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희가 가장 아끼는 아이템인 깔창을 방송중에 공개 해 화제가 되고 있다!이번 촬영에서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소품으로 CF 오디션을 봐라’ 라는 제작진의 요구에 자신과는 이미 한 몸이 되어버린 깔창 CF를 선택 해 눈길을 끌었다.황현희는 실제 운동화에 넣고 있던 깔창을 현장에서 바로 꺼내 보여주며 “에어까지 있는 최신식이다” 라며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고.한쪽 신발만 벗은 황현희는 뒤뚱뒤뚱 걸으며 “키 168에서 175로 변신”을 계속 외치며 진정한 깔창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줘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또한 제국의 아이들 정희철도 깔창을 무려 2개나 깔고 있어, 황현희 못지 않은 깔창 사랑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황현희의 깔창 사랑과 폭소만발 CF오디션 현장은 26일 금요일 밤 12시 SBSE!TV(www.sbsetv.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극중 등장했던 당돌한 여고생 임산부가 도대체 누구냐?"25일 SBS 수목극 '산부인과' 8회분에서 당돌한 여고생 임산부 승민 역을 맡아 장서희와 맞대응 연기를 펼친 여배우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극중 승민은 고등학생 임산부 임에도 불구하고 서혜영(장서희)을 비롯해 사람들의 눈길에 주눅 들지 않는 당돌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신생아 유기 사건으로 자신을 의심하는 서혜영에게 맞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기도 하고, 자신의 아이를 입양시킬 부모를 직접 찾아서 서혜영에게 데려오는 파격적인 행동을 감행했기 때문이다.극중 등장했던 승민 역을 맡은 배우는 지난해 몇 편의 화보와 영화 '킹콩을 들다'에 출연한 것이 전부인 데뷔 1년차 신예 이슬비다. 진선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상명대 연극영화과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대학생으로 단아해보이면서도 깜찍한 외모를 겸비, 일찌감치 연예 관계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다. '산부인과' 제작진 또한 이슬비와 오디션 직후 바로 "OK!"를 외쳤을 정도. 기대주답게 첫 등장에서부터 신선한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대선배인 장서희와의 맞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슬비의 소속사 마이네임이즈엔터
원투 송호범과 영화배우 전세홍의 키스신으로 화제가 되었던 원투의 신곡 "와랄라 랄라레"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공개됐다.지난 24일 오후 동영상사이트 곰TV를 통해 최초 공개된 "와랄라 랄라레"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흥미로운 스토리와 뛰어난 영상미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부산 남포동 일대와 자갈치 시장 일대, 그리고 서울의 영등포 등을 오가며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올로케이션으로 진행된 원투의 뮤직비디오는 원투 오창훈과 송호범의 프로 연기자 못지 않은 열연을 펼쳤으며, 연출은 E-TRIBE '엄마'와 ZE:A의 'Mazeltov'를 만든 오세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데뷔 이래 처음으로 정통 연기에 도전한 오창훈은 “잠깐의 경험이었지만 연기자가 정말 대단하다는 걸 알게 됐다”며 “나흘 동안 꼬박 밤을 새가며 촬영에 임해준 전세홍씨와 정경호씨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전세홍과 키스신을 촬영했던 송호범은 “영화 '실종'을 본 후 전세홍씨를 알게 됐고 연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었다. 그래서 이번 뮤직비디오 캐스팅 과정에서 내가 세홍씨를 추천했다”며 캐스팅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
매서운 바람이 휘몰아치는 겨울은 지나가고 따뜻한 온기가 가득 느껴지는 봄이 오고 있다. 이런 계절이 되면 여성들의 옷들도 한층 얇아지고 더욱 화사해 지기 마련이다. 또한 활동량이 많아 지고 스타일이 집중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스타일에 맞춰 자신을 꾸미기 위해 화장품이나 옷에 신경을 쓰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라면, 노출의 계절이 다가 오는 만큼 자신의 몸에 볼륨감(라인, 각선미, 곡선)을 채워주기 위해 운동, 요가, 의약품 등을 이용하여 볼륨을 몸에 입혀 주기도 한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몸에 볼륨감을 원하지만 쉽게 채워지지 않아 고심하기도 한다. 때문에 성형을 통해서 자신을 꾸미고 있는데, 특히 여성으로서의 매력, 여성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슴에 집중하게 된다. 가슴은 아름답고 완벽한 몸매 라인을 잡아주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풍만하면서도 아름다운 가슴은 여성으로서의 최대의 매력 포인트에면서 예쁜 몸매를 완성시키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성들은 자신의 풍만한 가슴을 위해 가슴성형을 고려하고 적극적으로 성형에 가담하고 있다. 가슴성형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슴확대 수술은 유방에 보형물을 넣어 유방을 크게 만드는 수술
국내에서 비만주사로 인기를 얻고 있는 ppc 주사의 유사품 유통이 극성을 부리면서 식약청이 이에 대한 조사에 착수 했다. 지난 23일 의료계와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의 발표에 따르면 ppc주사를 이용한 지방분해 시술이 늘어나자 이 약의 유효성분만 넣거나 이를 본떠 만든 무허가 화장품이 의약품인 것처럼 폭넓게 유통되고 있다고 한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 이애주 의원은 "일부 화장품 회사들이 포스파티딜콜린 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을 의약품인 것처럼 주사제 형태의 용기에 담아 병의원에 판매하고 있다"면서 "현재 무허가 PPC 제품이 연간 40억~50억원(40만앰플) 어치가 유통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이처럼 문제가 커지자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이들 가짜 제품을 도마 위에 올린 것이다.이 의원은 부작용 우려가 있는 무허가 PPC 제품의 확산을 막기 위해 보건당국이 무허가 의약품 판매회사 및 무허가 PPC제품을 사용하는 일부 의료기관에 대해 하루빨리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다. 식약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 김영균 단장은 "현재 PPC 주사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막바지 수사를 진행 중"이라며 "조만 간에 수사를 끝내고 위법 사례에 대해 조치하겠다"고 말해 앞으로의
‘피겨 여왕’ 김연아(20, 고려대)는 이변을 허락지 않았다. 김연아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44.70점, 예술점수 33.80점을 합쳐 78.50점으로 쇼트 프로그램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김연아는 바로 직전 자신의 최고의 연기를 펼친 아사다 마오(일본.73.78점)을 4.72점 차로 앞서면서 1위에 나선 것. 김연아의 이날 점수는 자신이 지난해 10월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세웠던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점(76.28점)을 2.22점 앞선 놀라운 점수로 세계인들을 놀라게 했다. 경기 직후 언론과의 인터뷰를 가진 김연아는 “준비와 연습 기간이 충분했기 때문에 특별히 올림픽이라고 떨리지는 않고 편안했다”며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잘 할 자신있다”고 말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경기 끝난 후 네티즌들은 “역시 김연아다, 아사다 마오가 잘해서 떨리는 거 같더니, 실수 없이 잘 했다”, “연아의 환한 미소에 반했다, 역시 피겨 여왕이다”, “반드시 아사다 마오를 꺾고 금메달을 따기를 바란다”, “몰라보게 예뻐졌다. 김연아의 미소는 짱이다” 등의 칭찬과 격려의 글들이 쏟아지
평생 콤플렉스를 안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사는 것보다는 성형수술을 통해 자신감을 사는 것이 더 나은 걸까? 최근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선택’을 하는 이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과거에 비해 관대해진 사회적 인식이 이들의 결정에 한 몫 더해 주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렇게 높아진 성형에 대한 관심에는 그만큼 미리 알아둬야 할 사항도 많다는 것을 명심하자. 특히 눈(쌍꺼풀)과 함께 많은 수요를 보이는 코성형 역시 마찬가지다. 노봉일성형외과 노봉일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알아봤다. ◆ 코성형, 기본적으로 짚고 넘어갈 사항이 있다면? = 코성형수술에는 콧대나 코끝의 높이 등 미세한 차이로도 사람의 인상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보다 정교함이 요구된다. 특히 코성형은 미용적인 부분은 물론 코가 가지는 기능적인 부분도 함께 고려를 해야 하기에 휜코, 매부리코, 복코성형 등은 더욱 그렇다. 때문에 코성형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가급적 성형외과 전문의, 코성형 경험, 풍부한 임상을 가진 의사를 찾는 것이 현명하다. 더불어 최근에는 코 성형 수술에 사용되는 보형물, 자가 조직 등 그 소재가 다양해졌기에 수술 전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
계속된 촬영으로 하루에도 여러 번의 모발 손질과 뜨거운 조명에 노출되는 한채영, 하지만 그녀는 늘 풍성하고 윤기 넘치는 긴~ 머리결을 자랑한다. 매번 헤어 살롱에서 관리? 특별한 제품? 과연 그녀의 여신 머리결의 비결은 무엇일까? 얼마 전 헤어브랜드 케라시스의 광고모델로써 아름다운 머리결을 보여주었던 한채영에게서그녀만의관리팁을들어보았다. 한채영이 말하는 여신 머리결 관리법 1. 청결한 모발과 두피 유지 건강한 머리결은 건강한 두피에서 나온다고 하는 것이 과언이 아닐 만큼 그녀 또한 두피와 모발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특히 건조해진 날씨로 두피가 건조해진 상태라 트러블에 민감해질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거품을 내어 두피를 꼼꼼히 마사지해 두피 속 노폐물과 피지가 제거될 수 있도록 하고, 모발케어용과 두피케어용 샴푸를 번갈아 사용하여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고 한다. 2. 1주일에 한번 앰풀로 모발 손상 회복 & 관리 매번 헤어 살롱에 가는 것은 시간뿐 아니라 비용도 부담스러워서 홈케어 앰풀을 사용해1주일에 한번은 꼭 손상된 모발을 집중 관리해 준다. 빠르게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켜주고, 모발의 탄력과 윤기를 향상시켜주는 영양분이 집중
‘매서운 칼바람’, ‘100년만의 폭설’이라며, 쉽게 녹을 것 같지 않았던 눈도 어느새 밀려오는 봄의 기운으로 녹고, 지난주에는 ‘우수’를 맞았다.우수란 봄에 들어선다는 입춘과 동면하던 개구리가 놀라서 깬다는 경칩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 입춘 입기일(入氣日) 15일 후인 양력 2월 19일 또는 20일이 되며 태양의 황경이 330도의 위치에 올 때이다.‘우수 뒤에 얼음같이’라는 속담이 있는데 이는 슬슬 녹아 없어짐을 이르는 뜻으로 우수의 성격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이 무렵에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수와 경칩을 지나면 아무리 춥던 날씨도 누그러져 봄기운이 돌고 초목이 싹튼다.하지만 봄을 대비하는 당신의 몸과 마음의 자세는 어떠한가. 살랑살랑 불어올 봄바람에 마음이 설레지만, 외출복의 두께가 한 꺼풀 벗겨질 것에 대한 대비도 해 놓았는가?◆ 자신에게 맞는 맞춤 ‘체형클리닉’으로 당당하게 옷의 두께를 줄이자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다. 다이어트를 알고 내 체질을 알아야 다이어트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 그 동안 무수히 실패해 온 다이어트 방법을 돌아보면, 무작정 굶거나 무리하게 땀을 내어서
과거에는 남자들의 피부는 거의 방치 수준이었다. 기본적인 스킨과 로션도 제대로 챙겨 바르지 않는 남성들이 많았고, 피부에 트러블이 생겨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남성들도 꼼꼼한 피부관리를 하고 있다. 피부에 관심이 있는 남성들은 여성들보다 더 많은 화장품과 다양한 기능성 제품으로 신경을 쓰고 있다. 여성들보다 남성이 피부가 두껍다. 남성호르먼인 테스토스테론이 콜라겐의 합성을 촉진하고 그로 인해 피부가 두꺼워지는 것이다. 또 여성에 비해 피부 탄력도 급격히 떨어진다. 특히 찬 바람이 불고 수면부족에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 피부에 좋지 않은 것들이 합쳐지게 되면서 피부는 더욱 건조해지고 늙어 보일 수 있게 된다. 겨울에는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는데 조금만 소홀하면 어느새 눈에 보일 정도로 상하게 된다. 요즘같이 차고 건조한 날씨에는 보습이 가장 중요한데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키는 수분 팩이나 보습 전용 화장품을 사용해 관리하면 효과가 있다. 또 각질이 일어나면 피부가 더 빨리 상하게 되므로 그 전에 일주일에 한 두번 각질 제거용 화장품으로 얼굴을 닦아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기본적인 겨울철 남성들의 피부관리 요령을 정리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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