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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X’ 차명진, 돌연 불륜의혹 음담패설로 최서원 공격 나서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 옷을 골라준 문건을 고영태가 최순실과 빠XX를 하면서 빼돌린거야” ... 가세연, 성제준에 이어 차명진까지 최서원 불륜의혹 불지펴

2020년 총선 직전 ‘쓰리X’ 음담패설 발언으로 미래통합당(현재 국민의힘)에서 제명됐던 차명진 전 의원이 지난달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에 대해서도 불륜의혹 음담패설을 쏟아내 파문이 일고 있다.


차명진 전 의원은 4월 27일 밤 9시에 공개한 유튜브 차명진TV 채널 영상(“정유라의 피눈물 반격”)에서 탄핵정국 당시 공개됐던 김수현과 노승일의 녹취록을 언급하면서 “늙은 아줌마한테 몸을 파는 우리의 두목 고영태”라고 말했다. 방송에서 그는 고영태, 김수현, 노승일 일당이 최서원 씨에게 반기를 든 이유를 설명하면서 “최순실이한테 몸도 대주는 고영태를 최순실이 무시해서”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차 전 의원은 탄핵의 스모킹건이었던 태블릿PC와 관련해선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 옷을 골라준 문건을 고영태가 최순실과 빠XX를 하면서 빼돌린거야”라고 하면서, “(고영태가) 최순실이 PC나 이런데서, 같이 옆에서 벌거벗고 누워서 빼돌린거야”라며 태블릿 조작 문제까지 최서원 씨의 불륜의혹과 연결지었다. 그는 “고영태가 자기 몸을 가지고 최순실이한테 작업 들어간거야”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차 전 의원의 최서원 씨에 대한 이번 음담패설 발언이 특히 충격적인 점은 그가 정작 음담패설 발언 바로 직전에는 정유라 씨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며 최 씨의 딸에 대해선 동정 발언을 장시간 이어갔었다는 점이다. 차 전 의원의 이번 방송 제목도 ‘정유라의 피눈물 반격’이며, 썸네일도 정유라 씨 사진이다. 

차 전 의원만이 아니라 유튜버 성제준 씨와 가세연 김세의 대표, 강용석 소장 등이 일제히 정유라 씨에 대한 동정 발언과 함께 동시에 정 씨의 모친인 최서원 씨에 대해선 불륜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는 점은 눈여겨볼 대목이다. 이에 정유라 씨와 최서원 씨의 모녀 관계 이간질을 시작으로 탄핵의 진실을 덮으려는 세력의 조직적 공작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날로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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