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태블릿PC 이미징파일 열람·등사 신청’에 동의한 김민정 검사가 돌연 휴직한 것이 윤석열 검찰총장과 관련 있는지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감찰을 요청했다. 앞서 변 고문 측은 서울중앙지검 포렌식팀에서 보관하고 있는 ‘태블릿PC 이미징파일’에 대해 태블릿 재판 항소심(2018노4088) 재판부에 ‘검사 보관 서류 등에 대한 열람·등사’를 신청한 바 있다. 변 고문은 진정서에서 “재판부는 재판이 끝난 후 며칠 뒤 김민정 검사에게 이미징파일 열람·등사 신청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다”며 “김민정 검사는 “적의 처리함이 상당함”이라고 이미징파일열람·등사 신청을 허가한다는 의견을 재판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판 검사인 김민정 검사가 “적의 처리함이 상당함”이라는 의견서를 낸 뒤 휴직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때문에 진정인은 김민정 검사가 윤 총장의 압력에 의해 휴직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강한 의구심을 품고 있다”고 밝히며 윤 총장에 대한 철저한 감찰을 요청했다. 한편, 김 검사가 이미징 파일 제공에 동의하면서 법원은 검찰이 보관 중인 이미징 파일을 즉각 신청인(변희재)에게 제공하라는 내용의 ‘수사기록 열람등사 허용 결정
14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검찰에서 보관하고 있는 태블릿PC 이미징파일 4개가 없어진 것과 관련 김수남 전 검찰총장, 윤석열 검찰총장, 홍성준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2부장 등을 감찰해달라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요청했다. 변 고문은 진정서에서 “김민정 검사 다음으로 공판검사를 맡게된 장욱환 검사가 “이미징파일 5개 중 4개는 찾을 수 없고 1개만 갖고 있다”라며 재판부에 이미징파일 열람·등사 거부 의견서를 제출했다”며 “장욱환 검사가 이미징파일 4개를 실수로 분실한 것이 아니라, 고의로 삭제‧은닉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특히 홍성준, 장욱환 검사는 2020. 11. 18.자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하였는데, 여기에는 왜 검찰이 태블릿PC 이미징파일 5개 중 4개를 분실하였는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었다”며 “재판부는 2020. 11. 5. 공판에서 검사에게 무슨 사유로 이미징 파일이 분실되었다는 것인지 묻는 변호인 측 의견서에 관하여 검찰은 2주 이내로 답변서를 제출하라고 주문하였던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홍성준, 장욱환 검사는 재판부의 요구사항을 무시하며, 분실 사유에 대해선 함구한 것”이라며 “이러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를 외치며 산행을 즐기는 ‘미디어워치 산악회’ 열세 번째 토요일 정기산행이 오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중구 서울역 8번 출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 앞에서 열린다. 산악회의 목적지는 중구에 위치한 남산으로 이번 산행은 둘레길로 시작해 남산 정상으로 향하는 코스다. 산행은 3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8일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2.5단계로 강화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서는 10인 이상의 인원은 집회를 열 수 없지만 산악회는 집회가 아니라 10인 이상도 가능하다. 단, 50인 이상의 모임·행사는 금지인 관계로 산악회 운영팀은 산악회 참여인원이 50명이 넘지 않도록 적절히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산악회 운영팀은 혹시 모를 우한 코로나(COVID-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손 소독제와 비접촉 온도계 등을 준비한다. 산악회는 오후 1시까지 산행을 마친 뒤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할 예정이다. 식사비는 오천 원이다. ‘미디어워치 산악회’는 박근혜 대통령 무죄 석방과 사기탄핵 무효, 태블릿 진상규명 등을 기치로 하는 정기 산악회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최근 불거지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과 주진우 기자 사이의 유착 의혹에 대해 8일, 법무부에 감찰을 요청했다. 변 고문은 진정서에서 “일명 ‘제보자X’가 최근 윤 총장과 주 기자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며 “제보자X는 윤 총장에 대한 비판기사를 쓰는 언론사에 주 기자가 전화로 “(윤 총장에 관한) 기사 나가면 검찰이 가만 안 둘 것”이라고 협박했다고 폭로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들병원’ 불법 특혜 대출을 폭로한 신혜선 씨가 ‘양정철이 우리들병원 관련 수사를 방해해왔다’는 폭로를 한 적 있다”며 “때문에 양 전 원장이 윤석열 총장과 결탁해 이를 덮었을 거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은 일명 ‘제보자X’로 알려진 지 모 씨와 손혜원 전 의원에 의해 윤 총장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인물이다. 그러면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주진우 기자와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과 결탁해 ▲윤 총장의 장모 사건에 불법 개입해 사건을 방해했는지 ▲‘우리들병원’ 사건에 불법 개입해 사건을 방해했는지 밝혀달라”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감찰을 요청했다. 이하 진정서 전문. 1. 진정요지 최근 윤석열 검찰총장이 주진우 기자, 양정철 전
지난 5일 탄핵무효를 외치며 산행을 즐기는 미디어워치 산악회가 열두 번째 토요일 정기 산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산행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응봉산과 대현산으로 산악회가 잠시 휴식기를 가졌음에도 30여 명의 산악회 회원들이 참여, 응봉산에서 출발해 대현산으로 도착하는 트레킹 코스를 즐겼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산악회원들과 소통하는 자리에서 “최근 윤석열 파문을 보니까 피아가 확실히 구분돼 개인적으로 편하다”며 “아군이 보수 쪽에는 없다는 게 입증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친문 내부에서 자기 내들 끼리 치고 받다가 (태블릿 진실이) 터져나오는 그런 구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월 정도에 재판부 내에서 (태블릿 사건이) 크게 결판이 날 것 같다”며 “4년 동안 해왔던 탄핵무효가 드디어 문이 서서히 열리고 있다”고 전했다. 미디어워치 산악회 가입 요건과 방법은 네이버 카페 ‘변희재의 진실투쟁’ 공지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하 ‘미디어워치 산악회’ 응봉산·대현산 산행 모습. 사진=산악회 회원 제공.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미디어워치 산악회’ 열두 번째 토요일 정기산행이 오는 5일 토요일 오전 11시,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가족마당’ 야외무대 앞에서 열린다. 산악회의 목적지는 성동구에 위치한 응봉산과 대현산으로 이번 산행은 초심자도 부담 없이 산행을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코스다. 산행은 2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달 24일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강화했다. 이에 따라 10인 이상의 인원으로는 서울에서 집회를 열 수 없지만 산악회는 집회가 아니라 10인 이상도 가능하다. 산악회 운영팀은 혹시 모를 우한폐렴(COVID-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손 소독제와 비접촉 온도계 등을 준비한다. 산악회는 오후 1시까지 산행을 마친 뒤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할 예정이다. 식사비는 1만원이다. ‘미디어워치 산악회’는 박근혜 대통령 무죄 석방과 사기탄핵 무효, 태블릿 진상규명 등을 기치로 하는 정기 산악회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SKT 태블릿 신규계약서를 위조한 혐의로 현직 검사 3인에 대한 감찰을 법무부에 요청했다. 윤석열발 ‘검란 사태’로 검찰이 자정 능력을 상실한 만큼, 진정서는 법무부의 추미애 장관 앞으로 보냈다. 변 고문은 3일 제출한 진정서에서 “피진정인들은 각각 박근혜 대통령을 공무상비밀누설죄 혐의로 수사하고 기소한 검사들”이라며 “피진정인들은 김종우(연수원 33기), 강상묵(연수원 34기), 김용제(연수원 37기) 검사 3인”이라고 밝혔다. 변 고문은 이들이 “대동소이하게 ‘검찰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12년 6월 22일부터 2013년 1월 31일까지의 태블릿 요금은 마레이컴퍼니에서 지급했다’고 김한수에게 말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거짓이다. 실제, 변 고문은 “계약서에 적혀있는 하나카드에 대한 사실조회를 신청하여 ‘마레이컴퍼니는 태블릿PC 요금을 단 한 번도 낸 적 없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계약서 중 요금납부방법 기재 정보가 사실이 아니었던 것이다. 변 고문은 이 밖에도 ▲계약서에 1, 3쪽 사인과 2, 4, 5쪽 사인이 확연히 다른 점, ▲계약서 전체 내용이 한 사람의 필체인 점(일반적인 경우 계약자는 사인만 함), ▲계약서
다음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보낸 진정서 전문입니다. 변 고문은 최근 태블릿 PC 실사용자로 추정되는 김한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이달 중순 태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는 첩보를 입수하였습니다. 변 고문은 2일 추 장관 앞으로 태블릿PC의 실사용자인 김 전 행정관의 출국금지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보냈습니다. 김 전 행정관은 실제로는 자신이 개인 신용카드로 태블릿 사용요금을 납부했으면서, 검찰과 짜고 자신이 과거 대표이사로 재직했던 주식회사 마레이컴퍼니가 요금을 자동이체로 냈다는 취지의 허위진술과 위증을 했습니다. - 편집자 주 1. 진정요지 피진정인 김한수는 박근혜 대통령 공무상 비밀누설죄 재판에서 위증을 해 한 나라의 대통령을 억울하게 감옥에 집어넣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자입니다. 또한 김한수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시발점이 된 ‘태블릿 PC 조작 사건’의 핵심 증인 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위해 김한수의 출국금지 조치를 신속히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2. 진정내용 피진정인 김한수는 윤석열 검찰총장 라인인 강상묵, 김용제, 김종우 검사 3인과 함께 태블릿 PC 실소유자에 관한 사안을 조작했습
다음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법원에 요청한 사실조회 신청서 전문입니다. 지난 20일 두우해운과 거림해운은 유튜버 안정권과 변 고문 간의 민사소송(2020가단5074449) 법정에, 안 씨가 자사에서 공무감독으로 재직했다는 내용의 경력증명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30일, 변 고문은 안 씨가 실제로 연봉 3억 원가량을 받았는지 확인하기 위한 추가 사실조회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앞서 안 씨는 펜앤드마이크에서 개최한 청춘콘서트에 출연해 “연봉 3억 원대를 받는 선주감독으로 여객선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 편집자 주 [두우해운을 상대로 제출한 사실조회 신청서] 사실조회촉탁의 목적 위 사건에서 원고가 ‘연봉 3억 원대를 받는 여객선 분야 최고의 자리에 있었다’라는 자신의 경력이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바, 이 주장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자 원고가 2010.02.01.~2012.02.01. 기간 동안, 두우해운주식회사에서 재직할 동안 받았던 급여를 알 수 있는 일체의 정보를 요청하여 원고의 ‘연봉 3억’ 주장이 사실인지 밝히기 위해 본 사실조회를 신청합니다. 사실조회기관의 명칭 및 주소 명칭 : 두우해운주식회사 주소 : (04
윤석열 검찰총장이 직무정지 당하기 직전, 대검찰청 예규를 위반하고 불법으로 JTBC 태블릿PC를 포렌식하고 기록을 남기지 말라고 명령한 성명불상의 검사와 수사관 등에게 면죄부를 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7월 8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태블릿 사건’에서 대검찰청 예규 제805호 ‘디지털포렌식 수사관의 증거 수집 및 분석 규정’을 위반해 불법 포렌식을 실시한 검사의 실명을 공개하라는 진정서를 대검찰청에 보냈다. 변 고문은 불법포렌식에 관련된 포렌식 수사관과 홍성준 검사도 위법 사항을 조사한 뒤 직위해제할 것을 요청했다. 대검은 변 고문의 진정서를 접수해, 서울중앙지검에 사건을 배당했다. ([전문] [민원서류] 윤석열은 대검 예규 위반한 검사 실명 공개하라) 이에 지난 19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1부 전효곤 검사는 민원 회신서를 통해 “조사한 결과, 이 건 진정서 및 관련 자료 등을 검토하였으나 형사처벌을 할 만한 구체적인 사실의 적시를 발견하기 어려우므로 종결한다(공람종결)”고 처분했다. 이 처분결과 통지서는 26일 변 고문에게 송달됐다. 2016년 10월 25일 검찰은 태블릿PC 포렌식을 진행하면서, 증거 무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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