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 국방부장관 내정자의 -100% 손실의 이면 북괴의 국방부장관 “벌초” 협박과 종북주의자 및 정치공세에 따라 김병관 국방부장관 내정자의 주식투자가 도마 위에 올랐다. 실제 김병관 국방부장관 내정자가 투자한 3000만원의 유망한 주식은 실제 -100% 손실을 기록한 상태로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이를 계기로 군인의 경제마인드가 구설에 오르고 있다.박근혜 정부의 임명직 공무원 중에서 중도 사퇴한 황철주 전 중소기업청장 내정자는 주식백지신탁을 이유로 사의 의사를 표명하였는데 주식 보유액만 700억 원에 달하고 있어서 주식투자 원금 -100%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김병관 국방부장관 내정자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물론 한만수 공정거래위원장 내정자의 재산 100억 원 까지도 비교할 필요가 없다.세간의 오보로 인하여 투기의혹의 대명사로 알려진 김병관 국방부장관 내정자의 재산은 17억 원으로 신고하여, 이번 박근혜 정부의 내각의 평균 재산은 19억4000만원(김종훈 후보자 제외)의 평균이하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국방부 장관의 재산에 대한 국민의 기대 수치 금액이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세간의 투기의혹, 무기로비스트 의혹 등 별의별 의혹을 뒤지고 보니
세계유일의 빨간마후라 전통을 쓰레기로 만든자 들은 책임을 져라! 공군은 타군과 비교되게 장교 중심의 전력을 가진 군대이다. 또한 고가의 항공기를 한두명의 장교가 조종하기에 공군장교의 고귀함은 사회적으로 높이 평가된다. 특히 우리나라 공군 조종사들의 경우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빨간마후라를 두른다. 붉은색이 전투조종사의 투지와 우국충정을 상징 할뿐만 아니라 조난 시에 눈에 잘 띄게 구조가 쉬울 것이라는 의견을 반영하여,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전부에게 지급되었다. 우리나라 공군조종사의 경우 사관학교 4년의 교육이후, 비행훈련을 36개월 가량 거친 후에 공군 참모총장이 직접 목에 빨간마후라를 걸어준다. 세계적으로 유일한 빨간마후라 전통을 통해서 대한민국 공군은 사기와 함께 국민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것이다.하지만 공군의 자존심인 빨간마후라를 18대 대통령선거운동 시기에 안철수 무소속 예비후보에게 상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에게 지탄을 받고 있다. 이것은 전형적인 공군의 정치권 줄대기라고 인식할 수 밖에 없는 사건으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안철수는 그의 책 “안철수의 생각”에서 군생활은 공백기였고 고문이었다라고 기술하고 있는데, 많은 국민들은 안철수에게 최고의 예우
북괴의 지령에 따라 춤추는 종북 단체북괴의 연일 지속되고 있는 정치적 공세와 핵폭탄 협박, 불바다 협박 등이 멈추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북괴 조선중앙방송에서 대놓고 “반미의 불”을 지피라고 지시하고 있다.이에 따라 북괴의 지령에 움직이고 있는 듯한 종북단체들이 이런저런 구실을 가지고 한미연합훈련 반대와 주한미군 철수 등의 주장을 다시 시작하고 있어서 각별한 대책이 필요하다.이번 한미 연합훈련의 실시 이유는 무엇보다도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3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괴 김정은에게 있으며, 인류사회에 대한 범죄행위로 규정되는 “핵공격”을 운운하며 협박하는 북괴 때문에 실시하는 훈련임을 초등학생도 잘 알고 있다.한미연합훈련을 실시하는 책임은 북괴 김정은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미국과 우리 정부에게 훈련중단을 요구하는 것은 북괴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는 의혹을 갖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김병관 국방부장관 내정자에 대한 무차별적 의혹으로 낙마시키려고 한 것이 북괴의 지시가 아니냐는 세간의 평가가 내려진 가운데 북괴의 지령설이 설득력을 갖고 있다. 통진당은 “온 국민이 (정전협정 대신) ‘평화협정 체결’을 위해 나서도록 호소한다”며 “한미 연합 군
국립 서울 현충원, 민간인 안철수에 대통령급 의전 제공 의혹 2012년 9월 20일 안철수 교수의 국립 서울 현충원 방문 시, 국립 서울 현충원이 대통령급 의전을 제공한 의혹이 일고 있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9월 20일이면 예비후보 등록도 하지 않은 민간인 신분이었지만, 현충원장이 직접 나와 의전을 한 것이다. 12월 20일 박근혜 당선자의 대통령급 의전과 2013년 1월 2일 이명박 대통령의 의전에 참여한 집례관과 집례보좌관이 동일 인물로 이 인물들이 안철수 전 교수가 민간인 신분이었던 2012년 9월 20일에도 의전에 참여한 것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어 국립 서울 현충원의 해명이 필요한 실정이다.
서울현충원장은 정치중립의무와 공직선거법을 위반하였다면 사직하고 안철수 선거캠프로 가라! 18대 대통령선거시에 어느것 하나 마무리 매듭짓지 않고 호기심만 자극하다가 미국으로 출국하였다가 2013년 3월 11일 귀국한 안철수 노원병 국회의원후보의 선거 운동이 관심을 받고 있다.안철수 후보는 노원병 지역에서 당선 가능성 보다는 정치도의가 없는 행보가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가운데 2013년 3월 12일 국립서울현충원의 참배 의전은 국민적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또한 국민들의 비난에 대하여 일반인 신분이지만 서울현충원장이 판단하여 적절한 의전을 결정하였다는 입장표명은 국민들을 더욱 분노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다. 그간 서울현충원의 엉터리 의전이 속속 들어나고 있어서 국민들은 안철수 의전 뿐만 아니라 다른 의전에서도 서울현충원장이 자의적으로 정치중립 의무위반하고 공직선거법을 위반을 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진상조사 실시의 목소리가 높다. 민간 상조회사 의전보다 못한 서울현충원의 의전 규정운영 서울현충원에서는 일반인 안철수 후보의 현충원 의전에 대하여 "민간인 안 전 교수는 개인 신분이기는 하나 무소속 송호창 의원이 동행 참배하고 서울대 대학원장을 역임한 인사라는 점
의혹이 증폭되는 서울현충원장의 안철수 참배 조치 4·24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노원병 지역에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는 2013년 3월 11일 돌연 귀국하였다. 대통령 선거 개표가 끝나기도 전에 2012년 12월 19일 미국으로 출국하여 홀연히 사라지더니 관광비자 체류가능 기간 90일이 끝나가는 82일 만에 귀국한 것이다.귀국과 동시에 인천국제공항 귀빈실 사용 등 특혜를 받고 입국하면서부터 안철수가 늘 말하던 “공정한 사회”는 자신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3월 12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면서 민간인 신분인 안철수가 현충원 의전을 받아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당황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는 14일 홈페이지에 안철수 참배 지원 경위와 함께 현충원의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의전규범과 다른 정황이 드러나고 있고 또한 “국립서울현충원 운영예규”의 공개를 거부하고 있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동시에 국립묘지로 적용하고 있고,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은 국방부가 관리하고 있다. 동일한 법에 적용되는 국립묘지이기에 정부의 공식 문서인 “전례업무편람”에 따라 의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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