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이 10월호에 이어 11월호에서도 JTBC의 태블릿PC 조작 사건을 대서특필했다. 메이저언론도 JTBC의 태블릿 관련 보도에 대해서 앞으로도 집중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것임을 보여주는 조짐으로 그 파장이 주목된다. 지난 18일 데일리 월간조선 ‘뉴스룸’의 문갑식 편집장과 최우석 기자는 월간조선 11월호 내용을 인터넷으로 공개, “마침내 최순실의 것으로 알려진 '태블릿PC'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태블릿PC 조작 사건을 특종 시리즈로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태블릿PC의 검찰 포렌식 보고서 전문을 분석, 그간의 JTBC 보도와 일명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오류들을 수 십 가지 짚어냈다. 월간조선은 ‘특종1탄’에서 ▲ 해당 태블릿의 실물을 본 사람이 없다는 점 ▲ 검찰이 태블릿을 증거로 채택하지 않은 점 ▲ 검찰 전문가가 태블릿의 정체에 대한 결과를 공개 안한 점 ▲ 포렌식 보고서에 ‘유연’이란 이름이 나오지 않은 점 ▲ JTBC가 태블릿의 L자 패턴을 풀어낸 점 ▲ 해당 기기가 PC라고 주장하다가 나중에 태블릿PC라고 한 점 등을 문제로 지적했다. 또 ▲ 최순실 태블릿에 남아 있는 272개 파일 중 JTBC가 114개, 검찰이 42개 등 156개
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는 문재인 정권에 대한민국 정체성을 파괴하는 반 대한민국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허평환·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와 단식 동참자들은 18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문 정권의 행태를 보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흔들면서 민중민주주의 사회주의 국가로 가겠다는 것인지 심히 우려가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로 단식 9일째를 맞은 조원진 공동대표는 문재인 정권에 대해 “국민들을 미래 재정까지 끌어 비생산적 선심 정책으로 선동하고, 정부 정책에 동조하게 만들고 있다”며 “이는 자유민주주의 사회 시스템을 무력화하고 민중민주주의국가로 변질시키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문재인 정권의 반 시장경제, 반 자유민주주의 정책의 철회를 요구하며 이는 명백히 반 대한민국 정책이며 망국정책이라는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며 “반 시장경제정책에 반발하는 시장의 목소리를 악으로 규정하고 선동된 세력의 힘으로 억압하고 있는 것은 민중민주주의를 통해 사회주의로 가겠다는 좌파 독재 정권의 음모라는 것을 말하는 명백한 방증”이라고 말했다. 그는 “적폐청산이라는 선동 구호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적폐로 본다면 이는 반국
대한애국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연장과 관련, “대한민국 사법을 쥐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잔인한 정치적 인신감금은 고모부 장성택을 정치적으로 총살한 북한 김정은의 만행과 무슨 차이가 있단 말인가”라며 현 정권에 날선 비판을 가했다. 김경혜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은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논평을 통해 “‘지난 10월 13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 구속연장이 결정되자 국내 언론은 한 줄도 다루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심각한 인권 유린 사실을 해외 주요 언론들은 탑 기사로 보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김경혜 대변인은 “현지 시각 16일 영국 가디언지에 박근혜 대통령의 인권유린 만행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있는 로드니 딕슨(Rodney Dixon) 변호사와의 인터뷰 내용이 실렸다”며 “보도에 따르면 로드니 딕슨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의 비인간적이고 치욕적인 수감상태를 고발했고 긴급한 의료지원에 절실함을 주장하며 UN과 접촉 중에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어 오늘자 CNN의 보도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구속연장은 심각한 인권유린이라는 변호인단의 주장을 전하며 박 대통령의 국제법무팀 MH그룹의 인권 상황에 대한 보고서와 더불어 박근혜 대통령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성완종 리스트로 대법원 최종 판결을 앞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사는 길은 그냥 집으로 도망가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7일 방송된 시사폭격 233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탈당을 권유한 자유한국당 일부 세력과 홍준표 대표에게 쓴소리를 가하며 이같이 전했다. 홍준표 대표는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도자의 가장 큰 잘못은 무능이다. 지도자의 무능은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태롭게 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지도자는 동정의 대상도 아니다. 잘못이 있으면 무한책임을 지는 것이 지도자의 참 모습이다. 지울 것은 지우고 새롭게 나아 가야한다”고 글을 올렸다. 변희재 대표는 먼저 홍준표 대표가 박 대통령을 무능하다고 평가한 것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 그는 “박 대통령이 JTBC와 청와대안에 야합세력이 함께 공모해서 조작하는 것을 상상이나 했겠냐”고 되물으며 “이를 간파못했다고 무능하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대통령은 6개월 동안 일주일에 네 번하는 재판을 인내로 견디면서 명분을 쌓았는데, 홍준표와 보수팔이들은 일주일에 네 번 재판받으면 한 달만에 살려달라고 드러누웠을
※ 본 콘텐츠는 '진실은 언젠가' 블로그의 허락을 받고 미디어워치가 재공개하는 카드뉴스 콘텐츠입니다.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 사건 관련 다른 카드뉴스 콘텐츠 : [카드뉴스] 태블릿 PC의 진실은? [카드뉴스] 변희재의 '팩트 폭력' vs 손석희의 '아님 말고' [카드뉴스] 응답하라 JTBC JTBC가 결코 반박하지 못하는 태블릿 조작 의혹 3가지 JTBC 가 결코 반박할 수 없는 거짓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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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을 연장하면서 거리에는 분노한 애국우파 시민들의 울분이 터져나왔다. 대한애국당은 14일 오후 2시 서울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제19차 박근혜 대통령 인권 유린 중단 무죄석방 촉구 태극기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애국우파 시민들의 행렬은 수km 에 이를 정도였다. 애국우파 시민들은 법원의 박 대통령 구속 연장 결정에 분노를 터뜨리며, 연신 법원에 대해 지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 애국우파 시민은 “박근혜 대통령 구속연장은 대한민국의 법치가 완전히 무너졌다는 증명”이라며 “대통령이 살인범이냐”고 비판했다. 행사 중간 감정이 격앙된 몇 참가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안위를 걱정하며 오열하기도 했다. 한 애국우파 시민은 도로 한 가운데서 삭발식을 감행하며 결의를 다지기도 했따. 대한애국당 지도부는 법원의 이번 결정을 힐난하면서 애국우파 시민들의 투쟁심을 이끌어냈다. 연사로 나선 허평환 대한애국당 공동대표는 “대한민국의 참담한 현실을 다시 한번 똑똑히 목도하게 됐다”며 “그렇지만 태극기 애국 세력은 용기를 잃지 않고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려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단식으로 인해 다소 초췌해진 모습의 조원진 대한애국
JTBC가 태블릿 해명 방송에서 최순실씨의 통화 발언 내용을 조작한 정황이 발견됐다. 지난 10일 JTBC 뉴스룸은 “태블릿 보도 1년… 최순실 '조작 주장'만 반복, 의도는?”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최순실씨가 태블릿PC의 사용자였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날 JTBC의 방송은 그동안 본지와 각종 언론으로부터 제기된 ‘최순실 태블릿 PC 조작 보도’ 문제를 해명하는 자리였다. 손석희 앵커는 “아무리 사실대로 반론을 제기해도 이런 (조작)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소용이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며 “그럼에도 지속적인 가짜뉴스들로 인한 피해는 분명히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무대응으로 일관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JTBC는 녹취를 공개하는 과정에서 최순실씨가 실제 발언하지 않은 멘트를 자막으로 만들어 내보냈다. 태블릿PC 해명 보도에서조차 또 다른 조작을 만들어 낸 것. 최순실 통화 공개한 JTBC, 음성없는 녹취록 공개? 조작이 이뤄진건 JTBC가 최순실과 노승일 K스포츠 부장의 통화 녹취를 공개하면서부터다. 이날 JTBC 서복현 기자는 “그 녹취록에 어떤 내용이 있냐면요. ‘태블릿을 블루K 사무실에 놔뒀었잖아. 그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이 JTBC 손석희 사장을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은 12일 대한애국당 '평당원들의 모임' 카페에 “내일 오후2시, 중앙지검에 손석희 무고죄 고소 기자회견 연다”며 “더 시간 끌 것 없이 바로 하겠다”고 글을 올렸다.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은 “JTBC는 저를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고소했고, 저는 지난 4월 16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았다”며 “JTBC는 최순실의 태블릿PC란는 점을 전혀 입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제가 오히려 두 가지 수사를 해달라 검찰에 요청했다”며 “‘첫째, 어떻게 검찰보다 손석희가 개통자를 미리 알 수 있나. 이건 김한수, 김휘종과 사전 모의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둘째, 10월 18일 JTBC 김필준은 10월 18일 김필준 기자는 삼성강남서비스센터에서 배터리를 구입했다 했다. 그런데 기종이 구형이어서 현장 구매 안되고 사전 주문해야하는데, 미래한국 취재결과, 실제 누군가 사전주문 한 걸 김필준이 사갔다. 삼성에 대체 누가 사전주문했는지 수사하라 그랬다’ 검찰은 분명히 이 두 가지 사안 알아봤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검찰은 최순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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