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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정치 무능 방역, 문재인 내각 총사퇴하라” 청와대 앞 1인 시위

7월 12일(월) 오전 11시, 청와대 앞 분수대 ... 방역 전략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할 방침

20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표한 최대집 후보가 7월 12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현 정권의 방역 정책을 비판하는 1인 시위를 개최한다. 최 후보는 현장에서 문재인 정권 내각 총사퇴 및 새로운 방역 비상대응기구의 구성, 그리고 방역 전략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할 방침이다.



문재인 정권은 지난 6월말부터 코로나19 방역 관련해 거리두기를 2단계로 완화하는 방침을 예고해왔었다.  하지만 최근 수일간 코로나19 환자가 급속히 증가하자 불과 1주일 만에 입장을 뒤집고 다시 거리두기 4단계 지침을 발표했다.

최대집 후보 측은 각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정부 방역지침을 강력히 비판했다. 최 후보 측은 정부의 이런 갑작스런 입장 변경이 불과 1주일 앞의 코로나19 확진자수 예측과 전망도 없었다는 것, 또 그에 따른 효율적 방역 대책 수립이 전무했다는 것, 그리고 계속 변경되고 축적되어온 의학적 사실을 적시에 반영하고 국민 사회활동 정상화의  필요성을 반영한 거시적 방역 전략 자체가 없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최 후보 측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해당 사업체 근로자들이 코로나19 정치 방역의 희생양이 되어 생사의 갈림길로 내몰리고 있는 지금, 문재인 정부의 ‘정치 방역’을 당장 중단하고, 내각 총사퇴와 근본적 방역 전략 전환을 즉각 시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 측은 “정부의 긴급하고 합리적인 판단과 행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문재인 정부의 무원칙, 무능 정치방역에 대한 국민적, 전국적 저항운동의 중심에 서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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