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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반환 촉구 기자회견, 29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열려

“검찰과 JTBC는 짜고 치듯이 180도 말을 바꿔서또한번 국민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것”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29일 오후 2시 30분에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검찰이 최서원 씨에게 태블릿을 반환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영국 태블릿특검추진위원회 공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최대집 대선후보,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교수, 변희재 대표고문을 비롯해 20여명의 애국시민들이 참석했다.



최대집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JTBC가 입수한 태블릿에 대해서 그간 검찰은 ‘최서원씨의 것’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며 “그렇다면 관련 사건의 대법원 재판까지 모두 끝난 상황에서 주인에게 돌려주는게 정상인데도 돌려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점유이전금지 가처분신청을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 후보는 “검찰은 태블릿PC가 최서원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을 1년간 불법 감금해놓고서, 이제 최서원이 태블릿PC를 돌려달라고 하니까 최서원의 것이 아니라고 한다”며 검찰을 규탄했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는 “진실, 법치, 공정, 상식을 회복할 기회가 매일 있는 건 아니다”라며 “박근혜 대통령이 무고하게 감옥에 계시다가 석방되었는데, 이제 대한민국에서 진실, 법치, 공정, 상식이 회복되는 신호탄”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검찰이 좌익세력이 주도한 사법반란의 아지트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다시는 윤석열과 같은 날조수사범이 검찰총장, 특검 수사팀장, 대선후보가 되는 불행한 일이 반복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검찰과 법원이 최서원의 것으로 법적으로 인정했다면, 재판이 끝난 마당에 최서원 측이 반환받아서 사실인지 확인해보겠다는 취지로 돌려달라고 한다면 당연히 돌려줘야 할 것 아닌가”라고 반문하며 “정작 최서원이 돌려달라고 하니 검찰과 JTBC는 짜고 치듯이 180도 말을 바꿔서 최서원 것이 아니라고 또한번 국민 사기극을 벌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미 박대통령 재판과정에서 국과수 검증을 통해, 검찰과 특검이 불법적으로 태블릿에 손을 댄 증거들이 수두룩하게 드러났으며, 김한수가 요금을 직접 납부한 증거를 은폐하고 위증교사까지 한 사실도 확인됐다”며 “이런 상황에서 태블릿이 최서원의 손에 들어가면 검찰이 저지른 증거조작 등의 범죄행위가 더욱 낱낱이 드러날까봐 두려운 것”이라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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