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신화 소속사인 굿이엠지에 따르면 오는 2월 10일 오후 7시 30분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국내 공식 팬클럽 신화창조 8기 팬미팅‘M.I.S-0210’(Mission:Impossible SHINHWA 0210)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션 임파서블 신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에는 약 10,000여명의 팬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신화창조 팬들이 제시한 가수부문, 기획력부문, 상식부문, 연기력부문의 총 4가지 부문에 걸친 미션 수행을 통해 국내 최고인기그룹 신화의 순발력과 재치 등 숨은 실력을 알아보게 된다.또, 신화는 팬들을 위해 8집 수록곡 ‘Once in a lifetime’, ‘Your man’ 등을 부를 예정이며, 이외에도 신화가 팬들에게, 팬들이 신화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고 같은 소속사인 신인그룹 ‘Battle'이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신화창조 8기 팬미팅 ‘M.I.S-0210’의 티켓예매는 1월 29일부터 진행된다티켓문의 : 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빅뉴스semyaje2@bignews.co.kr
판타지 애니메이션 ‘천년여우 여우비’가 25일 개봉되어 전국 2만 4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선전하고 있다. 전국 스크린 104개에서 개봉된 ‘천년여우 여우비’는 서울관객 7천 4백명, 전국관객 2만 4천명을 기록해 지난주 개봉한 ‘로보트 태권V’의 흥행성공과 함께 ‘천년여우 여우비’의 흥행조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의 ‘구미호 설화’에서 모티브를 따온 ‘천년여우 여우비’는 손예진, 공형진, 류덕환등 연기파 배우들의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마리이야기’의 이성강 감독의 눈부신 영상미, 양방언 음악감독의 감미로운 선율이 조화를 이룬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이다.인간 소년을 구하기 위해 100살된 여우소녀 ‘여우비’가 세상에 뛰어들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모험을 다룬 ‘천년여우 여우비’는 기존 한국 애니메이션으로는 접하기 힘든 ‘판타지 애니메이션’장르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지난해 12월 22일 탤런트 홍수아가 소속사에 계약해지 내용증명을 보낸 뒤 소속사로부터 10억원대의 소송을 당했다.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홍수아의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홍수아가 일방적으로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10억여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스타제국측은 “지난 2003년 10월 5년의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임받았으나 홍수아가 작년 12월 일방적 계약해지를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보냄으로써 계약 사항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홍수아에게 지급된 계약금과 지출 부대비용등 1억 4천만원과 향후 발생될 손실 3억 4천만원을 계약위반에 따라 3배인 10억여원을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지난 12월 22일 스타제국측은 홍수아측이 보낸 내용증명을 “오랜기간 준비한 듯하다. 스타제국과 홍수아 사이에 음해세력이 있다고 생각된다”고 밝힌 바 있으며 홍수아의 발전을 위해 소홀함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주장했다. KBS 일일드라마 ‘하늘만큼 땅만큼’에 출연중인 홍수아는 시트콤 ‘논스톱5’를 통해 스타대열에 올라선 후 ‘쇼 음악중심‘등 MC와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소속사인 스타제국과는 2003년 계약을 체결해
*사진설명 :박정아 밴드의 리드보컬을 찾는 공개 오디션 ⓒ스타제국여성그룹 주얼리의 리더 박정아의 솔로앨범 활동을 함께 했던 박정아밴드의 리드보컬 공개 오디션에 박정아가 직접 참여해 심사위원이 된다. 이번 오디션은 박정아밴드의 5번째 멤버인 리드보컬을 찾는 공개오디션으로 박정아밴드가 자신들의 첫 데뷔 앨범 제작을 위해 진행하는 것. 박정아는 박정아 밴드는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멋진 멤버들로 구성된 밴드라며 이번 오디션은 실력을 우선해 밴드 음악을 사랑하는 보컬리스트를 찾는 만큼 그에 걸맞는 최고의 보컬을 찾고 싶다라고 오디션의 의의를 전했다. 박정아 밴드의 5번째 멤버 선발은 리얼 오디션(http://www.realaudition.com/)을 통해 1월 25일부터 진행되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박정아 밴드의 리드보컬 최종 합격자는 기타, 베이스, 키보드, 드럼으로 구성된 현재의 멤버와 함께 박정아의 소속사인 스타제국과 계약을 맺고 올 11월 디지털 싱글을 통해 데뷔하게 된다. 리얼 오디션은 1월 25일 저녁 7시 홍대 캐치라이트 클럽에서 실력파 남성 3인조 보컬 그룹 V.O.S의 미니콘서트를 주무대로 하여 노아, 서인영, 팝핀현준 등이 게스트로 참여하는
*사진설명 :창작 아동극 '환상의 지구역' ⓒ극단 사다리겨울방학을 맞아 극단 사다리에서 준비한 '환상의 지구역'공연이 관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환상의 지구역'은 사다리 어린이 희곡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아동극으로는 다루기 힘든 죽음과 이별등 철학적 이야기를 주제로한 작품이다. 이작품은 주인공 소매, 소은 남매의 소원이 이루어져 그토록 보고싶던 엄마를 만나게 되지만 시간의 꽃이 지기전에 지구역으로 돌아가야 하는 규칙을 어겨 시간의 회오리에 빠지게 되고 엄마를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소매, 소은남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2006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한 연출가 김민정의 세련된 연출이 어른들까지도 공감할수 있는 아동극으로 탄생시켰다. 특히 인형극을 보는 듯한 소품과 배우들의 복장이 어린이들에게 재밌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탄탄한 구성과 가족을 중심으로 한 철학적 주제들은 어른들에게 동심으로 회귀와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작품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공연이다. '환상의 지구역'은 오는 28일까지 공연된다. 공연개요 공연명 : 환상의 지구역 (연출 김민정, 작가 장윤진) 일 시 :2006년
악플러들의 눈부신 활약(?)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 21일 뜻밖에 생을 마감한 가수 유니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는 수많은 애도의 글과 함께 여전히 악플러들의 악플이 달려 있었다. 지난 10일 교통사고 휴우증으로 사망한 개그우먼 겸 가수 고 김형은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나타난 상황과 너무나 흡사하다. 당시에도 고인의 미니홈피에 악플을 달았던 악플러들을 찾아내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고 유가족측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표명했지만 불과 보름도 안되어 똑같은 상황이 벌어진 셈이다. *사진설명 :가수 고 유니의 미니홈피에 악플을 달았던 악플러의 미니홈피 ⓒ빅뉴스결국 악플러들에게 법적 조치와 함께 강력 대응하겠다는 말은 솜방망이인가 보다. 이렇게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악플을 다는 악플러들은 자신의 미니홈피 투데이를 늘리기 위해 이같은 천인공로할 짓을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라가는 투데이 숫자를 보며 즐기고 있다. 악플러들은 일부러 자신의 미니홈피에 네티즌들이 공격을 오게끔 가장 악랄하고 독설적인 욕설을 적어놓는다. 한술 더 떠서 이런 악플러들을 찾아내 처벌해야 한다던가 악플러들을 공격하는 글들을 끊임없이 도배해 마찬가지로 자신의 미니홈피로 네티즌
*사진설명 :영화 '중천'의 김태희 ⓒ중천 최근 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영화인회의를 비롯한 9개 단체와 민영통신사 뉴시스의 김용호 기자간의 설전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 10일 '뉴시스는 진정 언론인가'라는 제목의 공개서한을 통해 공개사과를 요구하면서 요구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뉴시스에 대해 모든 취재행위를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단체들은 뉴시스의 김용호 기자가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 '중천'등에 대해 악의적인 보도를 지속적으로 행해왔고 이같은 선정적인 기사로 자사의 입지를 확보하려는 뉴시스의 치졸한 보도행태에 기인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 배우인터뷰와 기자로서의 도를 넘어서는 요구들을 했으며 이를 거절당했을 경우 연기자와 영화사 및 홍보마케팅 관계자들에게 협박성 전화와 악의적 기사를 작성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뉴시스측은 영화단체들의 이같은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2일 씨네21과 뉴시스 김용호 기자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영화단체들의 주장에 대해 "절대적으로 사실이 아니며 나에 대한 명예훼손이다&quo
*사진설명 :노아의 3집앨범 자켓이미지 ⓒ스타제국 지난 1998년 1집 ‘사랑을 보내며’로 데뷔후 2집 ‘남겨진 사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노아(본명 김영배)가 7년간의 공백을 깨고 3집 앨범으로 돌아온다. 노아의 3집 앨범 ‘THE SOUL SINGER’는 앨범의 전곡을 두 번이나 재녹음 할 정도로 혼신을 기울여 자신의 영혼까지 노래에 담았다는 이번 앨범은 소울을 중심으로 R&B, 스윙등 음악장르의 폭을 넓혀 완성도를 높이고 많은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3집 앨범의 타이틀곡 ‘나란 사람’은 노아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그대로 묻어나는 곡이며 쥬얼리의 서인영과 v.o.s의 최현준이 피쳐링한 ‘nonsense’, 노아가 평소 좋아한다는 이광조의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리메이크한 곡 등 총 열곡의 노래가 담겨있다. 또한 노아가 직접 곡작업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노아의 가능성을 엿보이게 하고 있다. 노아는 “오랜시간동안 음악
*사진설명 :스토킹으로 인해 치료를 받고 있는 가수 소찬휘 ⓒ빅뉴스 가수 소찬휘가 1년 넘게 자신을 좇아다니던 여성 스토커 때문에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찬휘의 소속사에 따르면 소찬휘는 최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파출소에 한 여성을 스토커로 신고했으며 팬으로 접근했던 이 스토커로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힘을 당해 왔다고 전했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이 여성 스토커는 광적인 집착을 보이며 밤늦게 소찬휘의 집으로 찾아와 행패를 부리고 인터넷에 비방글을 꾸준히 배포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늦은 밤 전화를 걸어 일방적으로 자신의 심경을 하소연하는가 하면 소찬휘 아파트 경비병과 실랑이를 벌이는 등 스토킹을 일삼았다. 소찬휘의 소속사측은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문제 여성의 집에 전화도 하고 만류도 하고 타이르기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다시금 사태가 심각해지면 경찰의 힘을 다시 빌릴 것”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이번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에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소찬휘는 여성 스토커로 인해 노이로제에 걸려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