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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최재형 감사원장에게 '태블릿사용설명서' 책 발송

5월 말 500여명 이상의 국민서명 받아 정식으로 국민감사 청구할 것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최재형 감사원장에게 ‘태블릿 사용설명서’ 책을 보냈다. 변 고문은 “현재 검찰의 태블릿 조작과 증거인멸 관련 국민감상청원 서명자가 200명을 돌파, 토요일 강남역 집회 때까지 300명을 넘어 500명까지 돌파 가능하다”면서, “5월 말, 정식으로 국민감사 청구를 하기 전, 미리 최재형 감사원장에게 책을 보내는 것”이라 설명했다.



변 고문은 “최근 태극기팔이, 박근혜팔이들 내에서 윤석열의 탄핵수사 당시의 범죄행위가 문제가 되니, 최재형 감사원장으로 말을 갈아타려는 움직임이 보이는데, 정식으로 태블릿 조작 사건을 국민감사청구를 했음에도 최재형 원장이 이를 무시한다면, 이 자 역시 사기탄핵에 동조하는 문재인 인사인 것이 입증되는 것”, “그 뒤로도, 박근혜팔이들이 최재형 대통령 만세를 불러댄다면 이 자들도 역시 변절자와 배신자로 보면 될 것”이라 못을 박았다.

JTBC의 태블릿PC는 실은 개통자 김한수가 요금을 직접 납부했던 기기임에도 불구하고 탄핵 정국 당시 검찰, 특검이 이를 최서원(최순실)의 것으로 조작, 은폐한 것임이 최근 밝혀졌다. 현재 검찰은 태블릿 재판 와중에도 증거자료인 태블릿 이미징 파일 5개의 파티션 중 4개에 대해서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발각돼 궁지에 몰려있다.

이와 관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윤석열 씨가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던 시절부터 이미 10여차례 이상 검찰의 태블릿 조작과 증거인멸 문제를 조사해달라고 대검에 요청했던 바 있다. 하지만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은 이를 번번이 묵살해왔다. 이에 변 고문은 태블릿 조작 사건을 윤‘윤석열 특검과 검찰의 조직적 증거 조작 및 은폐 사건’으로 규정해 국민감사 청구에 나서게 됐다.

국민감사 청구 서명 작업을 주도하는 단체는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시민모임인 인지모(인권을 지키는 모임)다. 인지모 측에서는 “이번주까지 무난히 300여명을 넘기고, 최대 1000여명까지 서명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 장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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