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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외출 총장, 조대환 전 민정수석에게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 발송

변희재 “박근혜 대통령의 참모들은 태블릿 조작의 공범인 김한수·정호성 등의 자백 받으시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고문이 신간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를 조대환 전 민정수석과 최외출 영남대 총장에게 22일과 23일 연속으로 보냈다.

변 고문은 우선 22일 시사폭격 방송을 통해, “태블릿 사건은 박근혜 정권 청와대 행정관 출신 김한수와 그를 비호해 온 정호성 전 비서관, 김휘종 전 행정관 등의 자백만 받으면 끝나는 사건”이라며 “조대환 전 민정수석, 한광옥 전 비서실장, 김경재 전 홍보특보 등 박 대통령의 참모들이 모여 이들 청와대 홍보라인의 자백을 받으라”는 취지로 책을 보냈다 설명했다.

또한 23일 시사폭격에서는 최외출 영남대 총장에게 “태블릿은 윤석열의 특검 이전에 박 대통령이 임명한 김수남의 검찰에서 조작이 시작되었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변 고문은 이어 “김수남의 부친 김기택 전 영남대 총장은 박 대통령이 영남대 이사장 재직 당시 갈등을 빚고 퇴직한 과거가 있다”며 “그 김기택 전 총장은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을 지지했고, 아들 김수남 총장은 2013년 검사장 인사에서 탈락했다”로 설명했다. 

변 고문은 “이런 정황을 가장 잘 알고 있어, 김수남 검찰총장 인사를 반대했던 인물이 바로 최외출 총장 아니신가”라고 상기시켰다. 변 고문은 최 총장에게 보내는 책 속지에 “태블릿 조작은 김수남 검찰에서 시작했다”고 적었다. 변 고문은 사인 책을 들어보이며 “김수남 씨, 억울하면 고소해보라”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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