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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아스팔트 운동가 복귀선언

서울구치소에서 신혜식, 변희재, 장기정 등과 함께 보수정권 창출 계획 발표

최대집 전 의사협회 회장이 4월 30일 자정, 의사협회 임기가 끝나자마자 박근혜 대통령이 수감되어있는 서울구치소에서 아스팔트 운동가로 복귀를 선언했다. 최대집 전 회장이 들고 나온 이슈는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과 ‘문재인 정권 종식’이었다.



최대집 전 회장은, “탄핵은 국가의 전 기관이 개입한 희대의 조작 사건으로, 절대로 묻고 갈 수 없고, 문재인 정권 종식의 시작”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또한 최근 보수 진영 일각에서 나오는 윤석열 대통령론에 대해서도 “정신 나간 소리”라고 비판했다.

최대집 전 회장은 “문재인 정권 교체와 민생 전체를 다루는 보수단체를 구성하여, 대권 주자까지 배출, 내각제 개헌 음모를 막고, 내년 대선에서 보수정권을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평소 최대집 전 회장과 함께 보수운동을 해온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장기정 자유청년개척단 대표 등과, 미디어워치 독자 30여명이 함께 했다.

한편 최대집 대표는 5월 8일 오후 2시에 대전역에서 열리는 미디어워치와 턴라이트의 박대통령 무죄석방 집회에 참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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