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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탄핵무효를 외치며 산행을 즐기는 미디어워치 산악회가 열두 번째 토요일 정기 산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산행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응봉산과 대현산으로 산악회가 잠시 휴식기를 가졌음에도 30여 명의 산악회 회원들이 참여, 응봉산에서 출발해 대현산으로 도착하는 트레킹 코스를 즐겼다.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산악회원들과 소통하는 자리에서 “최근 윤석열 파문을 보니까 피아가 확실히 구분돼 개인적으로 편하다”며 “아군이 보수 쪽에는 없다는 게 입증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친문 내부에서 자기 내들 끼리 치고 받다가 (태블릿 진실이) 터져나오는 그런 구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월 정도에 재판부 내에서 (태블릿 사건이) 크게 결판이 날 것 같다”며 “4년 동안 해왔던 탄핵무효가 드디어 문이 서서히 열리고 있다”고 전했다.

미디어워치 산악회 가입 요건과 방법은 네이버 카페 ‘변희재의 진실투쟁’ 공지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하 ‘미디어워치 산악회’ 응봉산·대현산 산행 모습. 사진=산악회 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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