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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신당, 1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서 제1회 포럼 ‘주경야독’ 개최

    최근 여야가 국회에서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개혁신당이 '주경야독' 프로그램 국회 강연을 이달 13일 오후 6시 부터 오후 8시 까지 개최한다. 장소는 국회 의원회관 제1회의관이다. 이날 연사로 나서는 양재진 연세대 교수는 자신이 출간한 저서 『정부의 원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길, 개혁신당의 길’ 을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강연이 끝나면 강연 주제를 중심으로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토론을 가져 단순히 듣는 강연을 넘어 서로 대화하는 시간을 지닌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석 당대표,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원장, 이기인 사무총장, 김정철, 김성열, 주이삭 최고위원 등 개혁신당 지도부 전원이 참석한다. 개혁신당의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의 김영임 부원장은 이번 강연에 대해 "개혁신당 당원이 아닌 분들도 참석 가능하고, 특히 개혁신당 당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윤준수
    • 2025-10-02 08:12
  • 방시혁 최측근 김중동, 이스톤펀드로 1조 2천억 차익후 바로 폐업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주식사기 거래 관련, 김중동 하이브 CIO(투자책임자)의 활약이 눈에 띈다. 김중동은 SV인베스트먼트 시절 2011년도 빅히트에 30억을 투자하며, 방의장과 인연을 맺었다. 투자 직후, 김중동은 빅히트 CIO직을 맡은 후 무려 2019년 5월까지 재직한다. 즉 방시혁이 추진한 모든 투자는 김중둥의 작품일 수 있다. 문제는 2019년 5월 퇴사한 직후 바로 문제의 이스톤 펀드에 참여, 하이브의 구주주들의 주가를 주당 3만원씩 헐값에 매수하는 일을 했다는 점이다. 특히 이때 이승석 하이브 HSB 대표도 김중석의 이스톤펀드에 합류한다. 그래서 지금도 이스톤 펀드를 '방시혁 측근 펀드'라 부르는 것이다. 김중동은 6월에 이스톤PE 1호 펀드를 만들어 최유정 부사장의 주식을 250억원에 매수한다. 그 후 이스톤뉴메인펀드제2호를 만들어, 2019년 11월 알펜루트, 레전드, 최유정 부사장 등 구주주들로부터 1050억에 8.78% 어치의 주식을 매수한다. 즉 김중동의 이스톤펀드는 총 1300억원어치 주식을 매수한 뒤, 바로 다음해인 2020년 10월 상장 첫날부터 모든 매물을 던져 1조 2천억의 차익을 벌어들인 셈이다.

    • 변희재 대표이사
    • 2025-10-01 17:16
  • 방시혁, 2017년부터 일사천리로 빅히트 상장 성공, 언제 "상장않겠다' 입장 바뀌었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최근 하이브 방시혁 의장 측의 언론플레이용 기사가 난무하고 있다. 기존 투자자들에게 “상장 의사가 없다”고 밝힌 뒤 자신의 측근들이 만든 펀드에 주당 3만원대 헐값에 팔게 하여 상장 뒤 무려 10배의 차익을 올린 주식거래 사기에 대해 하이브의 편에서 변명성 기사가 나오기 시작한 것. 방시혁 의장이 자신의 측근 펀드 뿐 아니라 다른 펀드에게도 같은 조건을 내세웠다는 것이다. 그 조건이란 2023년 전에 상장을 할 것이고, 상장에 성공하면 30%의 차익을 본인이 갖겠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방시혁 의장에게 “상장 않겠다”는 말을 들은 기존 투자자나 직원들은 다르게 설명한다. 2023년 안에 상장하겠다는 제안을 받은 바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일본의 자니스 혹은 한국의 유한킴벌리처럼, 비상장 상태로 주주들의 간섭을 받지 않고 경영하겠다는 의사가 확실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할 수 없이 방시혁 측근 펀드들에 보유주식을 헐값에 넘기던지, 혹은 스톡옵션을 포기하고 현금 보너스를 받게 되었다. 만약 방 의장이 “2023년안에 반드시 상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면, 이들이 주식을 포기했을 가능성은 없다. 증권가 상장 절차 전문가 L씨는 “

    • 변희재 대표이사
    • 2025-10-01 11:13
  • [뉴탐사 단독] 검찰, 구속자 가족에 "추석 음식 반입" 제안... 송영길 겨냥 회유 녹취 공개

    [편집자주] 이 기사는 뉴탐사 측과 특약으로 뉴탐사의 기사 '검찰, 구속자 가족에 "추석 음식 반입" 제안... 송영길 겨냥 회유 녹취 공개'를 그대로 전재하는 것입니다.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의원들에게 현금 봉투를 돌렸다는 의혹으로 시작된 '민주당 돈봉투 사건'. 검찰은 송영길 전 대표가 당 대표 선거 과정에서 금품을 살포했다며 2023년 대대적 수사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검찰이 구속된 핵심 인물의 가족을 상대로 노골적인 회유를 시도한 정황이 담긴 녹취 파일을 단독 입수했다. 녹취에는 서울중앙지검 수사관이 송영길 전 대표의 정무조정실장이었던 박용수 씨의 배우자에게 전화해 검찰청 특별 면회와 추석 음식 반입 등 불법적 편의 제공을 미끼로 협조를 요구하는 내용이 생생히 담겨 있다. 구속 2개월 시점에 가족 접근... "검찰청에서 시간 제한 없이 면회" 2023년 9월 13일, 김 모 검찰 수사관이 박용수 씨 배우자에게 처음 전화를 걸었다. 박 씨는 7월 구속 기소된 후 2개월째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었다. 당시는 이재명 현 대통령(당시 민주당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직전으로, 검찰이 야당 지도부를 동시에 겨냥한 수사에 총력을 기울이던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0-01 10:17
  • 미국 前 부차관보 “김민석 조카들은 미국을 떠나 중국에서 유학해야”

    미국 에너지부 부차관보를 지낸 바트 마르코이스가 극좌·반미인사인 김민웅의 자녀들이 미국을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민웅은 김민석 국무총리의 친형으로, 이재명 정권 출범 이전부터 반미·반일·친중 운동에 헌신해 왔다. 마르코이스 전 부차관보는 최근 유튜브 채널 ‘NNP뉴스’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국무총리의 형이 아들과 딸을 미국에서 유학시키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가(김민웅이) 서울에서 미국을 비판하는 동안 그들은 미국 시민권을 신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르코이스 전 부차관보는 김민웅 자녀들의 비자가 취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을 반대하는 자들, 즉 우리의 적들은 이곳에 들어오도록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언급, 김민웅 가족을 미국의 ‘적’으로 규정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김민웅의 가족들이 미국에서 부동산을 구입하도록 허용되어서도 안 되며, 디즈니월드나 디즈니랜드를 방문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마르코이스 전 부차관보는 “그들은 중국에 가야 한다(Let them go to China)”라며 친중반미 인사들은 미국이 아닌 중국에서 유학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김민웅 등 친중반미 인사들에 대해 강력한 금융제재를 가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0-01 08:33
  • 변희재 "홍준표의 가짜 박정희 동상 치워라", 대구시 "검토 및 추진하겠다" 답변

    지난 9월 11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국가보훈처 권오을 장관에게 보낸 “동대구역의 홍준표를 닮은 가짜 박정희 동상을 치워주십시오” 공문에 대해, 대구광역시에서 “대구광역시 박정희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심의나 내부 검토 등을 통하여 적절하게 추진하겠다”는 회선서를 보내왔다. 변희재 대표는 올 1월, 네이버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해당 카페는 보수 성향의 노선으로서,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하거나 의도적으로 보수 대권주자 홍준표 시장을 음해해야 할 정치적 이유가 없다. 약 4일간 221명이 투표하여, 194명이 해당 동상이 홍준표 시장을 닮았다는 의견을 냈다. 박정희 대통령을 닮았다는 의견이 12건, 15표로, 무려 87.8%가 홍준표 시장을 닮았다는 의견이었다. 최근 동대구역의 가짜 박정희 동상 존폐 문제로 좌우 단체가 극심하게 대립하고, 수시로 동상 훼손 사건도 벌어지고 있어, 변 대표는 “홍준표 개인의 탐욕으로 비롯된 동상 사기극에 왜 국민들이 분열하고, 박정희 대통령이 모욕을 당해야 하는가. 정부 당국은 당장 여론조사나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가짜 동상을 치우고, 홍준표와 이상태 작가에 손해배상 청구를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0-01 08:31
  • 궁지 몰린 김한수와 SKT, 9년이 지나 "태블릿 계약서 내 필적 아니다" 말바꾸기

    태블릿 진실 규명을 바라는 미디어워치 독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9월 29일 서부지법 형사 제12부에서 열린 SKT 계약서 위조 관련 김한수 증인신문에서 충격적인 반전이 터져나왔다. 그간 9년 내내 검찰, 특검, 재판에서 “태블릿 계약서 1페이지는 내 필적이니 내가 쓴게 맞다”고 일관적으로 인정해 온 김한수가, 이제와서 “내 필적이 아니다”고 180도 다른 입장을 취한 것이다. 미디어워치 측은 이를 예상했다. 역시 계약서를 김한수가 썼다고 인정하던 SKT가 민사재판에서 돌연 “김한수의 필적이 아니다”고 입장을 번복한 것이다. 그리고 서부지법 재판에서 김한수도 공판검사도 모두 SKT 측이 지적한 ‘김한수’의 ‘ㅎ’ 의 필적이 다르다고 앵무새 같은 주장을 했다. 상식적으로 SKT와 김한수, 검찰까지 공모, 서로 상의하지 않고는 나올 수 없는 장면이다. 이미 김한수의 직원 김성태가 7월 21일 서부지법 증언에서 “2012년 6월 22일, 태블릿 계약서 작성 현장에 김한수는 없었다”고 확인하면서, SKT와 김한수, 그리고 검찰의 태도 변화 및 말맞추기, 증거인멸은 충분히 예상됐었다. 그러나 이제와서 김한수가 애써 자신의 필적을 부정한다 해도, 계약서 위조범죄 혐의가 사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30 18:24
  • 법무부 "한동훈·김영철의 장시호 회유 및 위증교사 진상, 명확히 밝히겠다"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가 지난 9월 19일 정성호 법무장관에게 요청한 “한동훈 김영철 등 특검 제4팀 검사들이 장시호를 회유, 태블릿 조작 등 위증교사한 사건에 대한 감찰” 관련해, 법무부가 관련 진상을 명확히 밝힐 수 있도록 대검찰청에 이첩했다는 회신을 보내왔다. 이화영 전 경기지사에 대한 '연어회 술접대'와 관련함 법무부와 대검찰청의 감찰에 대해 일선 검사들이 집단 반발하는 가운데, 그보다 훨씬 더 구체적인 증거와 정황이 확보된 장시호 회유사건에 대한 감찰이 시작되면 검찰 개혁에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변 대표는 이외에도, 결국 한동훈, 김영철, 장시호 등이 공모해 태블릿을 조작, JTBC 태블릿 사건의 유죄의 증거로 이용한 것에 대해서도 국가(소송 수행자 정성호 법무장관)를 상대로 5천만원의 손배소송을 제기했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30 17:43
  • 美 폭스뉴스 "반중시위는 탄압하면서 반미시위는 허용하는 이재명"

    이재명 정권의 극좌-반미 성향에 대한 비판이 미국에서 점차 확산되는 조짐이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주한미군 철수를 선동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하고, 여당 내부에서 한미동맹 해체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흘러나오자 미국의 자유우파 인사들도 크게 놀라고 있다. 미국의 유력 매체인 폭스뉴스(Fox News)는 29일(현지시간) 그랜트 뉴셤(Grant Newsham) 안보정책센터(SPC) 선임연구원이 기고한 "한국의 신임 좌파 대통령이 트럼프를 기만하다(South Korea’s new leftist president pulls a fast one on Donald Trump)"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뉴셤 연구원은 서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친미 세력을 강화하고 이 대통령에게 경고할 절호의 기회를 날렸다고 비판했다. 뉴셤 연구원은 트럼프의 자제(restraint)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권이 오히려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한국의 우파 세력을 탄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체적으로는 이 대통령이 보수 성향 종교 지도자들을 체포하고 있으며, 전직 대통령(윤석열)과 그 부인을 가혹한 환경에 계속 구금하고 있는 사실을 언급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09-30 12:10
  • 개혁신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에 최현수 현 위원장 재선출

    개혁신당이 28일 당원투표 직선제로 시‧도당위원장을 선출한 가운데,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에 최현수 위원장이 재선출됐다. 최 위원장은 “광주 8개 모든 지역구에 지방의회 출마자를 배출해 당선시키는 것이 첫째 목표이며,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광주광역시장 선거에도 야당 후보로서 담대한 결심과 굳은 각오로 철저히 준비해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 위원장은 “지방선거에 총력을 기울여 의회민주주의를 세우고, 하청 노동자가 많은 광주지역의 낙후된 경제 구조를 바로잡고, 건설·하청 노동자들이 산업 현장에서 외국인에게 역 차별받지 않도록 하겠다. 또한 광주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 고향을 떠나는 일이 없어야 된다며 누구나 노력에 대한 성취를 이룰 수 있는 경제·사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윤준수
    • 2025-09-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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