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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 유튜브 투표조사서 73% “尹 끝장낼 수단은 태블릿PC가 유일”

민주당 당원 유튜브서 윤석열 정권 끝낼 수단으로 ‘태블릿PC 조작수사’ 선정, 70% 이상 지지 확보

친민주당 성향의 유튜브 시청자들이 ‘윤석열을 끌어내릴 수단은 태블릿PC가 유일하다’면서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의 핵심 주장에 대대적으로 동감을 표하고 나섰다. 

28일, 한 더불어민주당 당원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 ‘변희재 연구소’가 자체 시청자들 약 5,200명을 대상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킬 방법과 관련한 커뮤니티 POLL 투표를 실시했다. 이에 시청자들 중에 약 3,800명(73%)이 “윤석열을 끌어내릴 수단 탐색, 다른게 없다, 태블릿PC가 유일하다”에 투표했고, 약 1,400명(27%)만이 “윤석열을 끌어내릴 수단 탐색, 글쎄, 다른 대안이 있다”고 응답했다.




변 고문은 그간 각종 유튜브 채널 출연을 통해 현 윤 대통령이 문재인 정권 시절에 했던 적폐수사 문제와 그 이전 박근혜 정권에서 했던 태블릿 조작수사 문제를 시비하며, 윤 대통령을 ‘시급히 끌어내려야 할 대상’이라고 비판했던 바 있다. 이러한 변 고문의 주장은 최근 들어 진보좌파 진영 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태블릿 조작수사 사건은 사건의 성격이 사실상 검찰에 의한 조직적 헌정체제 전복 사건으로, 조작 사실이 법원 등에 의해 공식화되는 시점에 곧바로 윤석열 정권의 붕괴가 불가피할 것이라는게 식자들의 전망이다.

태블릿 문제의 잠재력을 알아본 진보좌파 진영에서는 근래 친이재명 유튜브 채널들을 중심으로 변희재 고문과 관련해 연일 지지성 투표조사까지 실시하며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해당 유튜브 채널들에서는 앞서 “변희재의 태블릿 조작설은 사실이다(84%, ‘변희재 저장소’, 6월 24일), “최서원에게 태블릿PC 돌려줘야 한다(84%, ‘변희재 Unofficial’, 6월 27일), “민주당에 변희재 같은 사람 필요하다(95%, 재명이형tv’, 6월 28일)와 같은 투표조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이번  ‘윤석열을 끌어내릴 수단은 태블릿PC가 유일하다’ 투표조사 결과를 발표한 ‘변희재 연구소’는 30대 더불어민주당 당원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이다. 이 채널의 운영자는 “내 노선은 친노, 친문, 지금은 친이재명으로 마음이 변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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