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대하사극 의 김민지가 훗날 성종이 되는 왕치(최우혁 분)와의 러브라인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4회 방송에서 경종 앞에서 펼친 ‘연꽃 속 매혹적인 춤사위’로 첫 등장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김민지가 이번에는 왕치와 첫 키스신을 비롯한 흥미진진한 러브라인을 새롭게 펼쳐 내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이번 주 방송된 5, 6회에서는 김원승(김병기 분)이 자신의 딸(김민지 분)을 경종(최철호 분)의 후비로 만들려는 계획이 어그러지자 또 다른 세력인 왕치(최우혁 분)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졌다.그 가운데 단아하고 아리따운 모습으로 왕치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은 부용 역의 김민지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김민지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술에 취해 잠든 왕치의 방에 들어가게 되고, 이를 모르는 왕치는 눈앞에 있는 아름다운 여인에게 한 눈에 반해 입을 맞추고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 다음날 그 여인이 김원승의 여식인 것을 알게 되지만 이미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긴 상태.이에 이날 방송에서는 부용을 향해 뜨거운 마음을 품는 왕치의 모습과 왕치 앞에서 수줍은 미소를 보이는 부용의 모습이 예쁘게 그려지며 극에 재미를 한껏 더했
이미 일본과 대만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열기가 2009년 새해부터 매우 뜨거운 가운데, '꽃보다 남자'를 패러디한 유머와 상품이 줄을 잇고 있다.장윤정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국 꽃배달 서비스 업체 스타플라워는 ‘꽃보다 금장미’라는 패러디 이벤트를 통해 버블플라워 세트 할인전을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꽃보다 남자’ 드라마가 방영되는 동안 계속될 예정으로, ‘꽃보다 남자 만개금장미’, ‘꽃보다 남자 네잎클로버’, ‘꽃보다 남자 버블세트’ 등 다양한 상품 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더욱이 발렌타인데이 선물과 남자친구선물을 10~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 스타플라워측은 “불경기로 인해 국민들의 시름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선물하고,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 이러한 할인전을 보다 많이 실시해 국민과 고통을 분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더욱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장윤정도 움츠러든 트로트계를 위해 오는 2월 초부터 대전방송 TJB에서 제작하는 '전국 TOP 10가요쇼'의 진행자에 노개런티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스타플라워와 더불어 아름다운 모습을 실천
흔히 탄탄한 가슴근육을 ‘갑바’라고 부른다. 최근 남성 연예인들이 복근과 함께 갑바를 노출하여 연일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며, 일반 남성들 사이에서도 때 아닌 ‘갑바’열풍이 불고 있다. 특히 갑바는 복근과 함께 어우러졌을 때 남성미를 부각시켜 여성들에게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다. 그러나 이같은 갑바는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근육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듯, 남성들도 가슴에 탄탄한 근육을 만든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중 여유증처럼 가슴이 봉긋 솟아오른 남성들은 더더욱 이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여유증 환자들은 운동을 아무리 해도 갑바가 생기지 않고 오히려 가슴이 더 나오는 것 같다는 불만을 자주 토로하곤 한다. 실제로 가슴 근육 운동을 하더라도 여유증이 있으면 갑바를 만들기 어렵다. 여유증은 남성의 가슴이 여성의 가슴처럼 봉긋 솟아오른 모양을 말한다. 예전에는 여유증이 단순히 비만으로 여겨졌지만 요즘은 여성호르몬에 대한 유선조직의 민감한 반응 등 다양한 원인이 제기되고 있어 일반 남성들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여유증이 고통을 주는 이유는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한다고 해서 개선이 되는 것이 아니기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경기불황의 여파는 취업난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취업포털사이트 커리어가 구직자 1672명을 대상으로 취업에 관련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4.2%가 ‘취업재수를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취업 재수’를 통해 부족한 스펙을 보완해 입사하려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지난 12일 ‘2008년 하반기 주요기업 30개 사, 인턴쉽 채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20개 기업에서 총 992명 모집인원 중 11만9133명이 지원해 인턴사원 평균 경쟁률이 120대1로 집계됐다"며 "이는 지난 해 7월 조사결과인 평균 54대1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인턴경쟁률이 상반기보다 늘어난 이유는 경기불황으로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취업 대신 인턴쉽에 지원하려는 예비 졸업생 및 기졸업자와 취업스펙을 높이기 위한 대학생들이 인턴 시장에 몰리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추측된다. 그래서일까. 금년 들어서도 더욱 심해지고 있고 경기불황으로 인해 많은 구직자들이 자신의 내적인 스펙은 물론 외적인 부분까지도 아낌없이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면접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인 ‘첫인상’을 부드럽게 하기위해 미용시술이 성행하고 있다.
지난 13일 신인가수 비너스 앨범을 공개되었다.공개되자마자 비너스 타이틀 ‘사랑안할래’가 백지영 ‘사랑안해’ 표절논란에 빠져 노리꾼들은 비너스를 찾기 시작했다는 것. 결국 멤버인 담이에 미니홈피에서 사진 몇 장이 공개되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배우 최강희로 착각을 해 담이의 방명록에는 수많은 글이 남져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담이는 “평소 다니다보면 최강희 닮았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 이제는 그냥 최강희 동생으로 살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KBS 2TV 드라마 의 김소은이 김범과의 유쾌한 첫 만남으로 눈길을 끌었다.극중 커플 연기를 펼칠 ‘순수발랄 소녀’ 김소은과 ‘기품 있는 플레이보이’ 김범이 티격태격하면서도 풋풋함이 물씬 풍기는 첫 만남으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함과 설레임을 함께 선사한 것. 지난 13일(화) 방송된 드라마 4회 분에서 김소은은 극중 가을(김소은분)과 이정(김범 분)의 인상적인(?) 첫 만남을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가을은 잔디(구혜선분)를 만나러 온 이정의 화려한 외모에 넋을 잃지만 그것도 잠시, 이정이 준표에게서 잔디가 물러나 줄 것을 부탁하자, 이내 정색하며 버럭 화를 내는 호통녀로 바뀌고 만 것. 특히, 부드럽지만 다소 느끼한 말투도 일관하는 이정과 귀여우면서도 막무가내로 따지는 가을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코믹하게 느껴지면서도 풋풋함을 물씬 풍기며 흐뭇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렇게 유쾌한 첫 만남을 가진 김소은, 김범 커플에게 시청자들은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 게시판에는 ‘귀여운 가을-이정 커플! 너무 기대된다’, ‘의 다크호스 커플! 앞으로 분량이 더 많아졌으면...’, ‘너무 잘 어울리는 완소 커플! 그야말로 선남선녀’, ‘둘이 싸우는데도 왜 이렇게 설레
2인조 신인여성그룹 비너스의 데뷔 싱글 '사랑안할래'가 공개되자마자 표절의혹에 휩싸였다. 이미 이 곡을 들은 네티즌들이 백지영의 '사랑안해'와 유사하다며 각종 음악사이트 게시판에 표절 의혹을 제기하고 나선 것이다. 심지어는 아이비의 '이럴꺼면'과 비슷하다는 글까지 남기고 있다. 비너스는 18세인 담이와 하루로 이루어진 2인조로 구성된 실력 있는 그룹이다. 비너스의 소속사인 SC엔터테인먼트 김성채 대표는 “솔직히 '사랑안할래'는 백지영의 '사랑안해'의 맛은 나지만 표절은 절대 아니”라면서 “비너스가 선배가수인 백지영을 모델로 삼고 가수의 꿈을 키워으며 백지영의 히트곡 '사랑안해'를 매일같이 연습해 비슷하게 들릴 뿐이다”고 밝혔다. 두 멤버 담이와 하루는 “‘사랑안할래’를 만들고 주위에서 ‘사랑안해’와 비슷하다는 소리도 듣고 심지어는 표절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다”며 “오히려 백지영 선배님의 목소리와 음악이 묻어나서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두 멤버는 데뷔 전 이미 전국 각종 노래대회에서 수많은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하루는 갓 소녀를 벗어난 풋풋한 외모와 상당한 하이톤의 보컬을 지녔음에도 전혀 흐트러짐 없는 깔끔한 고음의 목소리를 갖고 있다.
12일 KBS1TV일일드라마 ‘집으로 가는길’에서 박혜원-오타니료헤이 커플이 첫 선보이며 새로운 한류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CF스타로 널리 알려진 박혜원은 극중 지수역할로 사회에서는 활발하고 승부근성 있는 모델에이전시 커리어우먼으로 집에서는 착하고 이쁜 딸 역할을 맡은 것. 박혜원은 1회 공항씬에서 일본에서 온 모델 ‘오타니료헤이’(극중 모델 지망생 히로역)를 자신이 픽업할 모델로 착각하고 우연히 마주치면서 첫 만남을 갖게 된다. 이때 박혜원은 자신이 찾는 모델이 오타니 로혜이라고 판단 네임판을 들고 이름을 묻지만 오타니 료헤이는 자신이 아니라고 한다. 우여곡절 끝에 박혜원은 오타니 료헤이가 자신이 픽업할 모델 대신 잘못 왔다는 걸 알게 되고 오타니 료헤이는 어쩔수 없이 한국에 머무르게 된다. 예기치 않은 엉뚱한 남자 오타니 료헤이의 등장으로 박혜원이 어떤 시련을 겪게 될까. 드라마 관계자는 “제2의 최지우로 불리는 박혜원이 한류 예비스타로서 극중 가장 신선함을 불러일으키는 역할로 손색이 없다”고 전하기도 했다. ‘집으로 가는 길’은 첫 방송이후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신예 유망주들의 각축장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KBS 2TV 대하드라마 의 김민지가 ‘연꽃 속 매혹적인 춤사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고에서 전지현과 함께 출연, 신비롭고 깨끗한 이미지로 ‘17차 소녀’라 불리며 관심 받았던 김민지가 지난 11일 방송된 4회에서 문화왕후(문정희분)의 아역 부용 역으로 첫 등장해 빼어난 미모와 매혹적인 자태로 시선을 집중시킨 것. 그 중에서도 연꽃 속에서 펼친 매혹적인 춤사위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극중 상인인 김원숭(김병기분)의 딸이자 후에 왕비로 책봉되는 부용 역의 김민지가 첫등장부터 연꽃봉우리속에서 신비롭게 등장, 왕인 경종(최철호분) 앞에서 매혹적인 춤사위를 눈부시게 펼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은 것. 특히 천상의 선녀가 강림한 듯한 고운 자태와 큰 눈망울에 빼어난 미모로 드라마가 방송되자마자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순위 1위 등극은 물론 김민지가 맡은 배역인 부용과 문화왕후 모두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분홍빛 연꽃 봉우리 속에서 펼친 아름다운 춤사위를 통해 ‘미모의 연꽃낭자’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첫 등장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연꽃 속에서 등장한 미모의 여인이
대하드라마 의 ‘리틀 채시라’ 김소은이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을 펼치며 또 다시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옳은 일이라면 죽음 앞에서도 당당한 정의로운 모습은 물론, 뜨거운 형제애까지 실감나게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것. 드라마 첫 회부터 당차고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김소은은 지난 10, 11일 방송된 드라마 3, 4회에서 강렬한 여걸 포스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눈길을 끌었다. 일부 발해유민들의 난동에 이성을 잃은 경종(최철호 분)이 무고한 사람까지 막무가내로 죽이려 들자, 황보수(김소은 분)는 이를 끝까지 저지하는 용맹함을 선보인 것.또한 갑자기 쓰러진 경종 때문에 졸지에 역모죄인으로 몰리고, 이에 왕의 심문을 받게 된 황보수는 두려워 하지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는 등 정의롭고 당찬 기세를 아낌없이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김소은은 황보수의 뜨거운 형제애로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할머니인 황태후(반효정분)는 가문을 지키기 위해 언니, 동생인 황보수와 황보설(박은빈 분을 경종에게 시집보내려 하고, 이에 크게 분노하던 황보수는 모든 것이 자신의 오빠(최우혁분)를 위한 것임을 알고선 희생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