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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성남에서도 ‘윤석열 퇴진’ 좌우합작 집회 열린다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를 비롯, 변희재·최대집‧김용민·안진걸·조영환 등 진보‧보수 인사 총출동

다음달 15일(금요일) 오후 6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 야탑역에서 ‘윤석열 퇴진’을 외치는 제11차 진보·중도·보수 연대 범국민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범국민대회는 윤석열정치검찰독재정권퇴진을위한성남연대, 김용민TV, 미디어워치, 민생경제연구소, 민주시민기독연대, 민주시민행진, 서울의소리, 올인방송, 송영길TV, 진보중도보수연대 네트워크 등이 공동주최한다.

행사는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현재 윤석열 정권 검찰과 가장 강하게 맞서 싸우고 있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촛불‧태극기 진영의 올스타들이 이번 행사에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행사 연사로는 김상균 열린민주당 대표, 김용민 목사, 김종욱 정치 평론가, 박영기 노무사, 박유진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 시의원, 박진영 시사평론가, 백은종 서울의 소리 대표, 백혜숙 푸르당TV 대표,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양희삼 목사, 오동현 변호사(검사검사대표), 이은영 이은영TV 대표, 조영환 올인방송 대표, 추승우 노무사,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등이 섭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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