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국토해양위원장(민주통합당, 여수을)은 오는 2013년 3월 15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신관 소회의실에서 “빗물은 자원이다” - 국회의 역할은? 이라는 주제로 국회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UN이 정한 세계 물 협력의 해(International Year of Water Cooperation)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하기 위한 정책토론회는 제19대 국회에서 처음 열리는 행사다. 물 관련 정책에서 가장 큰 학술 단체인 대한토목학회와 대한환경공학회 등이 후원으로 참여한다. 본 토론회는 (사)빗물학회가 주관하며, 빗물만 8여 년 가까이 취재한 황 성연 PD(하늘물고기미디어)의 주제로 영상 발제와 『빗물과 당신』의 저자인 서울대학교 한 무영 교수가 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주 위원장은 “이번 정책토론회가 빗물을 수자원 이라는 관점에서 기존의 물 정책을 재검토”하는 계기가 되어, “세계 최고의 물 관리 선진강국으로 자리 잡기 위한 의견 교류의 장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토론회의 성과를 토대로 『물순환 기본법』제정 등 입법 활동을 통해 물의 날 취지를 살려나갈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주 위원장은 “물을 다루는 법은 조각보처럼 되어 있고
K리그 클래식을 향한 광주FC의 힘찬 도전이 시작된다. 광주FC는 오는 16일 오후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상주상무를 상대로 K리그 챌린지 2013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2011 시즌 시ㆍ도민구단 창단 최다승(9승)을 거두며 K리그의 신데렐라로 화려하게 데뷔한 광주는 지난 시즌 거친 풍파에 강등의 아픔을 겪었다. 올 시즌 여범규 감독 체제로 ‘빠른 패스축구’를 선언한 광주는 이기는 축구, 즐기는 축구를 동시에 잡겠다는 각오다. 광주는 선수단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무장한 만큼 다양한 부대행사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겠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민주주들은 무료(별도 문자메세지 전송)로 초대해 변화된 광주의 모습을 선보이고, 올 시즌 각오를 내비친다. 외부 공연으로는 퓨전난타공연과 치어리더 공연, 프리스타일 사커 등으로 분위기를 돋우고 팝콘, 솜사탕, 손난로, 클래퍼 등의 무료 나눔으로 남녀노소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축구장을 찾은 팬들이 두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김치냉장고, 넷북, 진공청소기, 자전거, 사인볼 등 푸짐한 경품도 마련했다. 안기석 시 체육U대회지원국장과 광주FC 박해구 단장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둘씩
풍자와 익살, 해학이 넘치는 강령탈춤을 함께 즐기고 직접 배워보는 무대가 열린다. 전통문화관은 오는 16일 오후3시 너덜마당에서 열리는 토요상설무대에 전통연희놀이연구소(대표 정재일)를 초청, 중요무형문화재 제24호인 ‘강령탈춤 한마당’을 펼친다. ‘강령탈춤’은 봉산탈춤과 함께 황해도 강령지방에서 5월 단오놀이로 전승돼 온 민속놀이로, 월남한 演戱者들에 의해 현재까지 계승돼 오고 있다. 주로 양반계급에 대한 풍자와 서민들의 생활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린 것으로 전체 일곱 마당으로 구성된다. 첫째마당은 힘찬 사위와 발놀림으로 어깨춤이 저절로 나오게 하는 ‘사자춤’, 둘째마당은 강령탈춤의 주축인 ‘말뚝이춤’으로 약자들을 대변하는 말뚝이가 양반들의 무능력과 부패를 풍자해 고발하는 내용이다. 셋째마당은 ‘먹중춤’으로 칡베 장삼을 입은 두 먹중이 차례로 굿거리 타령, 도들이타령, 굿거리장단 춤을 추고, 넷째마당은 동.서.남.북.중앙 오방의 잡귀를 몰아내고 관객의 복을 빌며 탈판을 정화하는 ‘상좌춤’이다. 다섯째마당은 ‘양반ㆍ말뚝이춤’으로 양반 두 명과 재물대감ㆍ도령 등이 등장해 잘난 체하며 놀 때 말뚝이가 나타나 양반을 조롱하는 재담을 펼치고, 여섯째마당은 할미, 영감,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투자유치 활동을 위해 독일 출장중인 가운데 김국웅 우리로광통신 회장의 비보를 접하고 비통한 심정을 담은 글을 13일 고인의 영전에 바쳤다. 강 시장은 영결사에서 “해외 출장 중 독일에서 갑작스러운 부음을 접했습니다”면서 “‘우리로 광통신’이 코스닥상장업체가 됐다며 시장님에게 맨 먼저 알려드려라 하셨다며 기뻐하시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유명을 달리하시다니요”라고 애끓는 마음을 드러냈다. 강 시장은 이어 “회장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고 열정을 쏟았던 광산업이 이제 막 싹이 트고 꽃을 피울 때가 됐는데 그 주역이 가시다니 그저 황망할 뿐”이라며 “생로병사가 인간필귀의 도라 하지만 도무지 믿기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또 “회장님이 떠나신 자리가 이리도 크고 체취가 짙게 남는 것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세계 최첨단의 기술력 때문만은 아닐 것”이라면서 “회사원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과 배려로 노사일심 경영의 산 모델을 이뤘고 시민 모두가 존경하고 따르는 등불의 역할을 해주셨기 때문일 것입니다”라며 고인의 업적을 칭송했다. 강 시장은 끝으로 “회장님, 못다 하신 꿈은 이제 남아있는 저희들이 이뤄내겠습니다. 광산업의 꽃을 활짝 피워 세계 속에 아름다운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새봄을 맞이하여 오는 3. 22일부터 3. 24일까지 3일간 수원시 권선구에 소재한 농협수원하나로클럽 야외특설매장에서 농수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판매행사에는 품질 좋은 해남겨울배추 홍보와 배추의 가격안정을 위해 해남겨울배추 할인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쌀, 고구마, 세발나물, 차류, 장류, 건강식품과 함께 해남겨울배추로 봄김장을 담을 수 있는 소금, 마늘 등과 다양한 해남 농수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또한 해남홍보관을 운영해 수원시민에게 땅끝해남의 주요 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봄김장 담그기 체험 및 김치 시식회, 가족과 함께 하는 떡메치기 행사 등 풍성한 체험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행사기간 중 해남 농수특산물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해남군직영 쇼핑몰 해남미소에서 마련한 기념품으로 땅끝햇살 쌀(1kg)을 증정하는 등 이벤트 행사도 추진한다. 해남군은 매년 수도권 지역의 소비자 공략을 위해 대형유통센터와 연계한 직판행사를 운영하여 왔으며, 수도권지역 다양한 직거래행사를 통해 매년 1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호남4.19혁명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김영용)는 광주가 3.15의거의 진원지임을 알리기 위해 15일 제2회 광주3.15기념식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1시 광주YMCA 무진관에서 진행되는 기념식은 3.15의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기념사, 축사, 혁명의 춤 순으로 이어진다. 또 부대행사로 ‘곡(哭) 민주주의 장송 데모’ 재연, 4.19통일대회 및 1,000만 서명촉진대회, 4.19역사재조명 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광주 금남로 ‘곡(哭) 민주주의 장송 데모’ 행사에서는 광주의 3.15부정선거 항의시위가 마산보다 3시간 앞서 일어났음을 알리기 위해 당시 부정투표 상황과 규탄 대회를 생생하게 재연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혼령무도 공연한다. 아울러, 인간문화재 송순섭 국창의 통일의병선언문 낭독과 이연수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 방송위원장의 통일운동실천강령 채택을 시작으로 금남로에서 광주학생독립기념탑까지 통일행진을 실시하며, ‘곡(哭) 민주주의 장송데모와 통일’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 3.15의거 발원지에 대한 전문가 토론을 진행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우리시에서는 광주가 3.15
해남경찰서(서장 안동준)는 신학기를 맞아 최근 해남동초등학교앞, 해남중학교 앞에서 등교학생과 다수 통행인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자진신고 및 집중단속 캠페인을 벌였다. 경찰에서는 학교폭력 제로 환경 조성을 위해 3월11일. 4월19일까지 학교폭력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하여 학교폭력을 자진신고한 경미초범 가해학생(청소년)에 대해서는 최대한 선처하기로 했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투자유치단은 12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4,000만달러 규모의 자동차 금형 및 LED 제품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독일 파더본(Paderborn)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부품기업인 벤틀러(Benteler)사와 우리시 소재 금형기업인 (주)에스디엠(대표 조철연)은 3,000만달러 규모의 자동차프레스 금형 공급을 위한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주)에스디엠은 30여 년간 금형 분야에 전력하며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 양산에 필요한 프레스 금형을 미주ㆍ유럽.아시아 지역 20개국에 연간 20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자동화 타입의 트랜스퍼 금형을 주로 제작하면서 매출 대비 85% 이상을 수출하는 전문 수출업체로 성장한 광주의 대표적인 금형기업이다. 독일의 벤틀러사는 자동차사업 부문의 연매출 규모만 71억달러(55억유로) 이상을 자랑하는 세계 30위권의 자동차부품기업으로, 이번 수출협약은 그간의 제품구매 규모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에스디엠의 금형제품을 공급받기로 상호 합의된 시점에 이뤄진 것으로 우리 광주지역 금형산업의 높은 수준을 확인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또 독일의 카
강운태 광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투자유치단이 12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자동차 프레스 금형과 LED 제품 분야에서 총 4천만 달러의 수출협약을 이끌어냈다. 광주시 투자유치단은 이날 독일 프랑크푸루트 슈타이겐베르거 에어포트호텔에서 ‘광주시 수출 및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지역의 유망 금형업체인 (주)에스디엠(대표 조철연)은 독일 파더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회사인 벤틀러(Benteler)사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천만 달러 규모의 자동차 프레스 금형 제품 공급을 위한 수출협약을 맺었다. 광주 첨단산단에 위치한 (주)에스디엠은 30여년의 금형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 등 20여개국에 2천만 달러 이상을 수출한 전문 금형업체이다. 벤틀러 AG그룹 자회사인 벤틀러사는 지난 2011년 매출이 55억 유로(71달러)에 달하는 세계 30위권 자동차부품 제조 전문회사로, 이번 수출 협약은 지역 금형업체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하는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 LED 및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지역의 YTEL 포토닉스(대표 이병탁)사도 이날 독일 카이저라이(대표 디에트메르 랑에)사와 1천만 달러 규모의 LED 제품 및 응용제품을 수출키로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투자유치단은 12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4,000만달러 규모의 자동차 금형 및 LED 제품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먼저 독일 파더본(Paderborn)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부품기업인 벤틀러(Benteler)사와 우리시 소재 금형기업인 (주)에스디엠(대표 조철연)은 3,000만달러 규모의 자동차프레스 금형 공급을 위한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주)에스디엠은 30여 년간 금형 분야에 전력하며 축적해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 양산에 필요한 프레스 금형을 미주ㆍ유럽.아시아 지역 20개국에 연간 2000만 달러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자동화 타입의 트랜스퍼 금형을 주로 제작하면서 매출 대비 85% 이상을 수출하는 전문 수출업체로 성장한 광주의 대표적인 금형기업이다. 독일의 벤틀러사는 자동차사업 부문의 연매출 규모만 71억달러(55억유로) 이상을 자랑하는 세계 30위권의 자동차부품기업으로, 이번 수출협약은 그간의 제품구매 규모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에스디엠의 금형제품을 공급받기로 상호 합의된 시점에 이뤄진 것으로 우리 광주지역 금형산업의 높은 수준을 확인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또 독일의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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