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무더운 여름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여성들의 옷차림이 점점 얇아지면서 벌써부터 거리에는 민소매 차림의 남녀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러한 더운 날씨는 ‘비키니계절’ ‘노출의 계절’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이 맘 때면 여성들은 노출계절 여름을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하지만 못할 고민거리도 생게되는데 동안 옷속에 꽁꽁 숨겨두면서 넉넉히 붙은 군살들로 여성들은 한숨만 더해간다.특히 복부나 팔뚝, 허벅지 등의 부분 지방은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체중을 줄여봤자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기는 힘들다. 체중은 줄지만 체형은 바뀌지 않고, 오히려 날씬한 부분에만 살이 더 빠져버려 황당한 경우 마저 생긴다. 이럴 때 사람들은 ‘조각가가 비너스상을 조각하듯 몸매도 조각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상상을 해본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상상 속에서만 가능한 일은 아니다. 최근 등장한 PPC(Phosphatidylcholine)주사는 ‘브리트니 주사’ 또는 ‘콩 주사’로 불린다. 브리트니스피어스가 과거의 날씬했던 모습을 되찾고 재기에 성공한 것도 이 PPC주사 덕분. 또 이 주사가 콩에서 추출한 지방질 분해
얼마 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선정한 ‘생얼이 가장 예쁜 스타 베스트 10’를 공개했다. 공개 결과 1위는 깨끗한 피부와 조화로운 이목구비의 소유자 배우 송혜교가 차지했다. 방송 당시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는 “송혜교의 얼굴은 깨끗한 피부와 불륨감이 좋기 때문에 노메이크업, 생얼로 나갈 때가 더욱 경쟁력 있는 얼굴”이라고 극찬했다. 2위로는 섹시 아이콘의 대명사 이효리가 뽑혔다. 이효리는 SBS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수수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통해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평이다. 연예계 자연미인의 대표격으로 통하는 한가인이 3위에 올랐다. 한가인은 원해 진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배우. 특히 드라마 등 촬영에 임할 때에도 화장을 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이밖에 윤은혜(4위), 한지민(5위), ‘꽃남’과 SS501의 김현중, 고현정, 박예진, 강호동, 손담비 순으로 올랐다. 이처럼 연예인들도 생얼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최근 일반인들 역시 이른바 ‘생얼 메이크업(투명 메이크업)’이 한창이다. 생얼 메이크업은 본인의 피부톤보다 조금 더 화사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여름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반면 여름이 되면 노출이 자연스럽게 늘기 시작하게 되면서 눈에 보이는 불필요한 털들을 제거하는 ‘제모’를 신경 써야만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여름이 다가오고 제모의 필요성이 인식되면서 영구제모를 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여성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최근에는 번거롭고 불편한 면도나 왁스를 이용한 자가제모 보다는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를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대학생 김나연(24.여)씨는 면도기와 족집게를 이용한 자가 제모의 부작용에 오랫동안 시달렸다고 한다. 면도기만 봐도 소름이 돋았다는 그녀는 올여름을 맞아 영구제모 시술을 받기로 결심하게 되었는데 또 다른 문제가 발생했다. 문제는 같은 제모라도 다양한 시술 방법이 존재했기 때문. 제모 시술 방법들의 다양한 것이 오히려 선택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렇게 고민만 하던 나연씨는 아직도 선택을 하지 못하고 정보수집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며 답답한 속내를 털어놨다. 영구제모는 일반적으로 레이저를 이용한 방법이 많은데, 제모 전용 레이저를 사용하지 않으면 시술로 인해 피부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으며 화상의 위험도 존
어렸을 때 학교가 높은 곳에 있었거나 비만 이었거나 혹은 체력단련을 열심히 했던 경험 등등의 개인적인 이유로 하체가 튼실하여 놀림을 받는 여성들이 많이 있다. 과거 소아비만이었던 여성들은 운동이나 식이조절을 통해 살을 빼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 해도 한번 튼튼하게 자리 잡은 하체를 곧고 아름다운 각선미로 재탄생시키기엔 역부족인 경우가 많다.사실 건강 의학상으로는 튼튼한 하체가 좋다. 뱃살의 둘레보다 양쪽 허벅지의 둘레를 더한 값이 더 클 경우 당뇨병 등의 성인병에서 조금 안전지대에 놓이는 등의 건강상 이점은 있지만 시각적으로는 단점이 있다.그런데 종아리나 허벅지 등의 튼실한 하체를 줄여보려 시술을 찾아봐도 하체는 지방과 근육이 함께 포진되어 있고 또 어느 일부만 지방이나 근육이 몰려있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조금씩 퍼진 경우가 많아 지방흡입을 하기 에도 또는 근육퇴축술을 하기 에도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지방흡입이나 근육 퇴축술을 택했다고 해도 시술 후 며칠간 압박 복을 입어야한다든지 혹은 부기나 흉터 등의 문제 때문에 복부나 기타다른 부위의 살이나 근육의 문제와는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한다.최근 튼튼한 하체를 가늘고 날씬하게 할 수 있는 간편 쁘띠시술이
피부로 인한 고민 대부분은 여드름, 기미, 주근깨, 주름, 피부노화 등에 대한 것인데, 사실 이와 같은 피부 트러블에 대한 고민을 끝내기 위해서는 피부의 가장 기본이 되는 모공을 관리해야 함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모공은 피부 보습효과를 가진 피지를 분비하여 불필요한 노폐물을 내보내는 작용을 하면서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모공이 넓어지고 늘어지면서 모공속으로 세균이 침투하게 되고 피지분비가 원활하지 않게 된다면 각종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모공이 넓어 보이면 대부분 이를 두꺼운 화장을 이용하여 넓어진 모공을 가리는 임시방편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두꺼운 화장으로 모공을 막는 방법은 모공 자체가 더욱 넓어지고 더욱 많은 트러블을 유발시킨다는 문제가 발생된다. 요즘과 같이 날씨가 더워지면 피지분비도 더욱 왕성해지기 마련인데 여드름의 경우 피지가 모공을 막아 염증이 생기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모공청소를 주기적으로 해줘야 하며 무리하게 모공 속의 피지를 짜내게 되면 얼굴에 흉터를 남길 수 있음으로, 섣부른 관리보다는 반드시 전문의에게 치료받는 것이 좋다. ◊ 봄철 모공관리 ‘모공스탬프’가 효과적모공관리의 중
기존 여성그룹의 판도를 바꿀 프로젝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를 공개 모집한다.쥬얼리(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가 속한 연예기획사 (주)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7일까지 가수, 연기자, 모델, 방송인, 예술인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프로젝트그룹 '나인뮤지스'의 여성 멤버를 찾는다.'나인뮤지스'는 고대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제우스의 딸들 중 시, 음악, 무용 등 예술과 관련한 9명의 여신들을 일컫는 말로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 모델,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할 수 있는, 기존 여성그룹과는 차별화된 프로젝트그룹이다.(주)스타제국엔터테인먼트 신주학 대표는 "'나인뮤지스'는 '나인뮤지스'라는 이름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돼 스타를 배출하는 새로운 등용문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이에 따라 총 멤버는 12명으로 구성하고 실질적으로 활동할 인원은 9명"이라고 밝혔다.이미 아시아태평양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에 빛나는 이현주를 비롯해 각종 연극 무대와 해외 아이돌 선발대회에서 입상 경력이 있는 캐나다 유학파 류세라 등 실력파들이 '나인뮤지스'의 여신이 되기 위해 맹연습 중이다.게다가 이들의 연습
여름철이 되면 피부는 괴롭다. 계절과 피부는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계절이 변하면서 피부도 민감하게 변화하기 마련이다. 특히 여름철 피부 관리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직장인 서영은(29, 가명)씨 역시 “여름철만 되면 메이크업 한지 얼마 되지 않아 피부가 번들번들해지고 피부의 각종 트러블이 발생될 뿐만 아니라 하나 둘 씩 늘어가는 잡티 때문에 다가오는 여름이 두려워요.”라며 고민을 토로한다. 다가오는 여름.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계절에 맞는 피부 관리법을 실천하는 것이 좋다. ◇여름이 되면 더욱 신경 쓰이는 피부, 그 원인은 무엇일까? 여름철 피부의 최대 적은 높은 기온과 습도, 자외선 이렇게 나눌 수 있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땀과 피지의 분비가 활발해지면 피부 자체의 보호력이 약해지기 십상이다. 물론 어느정도의 피지는 피부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지만 과도한 땀과 피지의 분비는 모공을 넓어지게 만들고 피부를 늘어지기 한다. 또한 강한 자외선 노출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피부탄력에 중요한 수분을 빼앗아 잔주름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또한 장시간의 자외선 노출은 기미나 주근깨, 검버섯 등의 잡티를 발생시키기
화려하고 멋진의상, 뛰어난 외모와 몸매. 스타는 일반인들에게 있어 로망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물론 선천적으로 빼어난 외모와 타고난 몸매를 지닌 연예인들도 많겠지만, 자신과의 싸움과 노력을 통해 빛을 발하고 유지하는 연예인들도 적지 않다. 아이돌그룹 ‘핑클’ 출신으로 과거 ‘꽃돼지’로 불렸던 옥주현은 환골탈태한 연예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옥주현은 요가와 헬스를 비롯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무려 25kg가량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그녀의 다이어트 노하우로 요가학원까지 개업해 많은 동료 연예인들에게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주몽왕자’ 배우 송일국 또한 노력의 결실을 본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소위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그는 데뷔 전 108kg을 넘나드는 육중한 체중의 소유자였다. 때문에 송일국은 아직도 고기 등의 육류는 삼가고 있으며, 채식위주의 식단과 수영, 사이클, 달리기 등 철인 3종 경기를 즐기면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출산 직후 ‘아줌마 몸매’가 될 뻔 했던 배우 장신영 역시 화보 촬영을 통해 비키니 몸매를 뽐내는 등 여력을 과시했다. 장신영은 결혼하기 전에도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로 살이 잘 찌는 체질. 때문에 평소와 마찬
연예인들의 ‘성형의혹’이 구설수에 오르는 것은 비단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연예인들은 공인이라는 점에서 사소한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화제가 되기에, 비록 최근들어 많이 관대해진 성형수술이라도 아직은 많은 주목을 받기 십상이다. 최근 박찬욱 감독의 영화 에서 주연을 맡은 김옥빈은 시사회에서 조금 통통해져 보이는 얼굴탓에 성형의혹을 받은바 있으며, 영화 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김하늘 역시 이 같은 누명 때문에 곤혹을 치룬바 있다. 또한 얼마 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종영한 의 채정안 역시 과도하게 오른 볼살 때문에 ‘보톡스 논란’에 휘말려 진땀을 뺐다. 하지만 본인의 성형을 시인하고 한층 이미지가 상승한 연예인도 있다.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전혜빈은 과거 성형논란이 불거질 당시 성형을 시인하여 많은 팬들에게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전혜빈은 이후에도 이미지 상승과 더불어 각종 드라마와 화보 촬영 등을 통해 여전히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처럼 연예인들에게 있어서 성형수술이 미치는 영향이 무엇일까. 성형외과 전문의 조경구 원장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미에 대한 욕구는 누구나 높은 가운데, 이제는 과거에 비해 성형에 대한 인식이 관대해졌다. 이러한 사회적
원포인트 코디법으로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소유진이 온라인 쇼핑몰 “실버애플”로 주목 받고 있어 화제다.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스타전문 쇼핑몰 “헤이요(http://www.heyo.co.kr/)”에서 실시한 “내가 전지현 몸매라면 가장 입고 싶은 아이템은?” 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소유진의 쇼핑몰 “실버애플”의 로맨틱 쉬폰원피스가 41% 표율을 얻어 1위를 차지한 것이 그것이다. 작년 1월에 오픈한 소유진의 “실버애플” 쉬폰 원피스는 20,30대 여성들에게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프릴과 리본장식을 이용한 섬세한 디테일과 귀여움을 함께 주는 안성맞춤형 의류라는 평을 받아왔다. 특히, 핑크컬러 티어드 원피스는 V넥크라인이 우아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며 하이웨스트형 티어드 스커트는 갸날프고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디자인으로 쉬폰 원피스 중 지난 1주일간 판매 1위 제품으로 그 인기가 폭발적이라고 “실버애플”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이름만 빌려주고 수수료를 받는 다른 연예인 쇼핑몰과 차별화된 점은 제품기획에서 CS(Customer satisfaction, 고객만족)까지 소유진이 직접 관리한다는 것이다. 이에 소유진은 “사업을 처음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