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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단체 '불법폭력시위 규탄 제4차 국민대회' 5일 개최

2차 민중총궐기 맞불 성격, 반정부테러세력규탄 국민대회도 연달아 열려

2차 민중총궐기가 예정된 5일 우파단체들이 맞불 성격의 불법폭력시위 규탄 대회를 갖는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구재태 회장)가 주최하고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국민행동본부,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등이 참여하는 불법폭력시위 규탄 제4차 국민대회가 이날 오후 3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다.

이들은 "북한이 민중총궐기를 이석기 사건을 조작해 악랄하게 통진당을 강제해산시키고 노동자를 노예화, 대미추종 동족대결 미국 식민지 하수인 박근혜 정권 끝장내는 시발점으로 삼으라고 선동해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럼에도 민중총궐기는 발족선언문에서 통진당이 종북몰이에 의해 강제 해산되었고 노동개악 대미추종 남북대결 고수한다고 규탄"했다면서, "거리행진에서 박근혜를 처형하라, 박근혜정권 정치탄압 희생양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현수막 플래카드를 들고 594명 폭력시위자 중 441명이 복면을 한 폭도들이 쇠파이프, 보도블럭, 돌맹이, 횃불 등으로 집단폭력을 행사해 113명 경찰을 다치게 하고 50명 경찰차를 부수어 공권력을 무력화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어 사실상 대한민국에 선전포고를 한 반란 저들을 64개 보수단체가 고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오후3시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주최 불법폭력시위 규탄 제4차 국민대회에 여러분의 절박한 기도와 참여를 호소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제4차 국민대회에는 주최 측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구재태 회장) 외에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국민행동본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특전사전우회 육해공 해병대 대령연합회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 국가개혁범국민연합 LA안보시민단체연합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정의사회실천연합 해병전우회서울연합회 엄마부대봉사단 한국안보통일연구단체협의회 한국대학생포럼 자유청년연합 어버이연합 비전코리아 북한민주화위원회 올인코리아 대한민국보수대연합 등 다수의 우파단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4시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는 애국단체총협의회, 고엽제전우회가 주최하는 반정부테러세력규탄 국민대회가 개최된다.

미디어내일 이철이 기자 lclpoliview@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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