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 지원포럼’ 전체회의가 23일 오후3시30분 송암동 CGI센터 영상시사실에서 열렸다. 올해 두번째 열리는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문화전당 콘텐츠 종합계획 과 지원포럼 활성화 방안을 참석위원들에게 설명하고 위원들의 의견과 자문을 들었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화전당은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세계적인 행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2015년 전체 개관을 하고 미진한 부분은 점진적으로 보완해 나가야 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전당 콘텐츠 개발과 준비에 전문가로 구성된 포럼위원과 시민 의견 수렴이 가장 중요하므로 현재 비 상설 기구로 운영되고 있는 지원포럼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포럼 지원조례’를 제정, 지원포럼을 상시적이고 안정적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철 아시아문화개발원장은 문화전당 콘텐츠 준비 현황 설명에서 문화전당의 비전을 ‘세계를 창조하는 문화 창조자들의 집’으로 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9개 세부과제를 발표했다. 주요사업은 아시아 문화교류 및 지원을 위한 국제기구(아시아문화협의회-검토) 설치, 아시아 각국의 프로젝트 공동참여 및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4월 24일 2015년 하계U대회 신설경기장 세 곳(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양궁장)중 한 곳인 수영장 기공식을 광산구 월계동 소재 남부대학교에서 갖었다. 2009년 5월 23일 FISU(국제대학스포츠연맹) 총회에서 광주시가 2015년 하계U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후 2011년 9월 신설경기장에 대한 입지 공모를 거쳐 도시균형발전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확정된 수영장은 총사업비 684억원, 연면적 19,238㎡,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써 경영풀 (50m25m3m,10레인), 다이빙풀(33m25m5m), 연습풀(50m21m,8레인), 관람석 3,590석 규모이다. 그러나 2019년 제18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유치되면 기존시설에 가변석 11,410석을 포함 15,000석으로 증설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U대회시설물 100%활용으로 체육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와 활용은 물론 최소 비용의 경제대회로 개최, 고부가 가치 창출 및 스포츠 선진도시로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게 된다. 이 공사는 설계시공일괄입찰방식으로 발주되어 2013년 2월 6일 남양건설컨소시업이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었으며 올 3월 우선시공분 착공을 시작으로 20
해남 우항리공룡박물관이 ‘2013년 우리가족 박물관 탐방’ 참여관으로 선정됐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과 (사)한국박물관협회, 지역 박물관 협의회가 함께 추진하는 ‘2013년 우리 가족 박물관 탐방 행사’는 전국 총 241개의 미술관과 박물관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공?사립? 대학박물관, 미술관의 관람객 증대를 통한 운영활성화 지원과 가족 단위의 박물관 탐방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오는 10월31일까지 운영된다. 행사 참여 방법은 탐방가족이 참여관으로 선정된 박물관과 미술관을 방문하여 관람 후 현판 및 표지판을 배경으로 인증사진과 탐방후기를 작성하여 행사사이트(www.emuseum.go.kr/tour)에 등록하면 된다. 행사기간이 종료되면 11월 중 등록게시 건수, 참여 가족 현황, 참여 박물관의 다양성, 방문 후기 등 심사를 통해 총 61가족(최다방문 및 우수후기)을 선정하여 100만원 ~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시상하고, 우수운영기관 3개관을 선정하여 표창한다. 해남 우항리공룡박물관 관계자는 “많은 가족들이 공룡박물관을 찾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설과 안내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정홍원 국무총리를 면담하고 대통령 공약사업 정부정책 반영 추진 등 지역현안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강 시장은 먼저 박근혜 대통령의 7대 지역공약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시급한 당면사업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과 광주 도심하천 생태복원 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에 대해서는 빛그린산단 또는 평동 군 훈련장 이전 부지를 국가산업단지로 조성해 완성차와 부품업체에 10~20년 장기분할 상환방식으로 공급해 줄 것을 건의하고,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과 광주 도심하천 생태복원 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로 각각 국비 30억원을 요청했다. 특히, 대통령의 지역공약에 대해 추진사항을 확인 점검할 수 있는 정부차원의 대통령 공약이행 추진단 설치와 함께 지역공약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외에도 지역특성, 낙후도 등을 감안해 국가균형발전 차원의 정책결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운태 시장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에 대해 오는 29일과 30일 예정된 FINA실사단의 현지실사와 개최지 선정시까지 유치활동에 대해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올해부터 농업인의 친환경인증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인증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이를 위해 군은 22억원을 확보할 계획으로 이는 지난해 인증비 지원액 4억8천3백만원보다 4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사업은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 또는 단지에 인증수수료, 심사원출장비, 토양,수질, 잔류농약검사비용을 전액지원하고 인증심사관리비는 농가당 25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그동안은 농가에서 인증심사관리비를 부담해 왔다. 군 관계자는 “해남 친환경농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인증비를 전액지원하게 되었다”며, “안전한 먹을거리 생산 및 친환경농산물의 학교급식 공급확대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필지에 대해서 성실하게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해남군은 2005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육성하여 지난해 말 기준으로 무농약이상 친환경 인증이 5,449농가 12,663ha에 달한다.
김도기 총경이 제68대 해남경찰서장에 취임했다. 지난 22일 해남경찰서 두륜관에서 취임식 행사를 갖고 해남경찰서장으로서의 첫어무를 시작했다. 김 서장은 취임인사에서 "전통과 인정이 살아숨쉬는 해남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먼저 경찰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법질서를 수호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시민의 눈높이에서 맞춰 일해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 서장은 취임식 직후 4대사회악 근절 확대간부회의를 개최, 국민안전의 핵심과제인 4대악 척결에 심혈을 기울여 주민이 공감하는 치안서비스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은 물론이고 순천만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는 베네치아(Venezia)호텔이 순천만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2일 순천 베네치아 호텔 측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개장 이후 순천만과 정원박람회장등 순천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숙식 후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입소문이 나면서 깨끗한 각종 편의시설과 직원들의 친절한 봉사 덕분에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호텔의 인기의 비결은 ‘모든 숙박 손님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아침식사(7시~9시)다.’ 외지에 나와 자칫 챙겨먹을 수 없는 식사를 해결해 주는 호텔 경영자의 세심한 배려 때문이다. 아울러 품격 높은 침실 공간은 순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 공간도 인기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이 덕분에 이 호텔은 개장 7개월 여 만에 순천지역 대표 숙박시설로 자리를 잡고 있다. 순천 정원박람회장 바로 옆에 들어서는 베네치아 관광호텔은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의 동관과 서관으로 객실 53실 규모이다. 이에따라 6개월간 개최되는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과 가장 가까이 자리 잡고 있는 지리적 특성상, 또 저렴한 이용료와 직원들의 친절한 손
오는 5월 1일 해남우슬체육공원에서 "마음 열어 하나로 꿈을 모아 미래로"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제40회 해남군민의 날’을 기념하기위해 해남사진클럽은 사진전시회를 마련했다. 전날인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이틀간 우슬 실내체육관 1층 로비에 전시될 이번 사진전시회는 해남은 물론 전남전역에 걸쳐 클럽회원들이 그동안 담아 온 사진 작품 100여점을 해남군민과 각향각지 향우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고금렬 회장은 “제40회 해남군민의 날을 맞아 해남사진클럽에서 관광사진과 함께 우리 지역사회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전시하여 군민의 날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6일 한국사진작가협회 해남지부를 탄생시킨 해남사진클럽은 1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전국사진대회에서 독보적인 작품을 공모해 여러 수상작을 만들어 낸 꽤 유명한 클럽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한편, 제40회 해남군민의 날은 슬로건이 보여주는 군민 모두가 마음을 열고 갈등과 반목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해남을 만들어가는 주제아래 해남군민과 전국 해남향우들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강운태)는 제51회 체육주간을 맞아 21일 600여명의 체육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를 기원하는 '광주체육인 한마음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광주시체육회에 가맹된 51개 경기단체 임원 및 육성팀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행사는 체육인의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확대하고, 광주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유치하여 국제적인 ‘스포츠 도시’로 변모하는데 체육인들이 앞장서자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걷기대회는 무등경기장 야구장을 출발해 양동시장을 거쳐 남광주시장까지 광주천변길을 따라 약 5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는 걷기대회 뿐만 아니라, 광주천변 쓰레기 줍기를 통해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펼쳤다. 또한, 참가자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중교통 이용에 앞장서는 한편, 남광주시장에서 장보기, 국밥집에서 오찬 등을 갖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강운태 광주시체육회장은 “광주는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 중 2년 연속 건강랭킹 1위로 선정되었고, 지난해에는 수출 141억 달러를 달성해 수출 주도형 생산도시로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면서, “광주가 유치한 2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민선 5기 출범 이후 굵직한 국제행사를 잇따라 유치하면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강 시장은 특히 국제행사 유치를 위해 직접 해외 현장에 나가 관계자들을 설득하는가 하면 성공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약속으로 표심을 얻는 등 탁월한 외교력과 뚝심을 발휘해 호응을 얻고 있다. 광주시가 올해 개최할 국제행사는 오는 5월 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집행부 회의를 비롯, 6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회의와 JCI아.태대회, 10월 세계한상대회 등이다. 강 시장은 2013년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회의(IAC) 개최를 위해 경남 창원 등 다른 신청도시들에 비해 편리한 교통여건, 시설 편의성, 호텔과의 접근성 등의 장점을 제시토록 했다. 특히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광주가 IAC를 개최하는 것은 더욱 의미가 깊다’는 당위성을 강조해 개최지 선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지난 2011년 5월 필리핀 마닐라 JCI아.태대회 총회에서 열린 2013년 개최지 선정에서도 강 시장의 역할을 두드러졌다. 강 시장은 마닐라 현장을 방문해 가장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아태지역 JCI가 한 단계 발전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