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와 미디어워치의 공식 카페'변희재의 미디어워치 독자모임(http://cafe.naver.com/mediawatchkorea)'이 출범했다. 11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자신의 페이스북과 해당 카페의 ‘시사토론 게시판’을 통해 앞으로 지지자,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카페 개설 소식을 전했다. 해당 카페는 변희재 대표의 지자들과 미디어워치 독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기 위해특히‘시사토론 게시판’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페에는 현재 자유통일 애국세력의 주요 현안인‘손석희 태블릿PC 조작’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게시판도 개설됐다. 변희재 대표는 카페 개설 소식과 동시에대한애국당 최고위원직·서울시당위원장직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향후 대한애국당 평당원으로서미디어워치 운영 방안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먼저 미디어워치의 네 가지 확장 방안을 제시했다.제시된 내용들은 ▲‘손석희의 저주’ 판매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우종창 기자·도태우 변호사·김기수 변호사·김미영 원장과의 연대를 통해 최대한 빨리 손석희를 무너뜨린다 ▲‘월간 미디어워치’를 ‘월간 국가경영’이란 정책전문지로 확대 발전시킨다 ▲정치부 기자를 추가로 영입, 문재인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청년 혁명 정신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박 전 대통령 세미나 산업화 업적을 다루는 대신, 그의 청년 시절과 혁명가 정신을 다뤘다. 지난 11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청년 박정희 혁명정신으로 낡은 기회주의 보수의 벽을 허물자’ 세미나가 개최됐다. 조원진 의원실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변희재 대한애국당 최고위원이 발제자로 나섰고, 한근형 대한애국당 최고위원과, 채지민 대한애국당 부대변인, 함민우(BJ 검풍) 씨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외에도 조원진 대표, 허만기 최고위원, 김봉규 최고위원, 박정희 제자들의 모임인 ‘청운회’의 박남우 회장, 신동욱 공화당 총재 등 약 150여 명의 인원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승훈 대한애국당 정책위 자문위원은 행사 시작 전 “그 동안의 박 대통령 세미나는 박정희 팔이 수준의 담론만 무성한 것이 사실”이라며 “대한애국당은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에 맞춰 청년 박정희의 혁명 정신을 되새기고 낡고 변질된 가짜 보수의 벽을 허물고자 한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변희재 최고위원은 이날 발제문을 통해 ‘대부분의 보수 진영에서의 박정희 대통령 관
오는 11일(토요일)에 대한애국당의 태극기 집회가 열린다는 허위 내용의 포스터가 퍼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대한애국당의 집회는 오는 14일(화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9일 대한애국당 당원들 사이에서 이같은 잘못된 내용의 포스터가 퍼졌다. 해당 포스터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그림과 함께 ‘종북정권 몰아내자 사생결단!! 촛불정권 몰아내자 결사항쟁!!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이에 채지민 대한애국당 부대변인은 공식카페에 공지를 올려 “‘대한애국당’ 공식로고를 빌려 사실이 아닌 정보를 담은 집회 포스터가 유포되고 있다”며 “11(토)에는 대한애국당 태극기집회가 없다”고 밝혔다. 채지민 부대변인은 “주변 동지 여러분께 이 사실을 널리 전파해 달라”며 “허위 내용의 포스터, 집회정보를 유포하시는 분을 보시게 된다면, 잘못된 정보임을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10일부터 12일까지는 국회의원회관 제3로비에서 박정희 대통령 100주년 기념 사진전이 열린다. 태극기 집회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대한애국당 공식카페 또는 대한애국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정규재 전 한국경제 주필이 내년 1월 새로운 언론매체 ‘펜앤(PenN)'을 창간한다고 밝혔다. ’펜앤‘의 구성원들은 언론계에서 내로라하는 인물들로 꾸려졌다. 지난 7일 정규재 전 주필은 자신이 운영하는 ‘정규재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회사의 이름은 (주)펜앤드마이크, 제호는 PenN”라고 소개했다. 내년 1월 창간 예정인 이 매체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기사와 동영상이 함께 송출되는 시스템을 채택할 예정이다. 특히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주된 채널로 사용하며, 네이버·다음 등의 대형 포털과는 제휴를 맺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주필은 “회사 이름을 펜앤드마이크라고 정한 것은 페북과 유튜브를 주된 채널로 선언했기 때문“이라며 ‘펜과 마이크를 모두 채널로 삼아서 좋은 기사를 만들도록 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 매체의 필진들은 각 언론사의 대표성을 띄는 인물들로 구성됐다. 먼저 전무 겸 편집국장에는 권순활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이, 상무 겸 편집부국장에는 천영식 전 문화일보 정치부 부장이, 감사에는 김용삼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 참여한다. 더불어 8명의 소속 기자들과 20여명의 시민기자들이 함께한다. 객원 칼럼니스트에는 이
극좌파 단체의 반미 목소리가 점점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어,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민중당 등 극좌파 단체가 모여 만든 ‘NO트럼프 공동행동’은 8일 여의도 국회의사당과 불과 400여 미터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은 도로에서 약 300명 규모로 반미 집회를 개최했다. 해당 집회 참가자들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설을 반대하며 “노 트럼프! 노 워!(NO TRUMP NO WAR)”를 연신 외쳤다. 몇몇 참가자들은 “TRUMP FXXX"이라며 욕설을 내뱉는 과격한 모습도 연출됐다. 이들은 행사장에 ‘트럼프와 김정은, 문재인 대통령은 즉시 북·미 평화 협정 체결하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을 비치하는 한편, 대형 현수막에 그려진 트럼프 대통령 얼굴을 칼로 찢고, 성조기를 태우는 등의 반미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한 집회참가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국회 도착 소식이 전해지자 단상위에 올라가 확성기와 스피커로 국회의사당을 향해 “NO TRUMP, NO WAR" 구호를 3분 이상 반복해 소리내기도 했다. 행사 중간, 참가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국회의사당 정문이 아닌 옆문을 사용했다는 소식이 들리자 연신 환호성을
경향신문과 한겨레가파렴치성 형사범죄 전력이 드러난임지봉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이정렬 전 창원지법 부장판사의 칼럼을 여전히 연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 경향신문의 ‘정동칼럼’ 코너에는 ‘대의제 위기 극복을 위한 개헌’이라는 제목으로 임지봉 교수의 칼럼이, 하루 뒤인 7일 한겨레 ‘야! 한국 사회’ 코너에는‘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제목으로 이정렬 전 부장판사의 칼럼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작년부터 2년째 양 신문사의 연재 칼럼을 통해 사법개혁과 정치개혁 관련 주제에 관한 글을 지속적으로 기고하고 있는 상황이다. 임지봉 교수는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 간사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한 음식점에서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이유로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했다. 임 교수는 이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유치장 신세를 졌고 이후 불구속 기소로 재판에 넘겨졌다. 임 교수는 얼마전 서울동부지법 1심에서는 유죄를 선고받았다. 이정렬 전 부장판사는 현직 판사 신분에도 불구하고 2013년도에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던 이웃 주민의 차량을 고의로 파손해 벌금 100만 원형의 형사처벌을 받았다. 이 전 판사는 피해 이웃 주민에게 거짓말까지 하다가 CCTV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은 오늘(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과 관련 “북한의 연이은 핵 도발로 수세 국면에 놓인 한반도 안보 상황을 일거에 역전할 ‘신의 한 수’임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은 창설 당시부터 자유우방국과의 우호를 사활적 안보이익으로 상정한 바, 이번 도널드 J.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방한을 적극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자유총연맹은 트럼프 대통령가 최전방인 DMZ 초소를 시찰해 한미 동맹군의 사기를 북돋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총은 “아이젠하워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의전과 경호문제에도 불구하고 DMZ 초소를 시찰했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 역시 결기를 한 번 더 보여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또 “우리는 미 대통령이 한국에 왔음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정과 경호를 이유로 최전선을 시찰하지 않는다면 북한이 자국의 도발로 양국 대통령과 한미 동맹군의 사기가 위축됐다는 오판을 할 수 있으며, 이는 북한의 무모한 도발로 이어질 수 있음을 우려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이번 미 대통령 방한을 기회 삼아 한-미 갈등과 동맹 와해를 기도하는 일각의
자유한국당과 인연을 맺던 우파 인사들이 대한애국당 집회에 지지를 보내면서, 애국당 집회가 사실상 우파세력의 중심 행사로 자리 잡았다. 대한애국당은 4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제23차 트럼프 대통령 방한 기념 한미 동맹 강화 및 박근혜 대통령 정치투쟁 지지 태극기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수만명 인파가 몰려 들어, 문재인 정권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탈당시킨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에게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집회 분위기는 시종일관 활기찼다. 지난번 마로니에 집회보다도 젊은이들의 참여가 늘었다. 집회 현장 곳곳에는 10~20대 젊은이들이 섞여있었으며, 미모의 20대 여성 3명이 단상위에 올라와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집회의 문화 행사도 풍부해졌다. 이날 식전에는 서울 카이로스 오케스트라 도정구 지휘관과 호른을 다루는 청년 당원이 함께 애국가를 협연하며 집회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23차 집회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던 우파 인사들이 대거 연설자로 참여하면서 ‘대한애국당 대세론’이 입증됐다는 점이다. 이날 임덕기 전 건국회 회장은 1부 개회사를 통해 “얼마전 박정희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자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자신의 직권으로 1호 당원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출당 조치를 강행했다. 홍준표 대표는 3일 오후 6시에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자유한국당 당적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전 2016년 12월 최순실 사태를 수습하지 못하고 국회로부터 탄핵소추를 받았고 헌정 사상 처음으로 헌법재판소 탄핵재판에서 파면당하고 검찰의 제 3자 뇌물 등의 혐의로 영의 몸이 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며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지난 대선과정에서 일관되게 탄핵 재판의 부당성을 주장해왔고, 탄핵된 대통령을 구속까지하는 것은 너무 과한 정치 재판이라고도 주장했다”며 “그러나 현실은 냉혹하고 가혹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전 대통령의 문제를 내년 지방선거까지 끌고 가기 위해 무리하게 구속기간까지 연장하면서 정치재판을 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을 국정농단 박근혜 당으로 낙인찍어 한국 보수 우파 세력들을 모두 괴멸 시키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래서 박근혜 당이라는 멍에에서 벗어나지 않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박근혜 정부의 무책임과 무능력으로 한국 보수 우파 세력들이 허물어
소신 발언으로 애국우파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충북도의회 김학철 의원(무소속)이 내일(4일) 개최되는 태극기집회의 연설자로 나선다. 대한애국당은 3일 공식카페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공지글을 올렸다. 김학철 의원은 이날 열리는 ‘제23차 트럼프 대통령 방한 기념 한미 동맹 강화 및 박근혜 대통령 정치투쟁 지지 태극기 집회’에서 2부(오후5시~오후6시)의 첫 번째 연설자로 나온다. 김 의원은 “물 난리에 도의원의 공무로 간 연수가 제명감이면, 북핵 위기 앞에 휴가 다닌 대통령은 탄핵감 아니냐”는 발언으로 애국우파시민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던 인물이다. 또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연장을 반대하는 조원진 공동대표의 단식 현장에 찾아가 격려의 말을 전해, 대한애국당원들에게 우호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지난 천안 태극기집회 때 인연을 맺은 조원진 공동대표가 집회의 연설자로 나서 줄 것을 권유하셔서 나오게 됐다”고 이번 연설 참여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박 대통령에 대한 출당 조치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선 비판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하겠다는 대한애국당의 입장에 대해선 제 생각과 일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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