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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조선일보 산산조각날 것... 태블릿 진실 밝혀지면 조중동 무사할 리 없어”

“탄핵은 조중동을 포함한 대한민국의 모든 썩어빠진 권력이 저지른 국가 반역 및 반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1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태블릿 조작 주범 윤석열에 줄 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폐간될 것'이란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 평일에도 불구하고 변희재 고문을 비롯, 조영환 올인방송 대표, 강민구 턴라이트 대표, 오영국 태블릿특검추진위 대표, 미디어워치 독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변희재 고문은 “조선일보는 원칙과 이념이 없는 한결같은 기회주의 세력”이라며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고 탄핵 진실을 덮으려는 전략이라면 조선일보 직원은 이참에 전원 사표를 써라”고 외쳤다.

변 고문은 최근 조선일보의 문제성 행보에 대해서도 짚었다. 변 고문은 “태블릿 사기가 들킬까 두려워 노골적으로 윤석열의 비호 찬양을 이어 가는 것이 아니냐”며 “사기 탄핵을 은폐하고 정정 보도조차 안 하는 조선일보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산산조각날 것”이라고 규탄했다. 

변 고문은 “탄핵은 조중동을 포함한 대한민국의 모든 썩어빠진 권력이 저지른 국가 반역 및 반란”이라고 지적하면서 “그 반란 세역의 앞잡이였던 조중동이 무사할 리 없다”라고 단언했다.  

조영환 대표도 차례로 연설에 나섰다. 그는 “조선일보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기 탄핵 당시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팔고 보수우파 정권을 타도했다”며 “당시 촛불 폭동을 부추긴 조선일보를 생각하면 이빨이 부러질 것 같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조 대표는 탄핵정국 당시 동아일보의 보도를 언급하며 “동아일보와 채널A는 진실성, 공정성을 잃고, 동시에 민주팔이 선동꾼의 홍위병이 되어 돌아버렸다”며 강한 일침을 날렸다. 

강민구 대표 역시 마이크를 잡았다. 강 대표는 “조중동은 논리가 안 맞자 최순실의 태블릿을 장시호 태블릿으로 둔갑시켜 멀쩡한 대통령이 탄핵당했다”라며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지금 당장 장시호 태블릿 관련 정정 보도를 하라”면서 해당 언론사들의 정정 보도를 촉구했다.

이날 변 고문은 “다시는 조선일보나 동아일보에 올 일은 없다”라며 “이번 기회에 조중동을 쓸어버리고 미디어워치를 조중동보다 더 크게 만들 것”이라며 미래 지향적인 포부로 연설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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