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에 위치한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2015년 올해 아세아 외국어교육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교내에서 취업에 필요한 준비를 지원하고자 개원한 아세아 외국어교육원은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학생들의 니즈(Needs)에 맞춘 다각적인 외국어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학생들은 개개인의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여러 과정을 선택하고 있으며, 전학부 모두 개인목표에 따라 토익(TOEIC), 토플(TOEFL), 편입영어, 원어민 회화과정 등을 신청해 수강할 수 있으며 항공정비과는 추가적으로 유학영어(FAA 영어)반이 개설 되어 있다고 전했다.학교 항공정비과 관계자는 “항공정비사에게 영어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교내에서 매학기 영어수업이 진행되었지만, 학생 개개인의 영어실력의 차이가 있고, 공부량이 충분하지 못해 사교육을 받는 경우도 있었다. 올해 외국어교육원 개원을 통해 학생들이 교내에서 개인별 실력에 맞춘 교육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게 되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타 학교와의 차별화 중 하나로 외국어교육원 개원을 손꼽았다.아세아 외국어교육원은 일부 과정을 제외하고 모든 과정이 소정의 수강료를 납부한 후 출석률에 따라 수강료가 다시 환급되는 방식을 도입해,
고용시장이 불안해지면서 40~50대뿐만 아니라 20대 젊은층 사이에서도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현저히 많아졌다. 따라서 현재 창업 시장은 거의 포화상태라고 볼 수 있는데 이제는 남들이 생각지 못한 독특한 아이템을 갖고 있지 않은 이상 성공률이 낮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현재 창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라면 유망창업아이템 ‘야끼화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어떤 상권에 입점해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일본식 야끼니꾸 전문점 ‘야끼화로’는 새로운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어 다른 고깃집과는 달리 독특한 공간을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고기 맛도 매우 중독성 있고 신선한 메뉴까지 겸비해 현재 고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새로운 형태의 유망창업아이템으로 현재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야끼화로’는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부담 없는 가격으로 현재 20대~60대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며 폭넓은 충성 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있다.‘야끼화로’의 전 가맹점 평균 평수는 100평대보다 훨씬 작은 40평대지만 평균 매출 1억2천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평수 대비 업
문제적 남자에서 ‘뇌블리’라 불리며 로맨티스트다운 면모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김지석이 압구정 로데오역에 위치한 헤라 부띠끄에 모습을 드러냈다. 매끈한 동안 피부로 알려진 김지석이 손수 화장품을 구입하기 위해 방문한 것. 김지석은 평소 애용하는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용량: 125ml, 가격: 4만원대)을 직접 구매하며 “스킨 안에 에센스가 함유되어 있어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해져 즐겨 쓰는 제품이다. 아무리 바쁜 스케줄에도 이거 하나면 건강하고 매끈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이날 헤라 부띠끄를 찾은 김지석은 편안한 복장임에도 불구하고 모델 출신 배우답게 우월한 몸매와 빛나는 피부를 선보여 주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에 지나가던 시민들은 “김지석이 헤라 매장엔 웬일?”, “실제로 보니 너무 멋있다”, “김지석도 헤라 쓰나?”, “뇌만 섹시한 줄 알았는데, 섹시 그 자체네!” 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지석이 자주 방문하는 헤라 부띠끄는 헤라의 전 제품 및 T.P.O에 맞는 메이크업부터 인상을 바꿔주는 아이브로우 왁싱 서비스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 뷰티 마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매장 내에서 신제품뿐만 아니
4.29 서울 관악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신환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노년층 표심을 공략했다.오 예비후보는 7일 오전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함께 서울 관악구 난향동 한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한편, 오 예비후보는 전날(6일) 보도된 여론조사에서 야권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관악을은 현재까지 새누리당이 단 한번도 당선된 적이 없는 지역구다.
학교로 찾아가는 뮤지컬 아리인에서 꿈 있는 학생들의 끼와 소질 계발을 위해 전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로 ‘2015 전국 학생 뮤지컬 공연대회 및 통일뮤지컬 시나리오 공모’를 실시한다.참가대상은 초.중.고. 연극부 및 뮤지컬부, 학생동아리(다문화 및 탈북학생)등이다. 뮤지컬 공모부문 주제는 “학교폭력예방, 생명존중(자살방지)”, “통일대박”그리고 “MTS²(돈, 감사, 스피치, 안전)” 등이다. 통일뮤지컬 시나리오 공모부문은 “통일대박에 관한 내용”과 “통일에 대한 학생들의 입장”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해당부문은 글짓기(수필)도 가능하며, 내용은 추후 통일뮤지컬 시나리오로 각색된다. 2015년 6월1일(월)부터 6월30일(화)까지 서류 신청이 가능하다. 7월15일부터 예선, 본선을 통해 11월 7일 국립극장에서 결선심사후 시상된다. 시상내역은 교육부장관상, 통일부장관상, 교육감상, 아리인상 등 특전으로 MVP에겐 아리인극단 뮤지컬 출연 기회가 부여된다.아리인은 이순재(탤런트), 박경실(파고다교육그룹회장), 윤호진(“명성황후” 연출가), 장광팔(코미디언), 노현희(배우), 최명복(전교육의원) 등 쟁쟁한 교육계, 문화예술인들과 힘을
4·29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오신환 예비후보가 관악을 지역구에 특화된 1인 가구 맞춤형 '나행복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신환 후보는 제1호 공약으로 '나행복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나행복 프로젝트'란 '나홀로가구 행복공동체 복원프로젝트'의 준말이다. '나행복 프로젝트'는 △싱글 커뮤니티센터 설치 △공동주거 온라인 매칭시스템 △사회공공서비스 확충 등으로 구성된다. 싱글 커뮤니티센터란 1인 가구의 사회적 연결망 확충을 위한 다기능 종합 커뮤니티 시설이다. 시설에는 취미공간과 공동주방 및 BBQ장, 공용 코인세탁실, 공동 택배보관소 등을 갖춰 1인 가구의 생활 애로사항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공동주거 온라인 매칭시스템이란 최근 부상하는 공동주거 형태인 코하우징이나 셰어하우스는 물론 식사파트너(밥터디)·친구찾기 등을 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온라인 매칭시스템을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구축한다는 것이다. 특히 젊은 싱글들 간의 공동주거 매칭을 활성화하면 각종 생활비가 절감되고, 자가주택을 보유한 시니어싱글과 공동주거를 희망하는 유스싱글 간의 매칭이 이루어지면 고독사 예방과 임대료 절감 등의 경
5일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암살하려고 시도한 김기종의 과거 행적들이 한꺼풀씩 벗겨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선명한 극좌 성향이 부각되고 있다.그는 광주 금호고등학교를 나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성공회대 교수로 역임했다. 김대중 정권 시절인 2001년에 민주평화통일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2002년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으로 활동했다.다른 극좌-종북인사들과 마찬가지로 김기종 역시 주한미군 철수와 국가보안법 폐지를 적극 부르짖어 왔다. 그는 2007년 6월 2일 ‘6·15실천남측학술위원회’ 주최로 열린 ‘6·15공동선언 7주년 평가와 전망’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국가보안법 폐지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한 바 있다. 당시 발제를 맡은 강정구 동국대학교 교수는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한·미 군사동맹이 해체돼야 한다”고 말했고, 김기종도 이에 동조하며 “국민들이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내용을 주제로 한 토론회인데 50여 명밖에 참석하지 않아 아쉽다. 국민들이 통일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김기종이 이끄는 극좌단체 ‘우리마당’은 2005년 7월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운동에 참여한 바 있다.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
청양의 해 설날아침 일가족과 새해 성묘를 갔는데, 도착해 보니 성묘를 해야 할 조상의 묘가 없어진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19일 설날 아침, 오 씨의 온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낸 후 4km떨어진 두륜산 투구봉 아래로 가족과 함께 산소 성묘에 나선 오 모씨(52.해남군 북일면 월성리)는 해남군 북일면 흥촌리 산 117-8번지에 모셔진 아버지 산소에 도착했는데 누군가 산소를 파가버린 황당한 일을 당했다.설날 새아침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해 당황한 오 씨와 일가족은 넋을 잃고 파헤쳐진 묘지를 보며 땅을 치며 통곡해야 했다,정신을 가다듬은 오 씨는 해남경찰서에 신고한 후 본보와의 통화에서 “지난 해 추석을 전후 해 누군가 아버님 산소를 벌초해 놓은 것을 발견하고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그려려니 하고 추석때는 성묘를 했었다”고 전했다.오 씨에 따르면 “아버님 산소 바로 위쪽에 다른 묘지가 있었는데 수풀이 우거져 잘 보이지 않았는데, 추측하건데 그 산소 주인의 후손들이 저희 아버님 산소를 잘못알고 이장해 간 것 같다”며 “그 분들의 소재를 알 수 없어 답답하다”고 밝혔다.“저희들도 모르는 사이에 불효를 저지르는 상황이 되었다”는 오 씨는 “해남경찰서에서 하루빨리 사건 해결을
변희재 인터넷미디어협회 대표에게 이례적인 징역형 판결이 내려졌다.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3단독은 4일 선고공판에서 변희재 대표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앞서 변 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된 후 법원에 의해 정식 재판이 진행된 바 있다. 재판부는 변희재 대표의 비방이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고 피해자를 비방한 목적"이라면서 "언론인이자 사회운동가로서 사회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피고인이 기본적인 사실관계조차 파악하지 않은 채 허위내용의 글을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해 게시해 피해자(김광진 의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으므로 사안이 절대 가볍지 않다"며 벌금형이 아닌 징역형에 처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해당 기사를 작성한 미디어워치 성상훈 전 기자는 검찰 기소대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반면, 변 대표에게만 징역형이 선고된 데 대해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참고로 이번 판결을 내린 서울남부지방법원 서형주 판사는 김광진 의원의 순천고등학교 선배다. 변 대표는 판결 직후 항소 입장을 밝혔으며, 트위터에 "이번 판결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고 아쉬운
점토 생산업체인 만지락(대표 김성만)이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한 제24회 서울국제문구전시회 신제품경진대회에서 1등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 시상식은 지난 6일 열렸으며, 대학교수, 심사관, 유통업체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제품에 대한 기술, 품질, 환경, 시장성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통해 지정했다. 친환경 재료인 쌀을 이용해 만드는 만지락의 점토는 2011년 지식경제부 R&D 기술개발사업 제품으로, 점토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대한피부미용학회지에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피부 미용의 탁월한 효과와 더불어 쌀의 특징인 점력을 점토로 이용한 환경적인 제품을 개발, 특허등록으로 신규성을 인정받은 친환경 점토다. 특히 국내산 쌀과 화장품 원료를 이용한 각 제조업의 기술을 접목하였으며,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쌀이란 곡물을 통해 안전한 웰빙, 건강점토로서 새로운 교육시장을 구축하여 공예, 조각, 벽돌 쌓기등 한 개의 제품으로 조형이 가능한 모든 기능의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쌀점토는 재사용이 가능하여, 폐기물 절감과 물자절약 등에 기여할 수 있다. 여기에 최근 상대적으로 과잉 생산되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