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5일 함평군 대동면 공설운동장에서 열전라남도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에 참석해 소방가족들과 함께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전라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소방본부와 함평군이 주관해 열린 이날 행사는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119, 2014 한마음 대축제’로 이낙연 전남도지사, 안병호 함평군수, 정수길 함평군의회의장 등 22개 시·군 의용소방대와 가족 등 3천여명이 함께했다.명현관 전남도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수고하는 소방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날 행사를 축하했다.명 의장은 “특히, 금년은 의용소방대가 60주년을 맞이한 해인데 의용소방대는 지금껏 아무런 댓가 없이 정성을 다한 봉사로 우리들의 안전을 지켜내고 있어 존경의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또한, 행복은 나라와 민족이 다르고, 지역과 환경이 달라도 궁극적으로 인간이 추구하는 최종 목표라고 밀한 명 의장은 "행복은 안전을 기본으로 해야만 비로소 실현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200만 도민의 안전을 지켜내고 행복을 실현하는 소방가
전국학교(초중고)당직기사 모임본부(회장 최승진)는 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구민회관 1층 강당에서 고령노동자 친화적 일자리 마련을 위한 ‘학교 야간 당직기사 제도개선 토론회’를 갖고 ‘전국학교 당직기사 모임본부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학교(야간)당직전담기사(이하 ‘당직기사’)는 방과후 학교에 남아 학교의 시설물을 돌보는 것으로 과거에는 교사들이 숙직과 일직형태로 당직근무를 했으나 교원업무 경감정책의 일환으로 당직업무만을 전담하는 노동자를 말한다.현재 당직기사 근무현황에 대해서는 그 동안 제대로 된 실태조사가 없었으나 2012년 서울 지방고용노동청의 표본조사를 통해 서울지역의 실태가 파악됐고, 2013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실태조사를 통해 전국적 실태가 파악되면서 많은 문제점들이 제기되고 있다.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총 조사대상 10,274개 학교 중 외부용역이 7123개교(69.3%, 유인경비학교 중 93.4%), 무인경비가 2647개교(25.8%), 직접고용이 504개교(4.9%) 순으로 외부용역이 가장 많다.또 전체학교 중 71.1%인 7301개 학교가 1명의 당직기사만 근무하고 있고(유인경비학교 중 95.7%), 고작 3.1%인 325개 학교만이
전라남도의회(의장 명현관)는 4일 해남군 우수영·황산·북평 초등학교 66명의 학생들을 초청하여 청소년 의회교실을 열었다.청소년 의회교실은 학생들 자신이 직접 의원으로 등원해 의장석에서 의사봉을 잡아보고 안건을 직접 통과시켜 보는 등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체험할 수 있는 산교육의 장이다.이번 해남지역 3개학교 청소년 의회교실은 해남군 출신으로 제 1선거구(해남읍, 마산면, 산이면, 황산면, 문내면, 화원면) 명현관 도의회의장과 제 2선거구(삼산면, 화산면, 송지면, 북일면, 북평면, 옥천면, 계곡면, 현산면) 김효남 도의회 농수산위원장, 그리고 새천년 민주연합 비례대표 김성일 의원이 주선하여 이뤄진 것이다.이날 청소년 의회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선 도의회 홍보관을 관람하면서 전라남도의회의 역사와 역대 의회에서 추진했던 일에 대해서 공부하고 입교식을 갖었다입교식에서 김성일 의원은 ‘꿈은 이뤄진다’는 인사말을 통해 ‘전라남도의회는 전라남도의 중요한 일들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곳이라며, 꿈은 반드시 이뤄지므로 열심히 공부해서 나라와 지역을 위해 훌륭한 사람이 되어달라’고 부탁했다.이어서 학생들은 임시의장의 주제로 직접 본회의를 개회하고 의장선거의 건을 상정한
초선의 해남군의회 김종숙 의원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문을 구합니다, 군정 질의를 준비하는데 지역현안에 대해 아시는데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김 의원의 이번 공객적인 자문 구하기는 초선으로서 아직 군민의 관심사와 현안문제에 대해 정확한 파악이 부족한상태여서 군민의 의견을 듣고 이를 군정질의에 반영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김 의원은 "방대한 현안중 무엇을 질의하고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지 군민의 의견을 듣고 준비하겠다"는것으로 군의원은 이같은 방법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사례로 "신선하다"는반응과 함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뎃글이 이어졌다. 제7대 해남군의회 비례대표로 군의회에 입성한 김종숙 의원은 주어진 군의원의 책무를 다하기위해 연일 동분서주하는 부지런함으로 군민을 대변하고자 노력하는 여성이라고 하는게 주변의 여론이다.한편, 김종숙 의원의 군민에게 다가간 신선한 의정활동을 지켜 본 사람들은 "해남군의회가 군민과 함께하며 군민의 뜻을 쫓는다는 반증"이라고 환영했다.덧붙여, 김 의원과 더불어 해남군의회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법무부 법사랑위원 해남지역협의회(회장 정진석) 초청으로 법무부 부산동부지역 법사랑위원(회장 김성만)이 해남을 거쳐 완도를 방문했다.이날 초청행사에는 부산지검 부산동부지청 양부남 지청장을 비롯 지청 검사와 사무국장, 소년전담검사, 사건과장과 김성만 연합회장, 고문, 부회장, 남명석 운영실장과 법사랑위원 50여명이 함께했다.이들 손님맞이에는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 이영재 지청장을 비롯, 지청 검사와 사무과장 등 지청직원과 정진석 연합회장, 한남열 운영실장 등 해남지역 법사랑위원 등 50여명이 함께 해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했다.이번 부산동부지역 법사랑위원의 해남지역방문은 이틀간 일정으로 법사랑위원 해남지역연합회(해남·완도·진도)와 부산동부지역연합회(부산해운대구·수영구·기장군)의 지난 1999년 11월 24일자매결연으로 매년 교차 방문을 통해 범죄예방 및 청소년보호에 프로그램 교류를 목적으로 16년을 이어온 우정의 무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부산동부지역연합회의 이번 해남지역 방문은 지난해 해남지역 위원들의 부산방문에 때른 교차방문으로 이번에는 완도지역 방문의 해로 오한도수목원, 청해포구 해신드라마셋트장, 장보고기념관, 청산도 서편제촬영지를 둘러보고 청산
전라남도가 광주시와 공동으로 중국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던 ㈜티웨이항공이 1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와 무안 간 국내선 취항 기념식을 갖고 첫 취항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함철호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이낙연 전남도지사,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무안~제주 노선은 189석 규모의 항공기가 투입돼 매일 한차례 운항된다. 항공편은 무안에서 오전 6시50분에 출발하고, 복항편은 제주에서 화․목․토요일은 오후 7시 5분, 월․수․금․일요일은 오후 8시 35분에 출발한다.가격은 편도총액운임 기준으로 주중 5만 9천900원, 주말 6만 8천900원, 성수기 및 할증운임 7만 6천900원이다.티웨이항공의 무안공항 국내선과 국제선 취항은 무안공항을 호남의 항공 허브로 삼겠다는 전남도의 야심찬 전략에 상당한 영향을 줄 전망이다.무안공항은 지난해 정기성 전세기 운항으로 13만 3천여 명이 이용해 개항 이래 최대 이용 실적을 거뒀다. 이어 올 연말까지 중국 난창, 우한, 청도, 항저우 등도 운항될 예정이어서 지난해 실적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전남도 관계자는 “전 세계 관광시장에 큰 손으로 떠오르는 중국 관광
해남군의용소방대 화합 한마당이 31일 해남우승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이날 한마당 축제에는 박철환 해남군수, 이길운 해남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해남소방서 김승룡 서장과 소방가족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또한, 바쁜 국회일정에도 불구하고 김영록 의원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했으며 김 의원은 “이번 독립한 인사 예산권을 갖고 소방청직제가 관철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32회 해남중·고총동문회 체육대회가 1일 오전 9시부터 해남우슬체육관에서 열렸다.이날 체육대회에는 4만5천여 동문의 대표 김석원 회장을 비롯한 각향각지에서 찾아 온 1천여명의 동문을 비롯해 박철환 해남군수, 이길운 해남군의회 군의장, 서해근·김병덕·김종숙 군의원 등 초청 인사들이 함께해 행사를 축하했다.‘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은 동문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한 이 날 해남중·고총동창회 체육대회에 참가한 동문들은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튼실한 모교발전의 계기를 만들어가자고 다짐했다.한편, 해남중·고총동창회는 이에 앞서 31일 읍 수성리에 마련한 동문회관 준공식을 갖고 지역사회에 단합된 동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동문회관이 동문들의 사랑방이 되기를 기대했다.
.박철환 해남군수가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2014 민선6기 목민관클럽 캐나다 연수’에 들어간다.캐나다 퀘벡시티, 몬트리올, 오타와 등에서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사회적 경제 및 지속가능발전 확산과 거버넌스를 통한 생활안전 실현에서의 지방정부 역할 모색’을 주제로한 연수를 갖는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참가자 현황은 서울 강동구 등 9개 구를 포함한 인천, 경기, 광주, 전남, 충남 자치단체 15곳으로 희망제작소에서 주관한다.한편, 희망제작소는 정부, 기업 출연금 없이 설립된 독립 민간연구소로 '21세기 실학운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2006년 출범하여 지역 공공리더의 성장을 돕고 지역을 살리고 사회적기업을 육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아역 정세라(7) 양이 '아시아모델탤런트어워즈'에서 아역상 수상을 확정 지었다.정세라 소속사 측은 30일 "정세라(본명: 정그레이스) 양이 2015년 4월 개최되는 '아시아모델탤런트어워즈'에서 아역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정세라 어머니 정숙행(31)씨는 "아직도 얼떨떨하다. 가족들 모두 놀랐다"며 "정말 영광스럽고 기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올해 7살인 정세라 양은 3살 때 부터 TV CF 연기를 흉내 내는 등 관련 분야에 관심을 보였다. 주변 사람들은 그런 세라 양을 보고 열이면 열, 하나같이 '연예인'을 권유했다는 후문이다.이에 정세라 양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연기공부를 시작, 잠재된 끼와 더불어 빠른 습득력을 보이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특히 삼성 올림푸스 CF 광고와 개봉 예정 영화 '차이나 타운'을 통해 남다른 비주얼과 연기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소속사 관계자는 "세라 양은 눈물연기에 탁월한 재능을 보이고 있다. 3분만에 감정을 잡기도 한다"며 "워낙 똘똘한 친구라 대사도 잘 외운다"고 칭찬했다.마지막으로 정세라 양 어머니는 "세라가 어려서부터 김태희를 좋아했다. CF나 드라마에 김태희 씨가 나오면 뚫어지게 쳐다보거나 흉내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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