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그룹 ‘샵’ 출신의 이지혜의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화보는 태국의 데완드라와 마르코 등지를 배경으로 진행됐으며, ‘Legend of Diva’라는 콘셉트로 청순한 모습과 성숙함, 섹시미 등 이지혜의 매력을 다양하게 볼 수 있다는 평이다. 이번 화보 제작에 참여 했던 한 담당자는 “이번 화보집은 매혹적이고 섹시함이 넘치는 이지혜의 매력과 이국적인 풍경이 어우러지는 예술작품”이라며, “특히 국내외 명품 브랜드 의상 100여벌과 빈티지 캐딜락의 협찬을 받아 진행된 만큼 상당한 퀄리티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본인의 신체부위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어디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쇄골’을 꼽으며 “앞으로는 ‘쇄골라인 미녀’소리를 듣고싶다”고 답했으며, 이어진 ‘자신 없는 부분’에 대한 질문에는 “살짝 복부비만이 있다. 하지만 화보에서는 허리라인과 함께 예쁘게 나온 것 같다”고 대답했다. 그녀보다 한발 앞서 화보를 찍은 같은 서지영과의 비교에 대해서는 “지영씨는 깜짝 놀랄 정도로 너무 예쁘고 전보다 더 여성스러워 졌다. 물론 미모로 따지면 지영씨가 낫지만, 몸매는 내가 더 좋지 않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푸르른 들판에 생명의 기운으로 봄맞이에 한창이다. 이곳저곳 아름다운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이 계절에 열악한 숙박시설에 머물기는 너무나 답답하다. 그래서 푸른 골프장에서 봄기운을 만끽하며 중국 여행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5성급 호텔 숙박을 포함한 골프 여행을 소개하려 한다.▲ 중국골프의 천국-산동성 연태골프여행에서 제외시킬 수 없는 월량만호텔은 5성급 호텔로서 동해 골프장 내에 있는 호텔이라 이동이 편하기 때문에 골프에 푹 빠지신 분들 골프에 굼주리셔서 이동 거리조차 아까우신 분들께서 많이 찾으시는 호텔이다.연태공항에서 약 100여km 떨어진 용구시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남산리조트와 남산CC와는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해안가의 조용한 곳에 위치해 있다. 이 호텔에 투숙하면서 200여홀이 넘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동해CC나 남산CC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 아름다운 전경의 코스, 남산CC 남산국제골프장은 대만의 임진영선생이 20여년 동안 설계한 골프장 중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 설계한 걸작입니다. 국제표준코스로서 자연지형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연 그대로의 경관과 호수를 살려 골퍼들이 대자연 품속에 안겨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플레이
‘동부리조트(www.dongburesort.co.kr)’가 봄 시즌을 맞아 여행 캠페인을 벌인다.이 리조트의 ‘강원도 설악산으로 놀러오세요’ 캠페인은 원화가 저평가 되면서 해외여행이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고 있는데다 해외여행객의 발길도 저렴한 비용의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국내로 돌려지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강원도 설악산 주변의 빼어난 절경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리조트는 이 캠페인을 통해 단조로운 동남아 여행에 비해 사계절마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변화해 볼거리가 많은 속초 ‘설악비치콘도’의 장점을 부각시켜 국내 및 해외 관광객을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꾀할 계획이다.설악비치콘도는 강원도 대표 명산인 설악산 관문의 속초해수욕장 입구에 위치해 설악의 수려한 계곡, 기암절벽, 유명 사찰을 손쉽게 접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영랑호가 자리해 바다낚시와 민물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다.또한 겨울에는 30분 거리에 스키장이 있어 전천후 관광이 자유롭다. 이 콘도는 지난 2004년 전 시설물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산뜻한 외관과 내부시설을 갖춰 여행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예약 문의 : 1588-3612
서울 강북구 24일 오전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가하는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다채로운 공연과 장기자랑, 노래자랑 등이 펼쳐지는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및 가족, 주민 등 3500여명이 참가해 화제가 됐다. 특히 오후 행사에는 윤사월, 송란 등 트로트 가수들의 흥겨운 무대와 장애인 한마음 노래자랑, 장기자랑 등의 무대가 이어진다.장애인을 위해 봉사해 온 주민과 모범 재활 장애인 등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행사도 마련됐으며, 평소 사회의 음지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인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람들’은 이날 행사에도 동부리조트와 함께 참석하게 되었다. 이 자리엔 황영조 마라톤 감독을 비롯해 임오경, 이은철 등 역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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