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Xbox용 3인칭 전술 슈팅게임 '기어즈 오브 워' ⓒ기어즈 오브 워
‘기어즈 오브 워’가 지난 10일 발매된 후 온라인 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었고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용산 및 국제전자센터 등 오프라인 게임시장에도 매진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수많은 게임 이용자들이 웃돈을 주고서라도 게임을 구매하길 희망하고 있어 몇 년만에 호기를 맞은 비디오 게임 상인들도 희색을 띠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금일 ‘기어즈 오브 워’가 정식 발매 후 단 하루 만에 초도 물량이 완전 매진됐으며 추가 주문 제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침체기를 걷고 있던 한국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는 몇 년 만에 보는 뜨거운 열기다.
특히,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를 경쟁사보다 1년여 앞서 출시했지만 국내에서 뚜렷한 히트작을 내놓지 못하고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는 예상치 못한 비디오 게임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드디어 올 것이 왔다’며 축제의 분위기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욱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비디오 게임 시장의 활황기인 겨울 방학을 맞아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2(DOAX 2)’와 ‘블루 드래곤(Blue Dragon)’ 등 대작 타이틀을 잇달아 발매할 예정이어서 차세대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올 겨울에 확실하게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사진설명 :Xbox용 3인칭 전술 슈팅게임 '기어즈 오브 워' ⓒ기어즈 오브 워
비디오 게임 관계자들은 ‘기어즈 오브 워’가 현재 최고의 ‘Xbox’용 타이틀인 ‘헤일로’를 능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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