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의원 선정 ◇2006년 첫 선정 이후 현재까지 우수 국회의원 5회, 최우수 국회의원 2회 선정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주승용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전남 여수을)이 12월 26일(금) 국회사무처가 선정하는 2014년「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의원」에 선정되었다. 국회사무처가 2006년부터 선정해 온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은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의 백미로 객관적인 의정활동 평가의 기준으로 손꼽힌다. 국회사무처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를 통해 한 해 동안 300명의 국회의원들의 법안 대표발의(30%)와 가결 건수(70%), 본회의 참석률 등을 바탕으로 입법 및 정책개발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우수 의원 5명, 우수 의원 25명을 선정하고 있다.주승용 의원은 매년 꾸준한 입법 활동으로 2006년과 2007년, 2010년, 2011년, 2012년에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에 총 5회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의원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주 의원은 19대 국회 개원 이후 현재까지 총 115건의 법안을 대표발의 했다. 주요 법안으로는 여수세계
최근 광양 덕례리에 들어설 LF 아울렛 입점찬반을 둘러싼 순천시 상인단체와 광양시간 입장차이가 점입가경이다.일전 순천시의회의 반대결의문에 이어 최근에는 순천지역 상인단체 간부들이 이천 아울렛을 다녀와 광양아울렛을 비난하는 격문을 인터넷SNS에 올리는 등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筆者는 순천시 의류상인들이 반발하는 것이야 당연히 이해할 수 있다.하지만 이미 해당부지의 80%를 매입하고, 올 7월에는 전남도와 광양시와 LF아울렛간 투자이행협약( MOA) 이 전 언론에 보도된 상황에도 그들 상인들은 눈과 귀를 가리고 있었는지 누구하나 문제 삼지 않다가 뒤늦게 반대여론이 불거진 이유에 대해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이와 관련 최근 순천시청 관련 인사는 지난 11월 8일자 “조충훈 순천시장이 광양시를 본받아야 할 이유”라는 筆者의 글이 이번 사태에 결정적 원인제공을 했다고 전해주었다.그 글에서 筆者는 LG아웃렛 매장유치로 광양시가 순천시를 누르고 지역 상권을 장악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고, LF아울렛 투자유치에 애쓴 광양시 투자유치 담당공무원을 칭찬과 격려를 한 반면 순천시 투자유치 행정에 대해선 비판적 입장을 취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다음은 그 글의 일부를 발
순천시 상권활성화 재단에 임명된 통진당 소속 전 순천시의원 임명과정을 두고 '뒷말' 이 무성하다.최근에는 정당해산 결정이 내려진 통진당 소속 인사가 순천시 상권활성화 재단의 타운매니저를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여론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헌법재판소 통진당 해산 결정이후 공안당국이 통진당 인사를 대상으로 수사에 나서고 있는 마당에 같은 정부기구인 중소기업청이 통진당 인사가 주축인 조직에 혈세를 지원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용납 되어선 안 될 일이라는 것이다.특히 최근 전남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순천시 산하 생활공동체 지원센터 시민단체 출신 직원을 북한 원전 소지 및 배포 혐의로 국보법 위반죄로 기소의견으로 송치되자 반발여론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최근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순천시 관내 활빈단 등 보수단체 인사들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사업 책임자에 통진당 인사를 그대로 놔두는 것은 정부의 통진당 해산방침과 어긋난 일이다”며 반발했다.코스트코 입주 문제로 순천시와 각을 세우고 있는 순천 신대지구발전협의회 관계자도 “순천시가 자격 있는 인사들을 놔두고 굳이 통진당 인사를 채용해 논란거리를 만든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며 순천시에 핏대를 올렸다.중소기업청
호텔 공사채권단 유치권 존재여부 문제로 1년 동안 채권단과 소송을 끌어온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낙찰자인 동원산업이 최근들어 공사채권단이 제기한 잇단 민·형사 소송으로 휘청거리고 있다.년말 특수를 앞두고 채권단이 제기한 소송과 시위로 골머리를 썪고 있는 것이다.최근들어 135억원의 공사대금을 떼인 공사채권단과 낙찰자인 동원산업간 싸움은 크게 두가지로 전개되고 있다.첫째, 형사문제가 불거졌다. 최근 호텔 경매과정에서 낙찰자인 동원산업과 채권자인 유암코가 공모해 호텔을 낙찰 받은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기 때문이다.공사채권단 유성재 대표는 “최근 채권자인 유암코의 정 모이사가 낙찰자인 동원산업을 대리해 경매에 참가해 최저가 보다 무려 80여억원이나 높은 245억원을 써낸 입찰표 등 관련 증거자료를 확보해 검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와관련 광주지역 법조계 인사는 “채권단과 낙찰인이 공모해 낙찰자가 양측의 동일인이 된 경우는 매우 드믄 일로, 대법원 판례에서 이는 불법경매에 해당돼 경매는 무효처리 되고 불법경매에 관여된 인사들은 '경매방해죄'로 처벌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채권단은 순천 검찰청 주변에 유암코와 동원산업 관계자의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유한열 (재)대한민국 새터민 자유대학 아카데미 이사장이 “북한의 불확실한 권력지각 변동이 불가피함에 따라 불과 4~5년 뒤 한반도가 격변기에 처할 것”이라며 “정부는 물론이고 국민들도 통일에 대한 각별한 준비와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유 이사장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본보와 인터뷰를 갖고 통일에 대비한 정부의 새터민 정책이 전무하다시피하다고 지적하며 그에대한 대비차원에서 충남 금산 등에 '새터민 보금자리' 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유 이사장은 “불과 4~5년 뒤면 북한의 탈북자들이 대거 남한으로 넘어올 것인데, 현재 국정원이 운영하는 ‘하나원’만 갖고는 그들을 수용할 수 없을 것”이라며 민간차원에서도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이와관련 유 이사장은 “최근 고향인 충남 금산군 남일면 일대에 12만5000평 규모로 새터민 아카데미를 추진중이다”고 밝혔다.아울러 “전북 진안에도 7만5000평 규모 부지에 새터민 아카데미 설립해 새터민을 위한 숙소와 영농단지를 조성해 새터민 보금자리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했다.이밖에도 “전북 진안 군유림 1백만평에도 새터민들 영농단지를 조성해 특산물 등을 재배해 새터민들이 사회에 나가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해산된 통진당 이정희 대표 등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대검에 고발한 활빈단이 광주지방검찰청 등 공안당국에 광주에서 헌재 해산결정을 비난발언을 쏟아낸 이정희 전 대표를 "즉각 검거체포하라"고 요구했다.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5일 "광주를 방문한 이정희가 헌법재판소의 정당 강제 해산 결정에 대해 헌재와 박근혜 대통령 등을 비난하는 등 헌재 해산 결정 이후에도 헌재 비난 발언을 연일 쏟아내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활빈단은 "'헌재 결정에 불복선언을 한 이씨가 광주 5.18 묘지를 방문해 전라도민을 또다시 선동질하고 있지만 광주지역 공안당국은 뒷짐만 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현행범이나 다름없는 이씨를 즉각 체포할 것"을 요구했다.이정희의 선동집회와 관련 활빈단은 "현행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제5조 1항 1호는 헌재의 결정에 따라 해산된 정당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집회 또는 시위를 주최해선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제5조 2항에서는 위 조항에 해당되는 집회 시위를 선전하거나 선동하는 것도 금지하고 있다"면서 "심지어 제22조에서는 해당 집회 시위를 주최한 사람뿐 아니라, 이 같은 사실을 알면서 해당 집회나 시위에 참가한 사람도 처벌한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3일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박근혜 대통령을 명예훼손과 직권남용죄로 고소한 전 민노당 부대변인 황선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를 무고죄와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전격 고발했다.이어 광주지검으로 이동, 검찰은 호남지역 일대에서 암약하는 광주ㆍ전남RO조직등 이적단체원 체포검거등 공안특별수사를 촉구했다. 저녁에는 순천시와 광양시 일대를 돌며 통진당 비호지원세력 척결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한편 활빈단은 24일에는 경남ㆍ부산ㆍ울산 RO 조직실태 파악차 지리산 빨치산 은신처인 산청을 경유해 영남지방 일대에도 잔존한 종북세력 잔당. 뿌리뽑기 활동에 나서고 3대 종북가문인 P모 국회의원과 통진당과 야권연대를 주도한 H전직총리 내외 규탄시위를 벌일계획이다.
순천만정원이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 지정의 9부 능선을 넘었다.순천시는 24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순천만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관련법인 '수목원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수목원법)'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로써 수목원법 개정에 대한 절차는 국회 본회의 상정과 의결만 남아 연내에는 통과될 것으로 보여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순천만정원이 국가정원 1호로 지정될 전망이다.국회 본회의 의결은 오는 29일로 예정되어 있다.수목원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주무부처에서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마련하고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절차를 추진하게 된다.또한, 정원산업 촉진을 위한 각종사업과 이와 관련된 국가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다.순천시는 ‘순천만정원은 국가정원 1호’라는 최고의 브랜드를 가지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으로 대한민국 정원문화의 선도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순천만정원은 지난 4월 20일 영구 개장한 후 대한민국 대표 힐링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개장 249일째를 맞아 347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안전행정위원회, 전남 여수을)이 12월 25일(목) 국회 정론관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2.8 전당대회의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주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박근혜 정권의 고질적인 불통과 독선적인 국정운영은 물론, 잇따른 실정으로 국민의 삶은 날로 힘들어지고 있다. 그러나 제 1야당으로서 이를 견제하고 국민의 지지를 받아야 할 새정치민주연합은 계파 패권주의와 패배주의로 국민들의 신뢰를 잃고 공멸의 위기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주 의원은 이어 “2016년 총선 승리와 2017년 정권교체를 준비하기 위해 당 지도부의 리더십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정권교체 선봉 최고위원 ▲당원 대표 최고위원 ▲국민의 삶을 바꾸는 혁신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주 의원은 “당심은 정권교체이고, 민심은 경제회생”이라며, “바꿔야 이긴다는 자세로 ▲잘못된 노선과 낡은 계파주의, 장외투쟁 일변도의 정치행태 청산 ▲기득권을 지키는 공천이 아닌 유능한 인재를 전면에 내세우는 공천혁명 ▲중앙과 지방, 지도부와 당원의 소통 강화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민생제일주의 정치혁신 ▲대안정당, 정책정당
2012년 4월 총선을 앞두고 ‘통진당 통합과 민주당과의 야권연대’가 사실상 북한지령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2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합진보당 통합과 야권연대에 대한 북한지령문’ 이란 문건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간첩들이 사용하는 암호처리된 USB를 해독해 드러난 북한 왕재산 지령문에 따르면, 먼저 당시 진보신당과 국참당 등이 민노당과의 통합과 관련 “진보적 민주주의를 진보대통합당 이념으로 관철시켜라”고 지시하고 진보신당과 국참당 등과 통합에 관한 제반 지령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실제 北의 이런 지령문은 민주노동당이 진보신당 및 국참당과의 통합과정에서 그대로 적용됐다.민주당과의 야권연대와 관련해서도 이 지령문은 “연립정부구상이 아니라 국회의원석 양보를 받아내는 것, 정책적 담보를 받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로 구체적 지령을 내렸고 실제 2012년 3월 이정희 통진당 대표와 한명숙 민주당 대표와의 야권연대 협상과정에서 통진당 후보만 출마하는 지역 16곳 양보와 양당의 정책연대로 구체화 됐다. 순천에서 민노당 김선동 의원이 당선된 2011.4.27 보선과정에서도 북한은 “한나라당에 패배를 안기고 성과를 거두기 위해선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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