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이 JTBC 손석희 사장에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요구했다. 변희재 정책위의장은 12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 사장은 이틀 전 변명 보도에서 ‘언제까지 이 태블릿PC 의혹을 가지고 질질 끌 것이냐’고 발언 했는데, 그렇게 자신있으면 국정 감사장에 직접 나와서 신혜원씨와 김기수 변호사한테 검증을 받아라”라고 말했다. 이날 변희재 정책위위장은 “어제 미방위에서 증인 채택건을 논의했는데, 더불어민주당에서 결사적으로 손석희 사장 증인 채택을 반대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태블릿 검찰 보고서를 입수해 분석한 김기수 변호사와 실사용자 신혜원씨를 증인으로 채택하는 것에만 동의를 했다”고 전했다. 그는 “JTBC 태블릿PC건은 조작을 한 당사자를 감사를 받아야하는데 조작 당사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빼돌리고, 양심선언한 신혜원씨만 감사하겠다는 것은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조작을 했다고 증언한 사람이 국감에 나오면, 조작 당사자인 손석희 사장도 나와야 (주장의) 진위를 가릴수 있지 않겠냐”고 반문했다. 이어 “그런데 민주당은 손석희 사장이 마치 민주당 당원인 것처럼 끝까지 온 몸을 던
박근혜 대통령 구속기간 연장 반대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당 의원총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기간 연장에 반대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실은 11일 당 의원총회 직후 문자메세지를 통해 이날 “박통 불구속 재판 촉구! 방금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브리핑에서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차원을 떠나 한 국민으로서 헌법이 정한 무죄추정의 원칙, 형사소송법상 구속 기한을 6개월로 정한 법리와 인권 측면에서 구속 연장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박 대통령의 무죄석방을 촉구하는 대한애국당의 단식 투쟁에 합류했다. 김진태 의원 또한 현장에 방문해 단식에 참여한 인원들을 격려했다. 이에 따라 박 대통령 구속연장 반대 여론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재판부는 이번주 내로 박 대통령의 구속연장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이 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태블릿 PC 관련 해명 방송에 대해 “동문서답, 중요 진실 은폐하기, 조작의 공범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 팔아먹기로 일관된, 또 다른 조작방송이었다”고 비판했다. 변희재 정책위의장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JTBC의 보도내용을 요목조목 반박했다. “검찰 포렌식 보고서, 문서 편집 프로그램 다운된 바 없다” 변희재 정책위의장은 첫 번째로 JTBC가 태블릿PC에 한글파일도 저장되어있었다고 보도한 점을 꼬집었다. 그는 “이미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 검토 결과, 다수의 한글파일이 저장됐다는 점은 확인됐다”며 “그러나 포렌식 보고서에는 일체 문서를 작성, 편집, 수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운된 바 없다. 오직 한글뷰어로 보기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므로, 한글파일이든 GIF 파일이든, 실사용자가 최순실이든, 신혜원이든 그 누구도 그 어떤 문서도 수정할 수 없다”며 “이는 태블릿 원본을 보유했던 손석희 JTBC 측도 분명히 알았음에도, 마치 최순실이 중요 문서를 수정한 양 조작보도 했다”고 비난했다. “신혜원씨와 일한 동료 여성 김모씨의 사진이 수십장 발견” 변희재 정책위의장은 두 번째로 JTBC가
최순실 태블릿PC와 관련한 폭탄발언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이 ‘JTBC 사장 홍정도가 내 친구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홍정도 사장과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간 모종의 관계를 암시한 것.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8일 ‘변희재의 시사폭격’ 225회에 출연해 “(과거에) 제가 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 자격으로 김한수를 만났는데, 김한수가 ‘JTBC 사장 홍정도가 내 친구다’고 분명히 얘기했다”며 “이를 예사롭지 않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 김한수·김휘종의 수상한 행적 변희재 대표는 이날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과 김휘종 전 청와대 행정관의 수상한 행적들을 하나씩 짚었다. 이 두 명은 문제의 태블릿PC가 최순실씨가 사용한 것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들이다.변 대표는 김한수 전 행정관에 대해 “처음부터 의심을 했다”며 “최순실과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구속되고 있는데, 김한수만 유독 구속당하지 않는 특혜를 받았기 때문에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휘종 전 행정관과 관련해선 “신혜원 씨가 대선 끝나고 태블릿을 반납한 상대가 김휘종 씨라고 말했다”며 “신혜원 씨가 기자회견 한다고 하니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결정적인 스모킹건으로 작용했던 일명 ‘최순실 태블릿PC’의 실사용자 신혜원씨가 공식석상에 등장,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는 최순실이 아닌 내가 사용한 것이다”고 폭탄 선언을 했다. 신혜원 씨는 8일 오전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대한애국당 조원진 공동대표와 기자회견을 개최, “저는 서강대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강포럼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던 인연으로 고 이춘상 보좌관의 요청으로 2012년 10월에 박근혜대통령 대선 캠프에 합류, SNS 담당으로 일한 바 있는 신혜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신 씨는 태블릿PC 를 자신의 것으로 판단한 이유로, “지난해 10월 24일 JTBC의 최순실의 태블릿PC 보도를 의아하게 생각했다”며 “공개된 전화번호 목록, 카카오톡, 메일로 다운받았다는 ‘SNS팀 운영방안’ 등의 문서로 볼 때, 제가 속한 대선 SNS팀에서 사용한 태블릿PC로 보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태블릿PC 소유 경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신혜원씨는 그간 태블릿PC의 소유경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신씨는 “실제 저는 2012년 10월 대선캠프에 합류한 뒤, 10월 말 경, 김철균 SNS 본부장의 지시로 삼성에서
영부인 김정숙 씨가 옷값으로 수억 원을 썼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본지가 본격적으로 실태 파악에 나섰다. 본지는 7일 정보공개포털(www.open.go.kr)을 통해 대통령비서실 측에 김정숙 씨의 의상, 구두, 장신구 등의 지출내역을 공개할 것을 공식 요청했다.각종 커뮤니티사이트와 SNS 등에서 김 씨의 사치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지만 청와대가 관련 정확한 해명을 하지 않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본지가 정보공개를 요청한 내용은 ‘영부인 의전비용(의상, 악세서리, 구두 등)과 관련한 정부의 예산 편성 금액’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영부인에 대한 의전 총액’, ‘옷, 구두, 장신구 등 5억원 지출의 진위 여부’ 등 세 가지다. 앞서 일간베스트와, 페이스북 등에는 ‘영부인 김정숙 옷값만 5억원’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떠돌았다. 이 게시물에는 김정숙 씨가 명장들의 옷과 구두 등을 착용한 사진과 함께 해당 제품이 명백히 명장이나 인기 디자이너가 손을 댔을 것이라는 것이라는 추정이 담겨있다. 실제로 김 씨의 구두는 문재인 대통령의 구두도 같이 맞춰준 전태수 장인의 것이라는 사실이 중앙일보 보도를 통해 밝혀지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김 씨가 입은
박근혜 대통령 구속연장 여부가 약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애국우파 시민들의 태극기집회 참여가 더욱 독려되고 있다. 제17차 박근혜 대통령 구속연장 반대 및 문정부 규탄 태극기집회는 7일(토) 오후 2시부터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지하철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출구)에서 열린다. 박 대통령 구속연장 여부에 따라 박 대통령 탄핵 찬성 세력과 반대 세력 간 여론전 주도권의 승패가 판가름 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번 태극기집회는 더 많은 애국우파 시민들의 호응이 요구된다. 태극기집회가 ‘박근혜 대통령 구속연장 반대’ 여론의 목소리를 결집시키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 이에 대한애국당과 당 지도부는 태극기집회 참석 독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자유한국당 친박 세력은 구속연장 반대 성명을 발표하며 ‘박 대통령 구속연장 반대’ 여론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도 했다. 앞서 검찰은 롯데와 SK측에 출연금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청구했다. 이에 재판부는 오는 10일 재판에서 구속영장 추가발부 필요성에 대해 검찰과 박 전 대통령 측의 의견을 듣기로 한 상태다. 애국우파 시민들은 이번 집회에서 ‘박근혜
대한애국당 당원가입이 온라인을 통해서도 가능해졌다. 채지민 대한애국당 부대변인은 2일 대한애국당 평당원들의 모임 카페에 “대한애국당 홈페이지 온라인 당원가입 시스템 구축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채지민 대한애국당 부대변인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도 대한애국당 온라인 당원 가입 페이지(http://gkpp.co.kr/index.php?mid=page_tLDv80)와 대한애국당 홈페이지(http://www.kpparty.kr) 를 통해 간편하게 당원가입을 할 수 있다. 당원가입 시에는 '팝업창 허용'관련 메시지가 뜰 경우, 무조건 "예"를 눌러 허용해야 한다. 또 휴대폰 결제 시, 휴대폰 명의는 본인의 명의여야 결제가 가능하며, 알뜰폰 사용자는 휴대폰 결제가 불가능하다. 알뜰폰 사용자는 계좌이체를 통한 납입이 가능하다. 채지민 부대변인은 “온라인 당원가입 시스템 구축을 오래 기다려 주신 동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가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다음은 대한애국당 당원가입 안내문이다. 대한애국당 당원이 되시면? 당원은 당직 및 공직후보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지며, 당의 의사결정 및 조직활동에 참여할 자격을 가지게 됩니다. 대한애국당 당헌 제2장 ‘당
추석 연휴 시작에도 불구하고 자유통일 애국시민들의 태극기집회 참석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대한애국당은 30일 오후 2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앞에서 '제16차 박근혜대통령 인권유린 중단 및 무죄석방 촉구 태극기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약 23만여 명(주최측 추산)의 애국시민들이 참여했다. 태극기집회의 참가자들의 열기는 이전 어느 집회 때보다도 뜨겁고 강했다. 오랜만에 가족을 만나 오손도손 이야기 보따리를 푸는 추석 연휴지만, 나라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유통일 애국시민들의 애국심은 연휴를 가리지 않았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을 연장하려는 검찰에 반발한 자유통일 애국시민들의 목소리가 더욱 커졌다. 또 대한애국당이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서명지 약 37만 장을 법원에 접수함에 따라 집회의 결집력이 한층 강화된 모습이었다. 더불어 한근형 참자유청년단 대표를 비롯한 20대, 30대의 집회참석자가 크게 늘어나며 젊은 피가 수혈됐다. 아직까지 태블릿PC 조작 사건에 대한 진실을 깨닫지 못한 청년층들에게 중요한 메세지를 던져준 셈이다. 집회 참가자들은 3시30분쯤부터 시작된 행진에 열정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구속연장 반대’와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천만인 서명운동본부와대한애국당이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서명지 약 37만 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원실에 접수했다. 29일, 오후 5시쯤 대한애국당 조원진.허평환 공동대표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방문해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천만인 서명운동’ 1차분 서명지 약 37만 장을 전달했다. 이날 허평환 공동대표는 서명지 전달 후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 한 달 동안 대한애국당과 박근혜 대통령 인권유린 재판 즉각 중단 및 무죄 운동본부에서 박 대통령의 무죄석방을 탄원하는 운동을 벌였다”며 “현재 1차분으로 37만명의 애국국민들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허평환 공동대표는 “10월16일 박근혜 대통령의 1차 구속만기를 기해서서류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그는 “검찰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을 연장하는 불법적인 만행을 저지르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며 “그래서 오늘 우리는 구속영장을 즉각 중단할 것과 하루 빨리 무죄석방을 촉구하기 위해 우리 대한애국당 조원진대표와 함께 서명을 주도했던 당원들과 시민들이 법원 민원실에 찾아가 접수를 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투쟁과 진실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져, 하루 빨리 박 대통령이 무죄 석방 될 수 있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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