래에 관한 집중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토론회가 열렸다.21일 국회에서 열린 '진단! 대형 포털업체 불공정 거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토론자들의 대다수가 현 포털사들의 문제점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회에 참석한 최내현 회장(한국인터넷콘텐츠협회)은 "포털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될 만큼 편리하지만 이는 중소 콘텐츠 업체들의 희생으로 이뤄낸 결과다"라고 밝히고 "포털사들이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콘텐츠제공업을 운영할 기회마저 박탈해 관련 전문분야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최 회장은 또 "포털사에 대한 법규상의 정의가 필요하고 검색결과 화면에서 자사DB 페이지 비중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토론자로 참석한 이준희 회장(인터넷기자협회)은 “포털사들의 매출액 규모나 콘텐츠 유통단계의 영향력을 본다면 시장지배적 사업자라는 주장은 근거가 있다”면서 “기존과는 다른 특수한 기업형태로 등장한 포털사에 대한 불공정 거래 및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를 규제하기 위해 ‘고시제정’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올 2007년 영화계에 '아버지'들이 몰려온다. 수년간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사랑과 감동을 선사해온 '어머니'들의 바통을 '아버지'들이 이어가고 있다.지난 2002년 영화 '집으로'를 비롯해 '말아톤', '허브'등 가족영화뿐 아니라 '해바라기', '열혈남아'등 굵직한 영화에서조차 김해숙, 나문희 등 관록있는 중견 연기자들이 보여준 모성애는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과 감동의 눈물을 선사해 왔다. 반면 2007년 '부성애'를 다루는 영화들은 외화를 포함해 약 10여편 정도로 압도적인 증가추세에 있다. 이미 지난해 김수로 주연의 '잔혹한 출근'에서 부성애의 따스함을 보여준 이래 유괴범에게 빼앗긴 아들을 되찾으려는 아버지를 그린 '그놈 목소리', 평범한 아빠가 되고 싶은 특별한 조폭아버지를 그린 '우아한 세계', 딸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은행을 터는 초짜 은행강도 아빠를 그린 '성난 펭귄'등 다양한 사회문제와 결합된 소재로 우리시대를 살고 있는 아버지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무기수 아버지'를 설정으로한 영화 3편이 동시에 제작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3편의 영화는 '아들', '마이파더', '귀휴' 세 작품으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인터넷 포털사들의 조사가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정거래 위원회 이동규 사무처장은 20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당초 상반기중 실태 조사와 직권조사를 실시할 방침이었으나 사안의 시급성을 감안, 전담팀을 구성하고 일정도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체적인 노력을 통해 독점 상태가 된 것 자체는 문제삼지 않겠지만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한 경우에는 공정거래법 위반에 해당한다”면서 인터넷 포털사들의 대한 독과점 조사와 감시를 집중적으로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공정위의 이같은 방침에 따라 국내 대형 포털사인 네이버, 다음, 네이트등에 대한 조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공정위가 "정당한 시장경쟁으로 조성된 시장점유율에 대해서는 문제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국내 포털 시장 70%를 점유하고 있는 네이버 등의 성장 배경에 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만약 네이버가 정당한 시장경쟁에 따른 우월지배 확보라면 큰 문제가 없지만, 무분별한 인수합병에 따라 불공정방식으로 시장을 잠식했다면, 공정위의 조치는 더 강경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국내 1위 포털 네이버, 한게임과 첫눈 등 10여개 회사 인수 국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