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미디어실크(대표이사 황의원)가 디시인사이드·보배드림 등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손석희의 저주’를 홍보한다.미디어실크는 지난 7일 의사 커뮤니티 사이트인 ‘닥플(Docple)’에서 배너 광고를 시작한데 이어 오늘(12일)부터 디시인사이드(정치갤러리, 대학갤러리, 주식갤러리)와 보배드림(자유게시판, 시사이슈)에서도 배너 광고를 추가 진행했다. ‘손석희의 저주’ 배너 광고는 PC버전과 모바일 버전으로 진행되며, 이날부터 약 일주일간 게재된다. 디시인사이드는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커뮤니티로,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의 시초라고 볼 수 있다. 또 다양한 갤러리 등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가 생성되며 페이지 뷰(PV)는 일평균 9000만에 달한다. 디시인사이드 유저들의 정치적 성향도 다양한 편이다. 자동차 커뮤니티로 잘 알려져 있는 보배드림의 경우, 규모로는 국내 5위권 내에 속하는 대형 커뮤니티다. 특히 언론에서도 자동차와 관련한 이슈를 자주 인용하는 곳이다. 보배드림 유저들의 정치적 성향은 좌파에 가깝다고 평가된다. ‘손석희의 저주’ 배너 광고가 게재되자 해당 커뮤니티의 유저들은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한 디시인사이드 주식갤러리 유저(속칭 주갤러)는 “손
‘손석희의 저주’ 북콘서트가 좌파 성향이 강한 전라도 지역에서 개최돼 정치권과 언론계에 뜻깊은 의미를 남겼다. 지난 9일 미디어워치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전북 전주시에서 제3차 '손석희의 저주'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양자 의견 취합하라던 강준만 교수 손석희 찬양 책 썼다” 이날 변희재 대표고문은 북콘서트에 앞서 전북대학교 사회과학관을 방문해, 손석희 찬양 저작인 ‘손석희 현상’을 저술한 전북대학교 강준만 교수를 규탄하는 행사를 열었다. 변 대표고문에 따르면 그의 글쓰기 스승인 강 교수는 공인에 대한 객관적 평가와 글쓰기를 하기로 자평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강 교수는 지난 2월 저술한 ‘손석희 현상’에서 100분토론 진행·시청자 의견 조작·태블릿 PC조작과 같은 비판적 견해와 주장을 배제시키고 손 앵커를 일방적으로 과대평가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강 교수에 대해 “강 교수는 저에게 남을 평가해서 글을 쓸 때 반드시 양자 의견을 취합해서 분석하라고 가르쳤는데, 태블릿 PC조작이 완전히 밝혀진 시점에서 이러한 의견을 한 줄도 인용하지 않고 손석희 찬양 책을 썼다”며 “손석희가 조작의 달인이라는 점을 누락시킨 것은, 그가 언론학 교수로의 직분을 배신한 것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항소심서 벌금 1,000만원의 유죄 판결을 받은 가운데, 국내 주요 인문학자들과 예술가들이 ‘제국의 위안부 소송 지원 모임’을 결성해 박 교수 무죄를 호소하는 일에 동참할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김우창 교수 등 국내외 지식인 98명으로 구성된 ‘제국의 위안부 소송 지원 모임’은 지난 7일 발족식을 갖고 취지문을 통해 “우리는 박유하 교수의 소송을 지원하고, 이를 위한 모금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제국의 위안부 소송 지원 모임’은 지원금 모금 배경에 대해 “역사와 정치의 어떤 문제들에 대해서는 다르게 생각할지라도, 그 생각을 말할 권리는 보호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 모금을 시작하는 우리의 기본적인 생각”이라며 “박 교수를 비롯한 한국의 학자와 문화인들이, ‘다른 의견을 말한다’는 이유로 범죄자의 사슬에 묶이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분들께서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유하 교수의 항소심 재판을 맡은 서울 고등법원 재판부에 대해서 규탄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모임은 “1심의 무죄 판결을 간단히 뒤집은 2심의 유죄 선고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태블릿 조작, 손석희는 항복하라’ 집회를 열며 JTBC 손석희 앵커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웠다. 변희재 대표고문과 미디어워치는 7일 목요일 정오, 손석희의 상암동 DMC JTBC 사옥 앞에서 ‘태블릿 조작, 손석희는 항복하라’ 1차 집회를 개최했다. 전날 미디어워치는 집회 참가자를 100명으로 예상하고 집회 신고를 했지만, 이를 훨씬 웃도는 3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손석희의 저주’와 태극기를 들고 손 앵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JTBC 정문 입구 앞에서 손 앵커와 이들을 지나치는 JTBC 직원들을 향해 ‘감옥가자 손석희’, ‘항복해라 손석희’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 과정에서 몇 명의 참석자들은 손 앵커에게 극렬한 분노를 터뜨리며 감정이 격앙되기도 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의 연설, 독자 1분 스피치, 변희재 대표고문의 발언, 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변희재 대표고문은 발언대에 나서 집회 개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손석희에게 ‘손석희의 저주’ 출판금지 가처분 소송을 요구하려고 여기에 온 것”이라며 “이 책에 ‘손석희는 조작의 달인’이라고 쓰여 있는데도 출판금지 가처분
JTBC 손석희 앵커의 태블릿PC 보도가 조작됐다는 변희재 대표의 주장은 최근 국과수의 보고서 등을 통해 설득력을 더해 가지만, 일반인들의 손석희 앵커에 대한 인식은 아직까지도 갈 길이 멀어 보인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7일 상암동 JTBC 앞에서 ‘태블릿 조작, 손석희는 항복하라’ 1차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300여명의 인원들은 JTBC 정문앞에서 ‘손석희의 저주’ 피켓을 들고 손석희 앵커를 규탄했다. “미디어워치 싫고, 인터뷰하기도 싫다” 이날 집회는 점심시간인 12시에 열려 많은 JTBC 직원들이 현장을 지나쳤다. 미디어워치 기자는 현장에서 JTBC 정문 앞에서 JTBC 명찰을 걸고 나오는 직원들에게 10여 차례 이상 인터뷰를 시도했지만 아무도 이에 응하지 않았다. 대부분은 본 기자가 미디어워치 소속임을 밝히자마자 도망치 듯 자리를 피하거나 기자를 비웃었다. 상암동 주변 직장인들의 반응 또한 비슷했다. 30대로 추정 되는 남성은 “미디어워치를 싫어하고, 인터뷰도 하기 싫다”며 대놓고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대부분 미디어워치라는 매체를 인지는 하고 있는 눈치였다. 시민들, 집회 참석자 우스꽝스럽게 묘사·비하 집회를
인터넷 서점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손석희의 저주’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본격적인 홍보전에 돌입했다. ‘손석희의 저주’를 발간한미디어실크(대표이사 황의원)는 7일 오후 1시부터 국내 최대 의사 커뮤니티 사이트인 ‘닥플(Docple)’을 통해 ‘손석희의 저주’ 배너 광고를 시작했다. ‘손석희의 저주’의 닥플 배너 광고는 1달간 진행된다. 닥플은 현재 4만9,000여명의 의사 회원을 보유중으로, 일 평균 게시글이 수백 여건에 달하는 대규모 온라인 커뮤니티다. 해당 배너 광고는 닥플에서 가장 활성화 된 게시판인 ‘닥플무찌’를 통해서 게재됐다. 닥플 관계자에 따르면 대부분의 의사 회원들은 ‘닥플무찌’를 이용하기 위해서 닥플 사이트를 들어오는 것으로 파악된다. ‘손석희의 저주’ 배너 광고는 페이지 좌측 상단과 페이지 하단에 배치돼 시인성이 극대화됐다. 특히 해당 광고는 마우스 스크롤을 내리거나 페이지를 넘겨도 눈에 띌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미디어실크는 의사들에게 ‘손석희의 저주’를 홍보함과 동시에, 엘리트 그룹이자 여론주도층으로 분류되는 의사들로부터 JTBC 손석희 앵커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이끌어내겠다는 계산이다. 한편 미디어실크는 이날 닥플 광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최근 또다시 준동하는 거짓음해 세력들이 ‘변희재의 호남대통령론’을 제기하며 자신을 ‘위장우파’로 몰아가는데 대해서, 어떠한 여지도 남기지 않고 신속명료하게 해명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6일 방송된 ‘변희재의 시사폭격’을 통해 “제가 호남 대통령을 만든다고 음해를 하는데, 제가 말하는 ‘호남 대통령’의 전제조건은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반납과 박지원의 정계 퇴출”이라고 못박았다. 사실 이러한 주장은 변 대표고문이 수년간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설파해왔던 내용이다. 그럼에도 거짓음해 세력들은 변 대표고문의 논리에서 앞뒤를 잘라내고 단순히 ‘변희재가 호남대통령을 만든다고 한다’며 거짓음해하고 있는 것이다. 변 대표고문은 “음해를 하려면 공부라도 좀하라”고 일갈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작성한 지난해 9월 18일자칼럼‘호남대통령 전제는 박지원 퇴출, 노벨평화상 반납’을 복기했다. “자기 지역서 큰 인물 나오기 바라는 것은 인간의 보편적 정서” 이날 변 대표는 “대한민국 정치가 개판인 이유는 호남이 부산 친노 좌익 세력에게 90% 몰표를 주는 것이 고착화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자기 지역에서 큰 인물이 나오는 것을
세계적 인권단체로 알려진 국제 앰네스티가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 조사한다는 설과 관련, 정미홍 전 KBS 앵커와 한국 앰네스티 지부가 첨예하게 엇갈린 주장을 내놓고 있다.한국 앰네스티 지부는 “국제 앰네스티가 박 대통령 조사에 착수한 것이 아니다”고 주장하는 반면, 정미홍 전 앵커는 “한국 앰네스티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7월 12일 정 전 앵커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앰네스티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인권 유린적 재판에 대해 조사에 착수한다는 회신이 왔다고 한다”고 글을 올리면서부터다. 당시 정 전 앵커는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런던본부에 인권침해 스페셜리스트가 배당돼, 재판의 진행과정 처리조사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인권 유린적 재판에 대한 적절한 조사를 하겠다는 것이다”며 “미국에서 탄핵 진실규명을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께서 받아서 (저에게) 알려줬다”고 밝혔다. 이에 다수 언론은 정 전 앵커의 페이스북 글을 인용해 보도했고, 한 동안 정 전 앵커는 애국우파시민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다만 일부 언론에서는 ‘인권, 소수자 차별, 동성애 옹호, 인종 차별 금지’ 등의 슬로건을 내세우는 앰네스티가 박 전 대통령의 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JTBC 손석희 앵커에 대해서 “조작을 하면서 쾌감을 느끼는 스타일인지도 모른다”고 분석했다. 변희재 대표는 지난 2일 토요일 오후 3시 대구 엑스코 306호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 2차 ‘손석희의 저주’ 북콘서트에서 손 앵커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200여명의 독자들과 함께, 청운회 박남우 회장도 모습을 드러냈다. 변희재 대표는 본격적인 토크쇼에 앞서 책 사인회를 갖고 독자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후 토크쇼에서 변 대표는 ‘손석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그간 손 앵커의 논문표절 문제, 100분토론 진행 조작, 시청자 의견 조작, 외신조작 등을 짚어가며 그의 민낯을 폭로했다. 변희재·손석희 악연의 시작 변희재 대표는 먼저 손석희 앵커와의 첫 만남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2003년도 친노 쪽에서 노무현에 반대하는 정치인들을 리스트를 만들어 ‘토씹새격문’이라는 이름으로 리스트를 돌렸을 때, 제가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로서 이 현상에 대해서 손석희와 인터뷰를 했다”며 “인터뷰 당시 제 첫 마디가‘토씹새격문이 지금 인터넷…’이었는데 갑자기 손석희가 말을 끊으며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스럽다. 방
제 2차 '손석희의 저주' 북콘서트가 보수의 성지 ‘대구’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2일(토요일) 오후 3시에 대구 엑스코 본관 3층 대회의실 306호에서 진행된다. 이날 북콘서트에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손석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그간 손석희 앵커의 논문표절 문제, 100분토론 진행 조작, 시청자의견 조작, 외신조작 등을 짚어가며 그의 진짜 실체를 폭로할 예정이다. 북콘서트 실황은 미디어워치TV 로 생중계된다. 2차 북콘서트에는 400여석의 좌석이 마련되며, ‘손석희의 저주’ 300여권이 판매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 서점가에선 '손석희의 저주'가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손석희의 저주’는 출간 이틀만에 교보문고 데일리베스트 종합 2위에 올랐다. 초판 1쇄 2천부가 동이 난 상황으로,본사 출판부인 미디어실크는 다음주중으로 2쇄 1만부 이상을 더 찍어낼 계획이다. 한편 이번 대구 북콘서트 참석자들은 차량 방문 시, 엑스코 4번 게이트 제1주차장을 사용하면 행사 장소를 쉽게 찾아 갈수 있다. 엑스코 본관에서 3,4번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된다. 앞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차 북콘서트에서 태블릿PC 조작 진상규명과 관련한 현황을 주제로 콘서트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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