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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고(故)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 빈소 조문하는 오영국 태블릿진상규명위원회 대표

    오영국 태블릿진상규명위원회 대표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황 전 대표의 장례식은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서 진행된다. (신한은행 110-317-691073 홍찬기(황의원 전 대표의 사촌동생) (장례식비를 제외한 금액은 모두 황의원의 태블릿 진실투쟁 기금으로 쓰입니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7 15:15
  • [뉴탐사] 태블릿PC 조작 진실 규명하던 황의원 전 대표 극단적 선택..."엄철 재판부가 생명 앗아갔다"

    [편집자주] 이 기사는 뉴탐사 측과 특약으로 뉴탐사의 '태블릿PC 조작 진실 규명하던 황의원 전 대표 극단적 선택..."엄철 재판부가 생명 앗아갔다"'를 그대로 전재하는 것입니다. 박근혜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증거였던 '최순실 태블릿PC' 조작 의혹을 파헤치던 언론인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생을 마감했다. 미디어워치 전 대표였던 황의원씨(48)는 지난 11월 13일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 그는 유서에서 "조작 보도와 조작 수사를 주도한 JTBC 방송사와 검찰 특검은 물론 이를 추가로 은폐하는데 가담한 모든 권력자들은 반드시 하늘의 큰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법원의 엄철 재판부가 명백한 증거들을 모두 기각하고 불공정한 재판을 진행했다"며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선언했다. 황씨는 2016년부터 변희재 대표와 함께 태블릿PC 조작 의혹을 제기해왔다. 미디어워치 편집국장을 거쳐 대표까지 지낸 그는 윤석열·한동훈의 특검팀이 태블릿PC 증거를 조작했다는 주장을 일관되게 펼쳐왔다. 하지만 1심에서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고, 항소심 재판부는 결정적 증거 채택을 모두 거부했다. 황씨는 유서에서 "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7 15:09
  • [포토] 고(故) 황의원 미디어워치 전 대표이사 빈소에 달린 좌우 지식인 단체 근조 리본

    고(故)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의 빈소에 조갑제 조갑제TV 대표, 이안방송,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 민생경제연구소, 트루스포럼 회원 일동, 고영주 자유민주당 대표,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 정희일 새누리당서울특별시당위원장, 이병준 이병준TV 대표,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등이 보낸 근조 리본이 달려있다. 황 전 대표의 장례식은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서 진행된다. (신한은행 110-317-691073 홍찬기(황의원 전 대표의 사촌동생) (장례식비를 제외한 금액은 모두 황의원의 태블릿 진실투쟁 기금으로 쓰입니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7 15:09
  • [포토] 고(故) 황의원 미디어워치 전 대표이사 빈소에 놓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근조기

    고(故)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의 빈소에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과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근조기가 나란히 놓여있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이며, 발인은 20일(목)이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7 15:09
  • [포토] 고(故) 황의원 미디어워치 전 대표이사 빈소에 놓여진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근조기

    고(故) 황의원 미디어워치 전 대표이사 빈소에 놓여진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의 근조기.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이며, 발인은 20일이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7 13:31
  • [변희재칼럼] 조희대 대법원장, 결국 엄철 재판부가 피고인을 죽였습니다

    * 조희대 대법원장실과 대법원 징계위에 보낸 탄원서 전문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및 대법관, 그리고 대법원 임직원 일동 여러분께 드립니다. 제가 최소 다섯 차례 이상, 징계 요청 및 기피신청을 해왔던 서울중앙지법 항소4-2부 엄철, 윤원묵, 송중호 판사가, 결국 피고인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저와 함께 저들에 의해 재판을 받던 황의원 피고인이 재판부의 무차별 증거 및 증인 기각에 항의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제가 기피신청 및 징계 요청안에서 설명드렸듯이, 저들은 정상적인 재판부가 아니었습니다. 오직 검찰, JTBC, SKT, 한동훈 등 권력과 금권을 가진 태블릿 조작세력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피고인들의 모든 방어권을 박탈했습니다. 저희가 지목한 태블릿 실사용자이자 조작주범으로, 전임 재판부와 검찰도 이를 인정하여, 증인으로 채택되어있던 김한수를 아무런 이유없이 증인 기각시켰습니다. 그 외에 최서원이 자신의 데스크톱으로 메일을 보내면 제3자가 태블릿으로 메일을 수신한 증거 22건을 검찰이 고의로 은폐시킨 건, 검찰과 김한수, SKT가 공모하여 김한수가 태블릿 요금을 납부한 기록을 은폐하고, 태블릿 계약서를 위조한 건, 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7 11:50
  • 변희재, '황의원 대표 자결'로, 엄철 재판부에, 선고기일 연기 신청

    황의원 전 대표의 장례를 맡아 진행하고 있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서울중앙지법 항소4-2부, 엄철, 윤원묵, 송중호 재판부에, 선고기일 변경신청서를 황 전 대표의 유서 등과 함께 제출한다. 다음은 변대표의 선고기일 변경 신청서 전문 피고인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11월 14일, 저녁 8시경, 목을 매 자결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첨부해드리는 고인의 유서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번 자결은 마음이 약해서도 아니고, 현실에 좌절해서도 아니고, 오직 태블릿 조작 진실을 짓밟으려는 법원의 폭거에 항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에, 여러 좌우 시민운동가들의 조언대로 고인의 태블릿 진실을 규명하려는 취지를 십분 살리기 위해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장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고인의 유족들은 큰 충격에 사로잡혀있습니다. 또한 대다수의 좌우 정치 시민운동가들의 조문을 받기 위해 장례를 피고 변희재가 책임지며 치르고 있고, 11월 20일 발인도 제가 함께 해야할 상황입니다. 이에 불가피하게 11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선고기일에 참여가 불가능하니, 이를 연기해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드립니다. 황 전 대표의 장례식은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6 14:20
  • [포토] 고(故) 황의원 미디어워치 전 대표이사 빈소에 놓여진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근조기

    1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의 빈소에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근조기가 놓여있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이며, 발인은 20일(목)이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6 13:21
  • [포토]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 빈소 조문하는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이 1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의 빈소를 방문했다.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6 12:22
  • [부고] 황의원 전 미디어워치 대표 별세

    빈소: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별세: 2025년 11월 14일 입실: 2025년 11월 16일 (일) 10시 입관: 2025년 11월 17일 (월) 발인: 2025년 11월 20일 (목) 장지: 서울추모공원 부의금 계좌 : 신한은행 110-317-691073 홍찬기 (고인의 사촌동생)

    • 미디어워치 편집부
    • 2025-11-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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