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감기를 앓는 서민경(27세) 씨는 잦은 감기로 인해 감기약을 늘 갖고 다닐 정도이다. 평상시 코감기 증상으로 코맹맹이 소리를 자주 하는 민경씨에게 ‘애교가 많다’며 호감을 표시하는 직장 동료도 많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잦은 콧물과 코막힘으로 숨쉬기도 답답할뿐더러 이래저래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여름이 되어 사무실 내에서 에어컨을 가동하기 시작하면서 코감기가 더 오래 가는 것 같아 병원을 찾은 민경씨는 그동안 코감기로 알고 있었던 자신의 증상이 ‘만성 비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비염 환자를 진료하면서 가장 흔히 만나게 되는 환자는 바로 자신의 증상을 코감기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인데, 이 증상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비염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감기를 자주 앓는 사람들은 감기가 오래 가는 것으로 알고 감기약만을 복용하거나 감기 치료를 받는 것으로 증상을 호전시키려 한다.하지만 감기와 비염은 엄연히 다른 질환이기에 그 치료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다. 특히나 최근 잦은 냉방기 사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여름감기는 기침이나 가래 등 호흡기 증상보다
지식경제부 인사( 2008. 8.20)【과장급 인사】주상하이총영사관 영사 서기관 金鍾喆 지식경제부
아주대병원이 오는 26일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감마나이프센터’를 개소하고 그동안 치료를 위해 서울까지 멀리 다녀야 했던 경기도 내 뇌종양 환자나 뇌혈관기형 환자들을 위한 무혈 무통의 뇌수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감마나이프센터는 머리를 절개하지 않고 감마선이라는 방사선을 병소에 쪼여 종양이나 혈관기형 등을 치료하는 수술을 하는 곳이다. ‘감마나이프’라는 장비가 워낙 고가여서 전국적으로 11곳 정도만 감마나이프 시술을 할 수 있고 그나마 감마나이프 시술 가능 병원들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아주대병원이 감마나이프를 도입하면서 경기도에서도 감마나이프 시술이 가능해 진 것이다.이번에 문을 여는 아주대병원 감마나이프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환자가 입원하여 감마나이프 시술을 받고 퇴원하는 전 과정이 하루에 끝난다는 것이다. 다른 병원들이 일반적으로 입원에서 퇴원까지 1박 2일이 걸리는 데 반해, 아주대병원의 감마나이프는 자동 위치조정장치가 부착된 최신 모델인 C-Type과 3차원 그래픽 처리보드가 부가된 최신 워크스테이션, 3차원 치료계획 프로그램인 렉셀 감마플랜, 최적 치료계획 결정을 위한 감마플랜 위저드, 고속 네트워크를 통한 영상전송시스템(PACS)이 결합된
덴마크 프리미엄 오디오 AIAIAI사의 국내 공식공급업체 빅빔은 신형 이어폰인 ‘Swirl(스월)2’를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유럽 스타일의 디자인과 색상을 갖춘 ‘Swirl2 이어폰’은 음질을 중요시하는 고급 오디오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전문 음향기기 관련 기술자 출신으로 구성된 AIAIAI사의 개발진이 Kensing사와 함께 2년 이상의 개발 기간을 거쳐 선보였다. 탁월한 음질 또한 ‘Swirl2 이어폰’의 자랑인데 이 제품은 최근 북유럽 오디오 전문기자단들로부터 저음부터 고음까지 전 음역에 있어 만족스런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통상적인 이어폰과 차별되게 3mm의 선을 적용함으로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단선의 위험이 줄였고 3종류의 이어피스를 기본으로 제공하여 사용자의 귀 크기와 모양에 잘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색상은 오렌지,블랙, 블루, 화이트, 그린등등 총 다섯 종류이며, 소비자 가격은 39,000원이라고 밝히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빅빔 홈페이지(http://www.bigbeam.co.kr)나 카페(http://cafe.naver.com/meizu)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08년도 광주시 청소년대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시는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을 위해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 시상하기 위해 ▲효행 ▲선행 ▲면학 ▲장애극복 ▲예?체능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 후보자를 접수한다.후보자중 여러 면에서 성품이 우수하고 청소년의 귀감이 되는 1명을 선정해 청소년 대상을 시상한다.후보 자격 요건은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계속 광주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9세~24세까지 청소년으로, 각급 기관장, 학교장, 사회단체장 및 청소년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오는 9월19일 오후6시까지 광주시 여성청소년정책관실로 접수하면 된다.제출서류는 광주시 홈페이지 시정 공고란에서 추천서, 공적조서 등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기타 자료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시는 오는 10월초 심사?선정에 앞서 1달전까지 청소년대상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선정자에게는 11월 정례조회 시 표창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19일, 김해시노인복지회관을 찾은 독거노인 및 무의탁자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특식 봉사활동’을 가졌다.‘사랑의 특식 봉사활동’에는 경남은행 김해영업부와 동부영업추진부 10여명의 봉사단이 참여, 준비한 150인분의 삼계탕을 무료로 급식했다.이날 봉사활동은 지난달 29일 ‘사랑의 특식 기증서 전달식(김해시 관내무료경로식당 6곳에 매월 50만원의 특별식지원금(매월 총 300만원)을 12월까지 지원)’과 연계로 실시됐다.경남은행 김해영업부 서헌교 차장은 " 힘들고 어려운 노인분들을 위한 뜻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낀다"며 " 앞으로도 이런 사랑나눔의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이라고 말했다.'사랑의 특식 나눔' 봉사활동은 경남은행이 각 지역별로 제공해 오던 점심식사 제공과는 별도로 매달 고유의 한식 메뉴를 선정해 무료급식소에 제공하는 봉사활동이다.
도청이전 추진위원회는 그동안 도청이전 예정지 선정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한 진실을 설명하고, 채점표 등의 미 제출 사유를 밝혔다.도청이전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방)는 8월 19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3차 진상조사 특위에서 그동안 제기된 도청이전 예정지 선정과정의 의혹에 대한 답변을 통하여 진실을 설명했다.① 과열유치행위에 대한 감점 미적용 사유도청이전 예정지 선정을 위한 평가에서 과열유치행위에 대한 감점은 중대한 사안으로 조례의 규정 및 과열유치사례에 대한 법적검토가 필요하기 때문에 법률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은 내용과 조례에 따라 제보 또는 인지된 사례에 대해 시장?군수로부터 소명 받은 내용을 지난 6월 8일 도청이전추진위원회 제15차 회의에서 종합적으로 심의한 결과⇒ 조례에서 규정한 감점대상에 해당하는 과열유치행위가 없으므로 감점을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의결하였다고 밝혔다.② 평가위원 선정 및 평가단 구성 과정 ▷ 시?군 추천 위원 (23명) : 5.20~28 시?군별 각 1명 ▷ 지역 비연고 위원 (60명) 《선정과정》 - 1차 추천의뢰(5.14) : 36개 기관(협회 및 연구원), 180명 - 평가위원 1차 추천(5.27)
2008년 08월 19일 중계한 올림픽 야구 예선전(한국:쿠바)의 시청률이 MBC 6.7%, KBS2 4.7%, SBS 3.2%를 기록함. (경기결과7-4, 한국승)방송3사의시청률 합계는 14.6%를 기록함. (분석 시간대 12:32-15:30, *전, 후 CM은 제외, 중간CM은 포함하여 산출함)프로그램 최고 분 단위 시청률은15시 29분으로 방송3사 합계 20.4% (MBC 9.0%, KBS2 6.3%, SBS 5.1%)를 기록함.
한국소방검정공사(사장 황정연)는 8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4일간 일선 소방관서 소방관 46명을 대상으로 소방기술능력과 전문지식 향상을 위한 “2008년 제4기 소방기술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소방기술전문교육은 매년 각 시·도 소방본부 및 소방관서, 소방학교의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내·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소방실무기술 및 소방검정제도, 신제품 동향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는 것으로, 소방관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심도있는 검정이론 교육과 함께 특히, 실습 위주의 교육이 가능하도록 2개 조로 나누어 운영한다.교육대상자들은 4일간의 교육기간 동안 △소방제품 및 설비의 특성·작동원리 등에 대한 이론, △소방검정·방염성능검사·위험물탱크검사 등의 제도이론, △소방제품·시스템 설치에 따른 고급이론 및 실습, △화재안전기준에 대한 설명 및 토론회 등의 시간을 갖게 된다.한편, 공사는 올해 5월부터 총 3회에 걸쳐 12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기술전문교육을 개최한 바 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윤재탁)은 19일(13:30) 도내 포도, 오디, 오미자, 양앵두, 사과 등 재배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3기 와인교실을 개강 5개월간 운영한다.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2회에 걸쳐 와인교실을 운영 명품와인 생산 전문농가 30여명을 배출한데 이어 올해는 농민사관학교의 지역와인 명품화과정과 연계 3회를 운영 와인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육성한다.와인 교실은 와인제조의 이론과 실기를 병행 1~2주 간격으로 총 11회에 걸쳐 실시되는데 경산, 김천, 상주, 문경, 영천 등 11개지역에서 과수를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20명)이 참여하고 있다.교육내용은 와인의 종류와 산지별 특성 및 포도주 담금에서 숙성과정과 품질평가 등에 대하여 교육생 개인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밀착교육을 한다. 또 본인이 직접 만든 포도주의 품질 및 문제점을 분석하며, 발효단계별 와인 발효기술을 습득 금후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다.최근 와인시장이 증가하고 있으며 와인소비가 4억 4,000만 달러나 되는데 그중 수입와인이 95%이상을 점유한다고 한다.한편 지난 10년간 와인 소비는 38%나 증가 하였으며 향후 증가세는 더욱 크질 전망이어서 고품질의 국산 와인 생산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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