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행정업무용 S/W 선정제도를 개선하여 저작권이 없는 S/W가 행정업무용으로 선정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선정된 제품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행정업무용 S/W 선정 지침」을 제정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행정업무용 S/W로 추천받기 위해서는 신청업체가 해당 S/W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하는「저작권 보유 확인서」와 함께 프로그램등록증 등 첨부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아울러, 저작권이 없는 것으로 판명되거나, 선정 후 5년간 행정기관 조달실적이 없는 등 부적합 제품에 대하여 선정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저작권을 침해한 사실이 밝혀진 경우 향후 5년간 동일업체에서 제출한 모든 제품에 대하여 적합성 시험평가항목의 ‘업체신뢰성’ 부문을 감점 처리토록 할 방침이다.행정안전부는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행정업무용 S/W로 선정된 제품에 대한 관리 강화 및 저작권 확보여부 등 신뢰도 향상으로 행정업무용 S/W의 이용활성화를 통한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 이하 ‘교과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손병두, 이하 ‘대교협’)는 ?2008년도 입학사정관 지원사업?에 응모한 대학 중 지원 자격기준을 갖춘 40개 대학(’07년 선정 ‘계속지원 대학’ 10교 포함)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평가결과를 차등적으로 반영하여 158억원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입학사정관(Admission Officer)’은 직무상 대학 내 다른 행정조직으로부터 독립된 보직으로서 전형기간과 무관하게 연중 입학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가를 의미한다.동 사업은 대학이 입학사정관을 채용하여 전형과정에 활용함으로써 성적위주의 획일적 선발을 지양하고 전형을 선진화할 수 있도록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07년에 20억 규모의 시범사업으로 시작되었으며, 올해 158억원 규모로 확대되었다.사업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금년 '09학년도 전형에는 대학에서 활동하는 전임입학사정관수가 40여명에서 200여명으로,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전형의 선발인원 역시 사업계획서를 기준으로 약 300명에서 최소 3,000명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올해 각 대학에서 신규로 채용되는 입학사정관이 경험 부족 등을 이유로 당해 연도에 활용도가 높지
국립중앙과학관(館長:金暎湜)은 제30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상식을 2008. 8. 21(목) 11:00에 사이언스홀(구 영화관)에서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에는 박종구 교육과학기술부 제2차관, 김학준 동아일보사 회장, 김순무 (주)한국야쿠르트 부회장, 김신호 대전시교육감,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장 등 내빈 50여명과 수상자 및 가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통령상(신제주초등학교 1학년, 김지영), 국무총리상(경기 낙생고등학교 2학년, 최원영)을 비롯하여 총 298작품에 대한 상장 수여가 있을 예정이며, 대통령상은 500만원, 국무총리상은 300만원의 장학금도 지급받게 된다.이와 함께 대통령상 수상 시?도 교육과학연구원에 2백만원, 국무총리상 수상 및 종합성적 우수 시?도 교육과학연구원 그리고 대통령 및 국무총리상 수상학교에도 각 100만원씩의 과학발명탐구장려금도 지급된다.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탐구심을 키워주기 위해 지난 1979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0회 대회를 맞이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청소년 과학경진대회로서 국립중앙과학관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시
한국인 과학자들의 NSC 저널 게재 정규논문이 지난 15년간 6배 증가하고, 논문 점유율도 상승하는 등 우리나라의 NSC저널 논문게재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과학재단이 발간한 「주요 과학저널에 게재된 한국과학자 논문현황」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 과학자들의 NSC저널 게재 정규논문(article)은 1993년 4편에서 2007년 24편으로 6배가 증가하였고, 점유율도 2003년 0.6%에서 2007년 1.2%로 증가하는 등 우리나라의 논문게재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연구 분야별 상위 5개씩 선정한 86개 주요 과학저널에 게재된 한국인 과학자의 논문(Article)은 2003년 566편에서 2007년 927편으로 1.7배 증가하였고, 점유율도 2003년 1.6%에서 2007년 2.4%로 증가하는 등 연구실적의 질적 수준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최근 5년간 우리나라 과학자가 NSC저널에 게재한 정규논문은 총 100편이며, 이들 논문 중 정부지원 연구결과임을 밝힌 총 66편 중 교육과학기술부가 지원한 성과는 58편(정부지원 성과의 87.9%)인 것으로 조사되었다.또한 최근 3년간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2008년도 ?산업고도화기술개발사업?에 1차로 225억원(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36개 기업 153억원,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사업 19개 기업 72억원)을 신규로 지원할 계획임< 산업고도화기술개발사업 개요 >◈ 사업목적 : 산업기술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시급히 개발이 필요한 15대 전략산업분야의 기술고도화 지원 및 세계 일류기술에 대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우수한 기술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집중 지원◈ 세부사업 :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사업 ①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 추진배경 : 벤처캐피탈 등 창업투자회사의 투자를 조건으로 하여 단기간 시급히 개발이 필요한 15대 전략기술분야 ◈ 선정기준 및 방법 : 기술성, 사업화 가능성 평가수행 ◈ 지원조건 : 최대 3년간 연간 3~5억원씩 R&D 자금을 지원 ②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 : Advanced Technology Center) 사업 ◈ 추진배경 : 우수한 기술개발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부설 연구소를 세계 일류수준의 연구소로 육성하기 위해 '03년부터 추진 ◈ 선정기준 :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또는 시장점유율 세계 10위
통계개발원은 통계청의『농림어업총조사』에서 나타난 통계를 토대로 우리나라 농림어업의 현실과 특징을 다양한 각도에서 계량적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 기업활동 기초자료로 활용함은 물론, 우리나라 농림어업에 대한 국민전반의 이해를 높이고자 『푸른 들, 숲, 바다 그리고 삶』보고서를 발간함‘제Ⅰ편 자연환경’에서는 농림어업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국토?기후를, ‘제Ⅱ편 농림어가의 인구와 가족’과 ‘제Ⅲ편 한국농촌사회의 변화’에서는 농림어가의 인구규모와 인구구조, 경제활동인구변화 추이 등을 알아보고, ‘제Ⅳ편 농업’, ‘제Ⅴ편 임업’, ‘제Ⅵ편 어업’에서는 산업구조의 개념과 형태변화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세계속의 한국 농림어업의 위상을 살펴보았음우리나라의 농림어업은 중요한 전환기에 놓여 있음. 산업화의 진전과 경제구조의 고도화에 따라 이들 산업이 경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격히 낮아지고, 또 농림어업 종사자들의 이탈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반적인 산업규모는 크게 위축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앞으로 우리나라의 농림어업은 두 가지 측면에서 그 중요성을 더 할 것으로 보임. 그 하나는 수요측면에서 전체 국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의 확보, 쾌적한
방송통신위원회는 8월 20일 침해사고가 발생한 정보통신망에 대한 접속 요청권 도입 및 개인정보 침해사고 통지 의무화 등의 내용을 담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 등 개정 절차를 추진하기로 하였다.동 개정안은 기존의 정보통신망법에 정보화촉진기본법의 광대역통합망 구축 관련사항과 위치정보법 전체를 통합함으로써 타 법률에 흩어져있던 정보통신망에 관련된 내용을 단일법안으로 일원화하여 체계적인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지난 7월 22일에 발표한 인터넷 정보보호 종합대책에 포함된 주요한 조치사항의 법적 근거를 반영하였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침해사고 발생 정보통신망에 대한 접속 요청권 도입 >침해사고 발생시 원인분석 및 적절한 대응에 필요한 해킹기법의 분석과 해킹 공격지 정보 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침해받은 정보통신망에의 접속이 필수적이나 현행법상 명시적인 법적 근거가 없어 신속한 침해사고 대응이 곤란한 문제점이 있었다.이에 따라, 금번 개정안에서는 침해사고가 발생한 정보통신망의 취약점 점검, 기술지원 등을 위해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 정보통신망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20일(수) 제26차 회의를 열고, 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위원 9명을 위촉했다.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는 방송에 관한 시청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청자 불만처리에 관한 심의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방송 등 언론관계 분야(3인), 교육?문화계(2인), 법조계(1인), 시청자단체(1인), 기타 전문가(1인)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을 포함하여 9명으로 구성되었다.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위원장에는 형태근 방통위 상임위원이 지명되었다. 위원은 조의진 전 KBS 제작본부장, 성기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무총장, 박원재 동아일보 논설위원, 박동숙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김대호 인하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최태형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김태현 경실련 시민권익센터 사무국장, 조연하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연구소 연구교수가 위촉되었다.이번에 구성된 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1년이며, 방송프로그램?방송광고 및 편성에 관한 사항(내용 심의 제외), 수신료 및 유료방송의 이용요금에 관한 사항, 시청자 권익보호 관련 사항 등을 심의하며, 심의결과에 따라 시정명령, 제재조치, 약관변경명령 등을 정하여 이를 방통위에 건의할 수 있다.
베이징 올림픽의 성공으로 세계의 눈이 온통 아시아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주요 방송사 바이어들에게 꼭 참가해야 할 행사로 주목받고 있는 아시아 최대의 방송영상물마켓인 국제방송영상견본시 <BCWW 2008>이 내달 초 서울에서 열린다.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권영후 원장 , KBI)은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전 세계 45개국의 방송사업자와 바이어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 8회 국제방송영상견본시 <BCWW 2008>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영국 BBC, 일본 NHK, 중국 CCTV와 상하이미디어그룹(SMG), 중동 최대의 방송국 알 자지라(Al Jazeera) Network 등 전 세계 45개국에서 1,070개 사, 5,000여명의 방송관계자가 참가하여 아시아는 물론 세계의 방송콘텐츠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한류 드라마의 진출과 아시아 시장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 고조로 올해 중동과 유럽지역 방송사들의 참여가 늘어난 것도 눈에 띄는 점이다.지난 해 중동지역에서 <대장금>, <내 이름은 김삼순> 등이 시청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한국 드라마에 대한
지식경제부는「제5회 에너지의 날」행사(8.20일)에서 정부부처 처음으로 탄소중립(Carbon Neutral)을 선언했다.지식경제부장관(李允鎬)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한「제5회 에너지의 날」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사회전반에 형성된 온실가스 감축의 공감대를 국민 실천행동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먼저 정부가 기후변화대응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정부부처 처음으로 지식경제부의 주요행사에 대해 탄소중립을 실시한다고 8월20일 선언하였다.우선 9월29일부터 개최되는 「에너지대전」행사를 시작으로, 10월「한국전자대전」, 11월「국제기계박람회」등 국?내외 널리 알려져 있는 국제적 행사를 먼저 탄소중립행사로 실시하여 행사참석자뿐 아니라 국민들에게 온실가스 감축노력에 동참토록 하는 등 저탄소사회 (Low Carbon Society) 구현을 전파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지식경제부의 탄소중립 선언과 관련, 한국전력, 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석유공사 등 16개 에너지유관기관도 각 기관의 주요행사에 대해 탄소중립 실시에 동참키로 하고, 탄소중립을 선언(9.11일 예정)할 계획이다.<탄소중립선언 (예정) 16개 에너지?자원 유관기관>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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