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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폭스뉴스 출연 그렉 거트펠트...“FBI의 사기극을 보니 2020년 대선이 더욱 의심스러워”

“트럼프를 맹목적으로 증오하는 좌파들에겐 규칙을 제대로 지키면서 합법 선거를 하는 사람이 오히려 배신자일 것”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대권에 처음 도전했던 2016년부터 전세계 좌파언론으로부터 집요한 음해와 명예훼손을 당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대표적인 음모론 중 하나는 그의 2016년 대선 캠프와 러시아와 유착했다는 의혹이었다.

하지만 당시 ‘러시아 스캔들’에 대한 연방수사국(FBI)의 수사 착수가 부적절했다는 특검의 최종 보고서가 나왔다. 존 더럼 특별검사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16년 FBI의 트럼프 대선 캠프 수사에 대해 “분석되지도 검증되지도 않은 채 수집된 그대로의 첩보에 기반해 착수한 수사”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미국의 유명한 우파 논객인 그렉 거트펠드(Greg Gutfeld)는 16일 폭스뉴스(Fox News)의 토크쇼인 “The Five” 에 출연, 트럼프에 대한 좌파진영의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와 인격살인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했다.



거트펠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집권하기 직전부터 민주당 지지자들 중 상당수가 “트럼프가 집권할 경우 미국이 망한다”고 선동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 후, 그들을 사기꾼이라고 비판했다. 

거트펠트는 민주당 골수 지지자들이 트럼프의 당선을 막기 위해 불법행위와 거짓말을 포함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했다면서, “사실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는 규칙을 제대로 지키면서 합법 선거를 하는 사람이 오히려 배신자가 된다(In fact, if you actually play by the rules, you are a traitor)”고 규정했다.

거트펠트는 좌파가 트럼프를 ‘악마’라고 규정한 후에 그를 꺾기 위해 모든 행동을 허용했다고 지적하면서 “그들은 모든 공공기관을 이용해서 사실을 은폐하거나 거짓말을 만들고, 트럼프를 비방하는 일에 자금을 대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절대 중립을 지켜야 할 FBI가 근거도 없는 ‘러시아 스캔들’에 대해 트럼프를 음해할 목적으로 수사에 착수했었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다. 

그는 러시아와의 연계, 캐피톨 폭동 사주 등 반대세력이 트럼프에 대해 했던 말 중 어느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입증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트럼프를 사악하다고 믿도록 선동한 사람들은 지난 5년 동안 권력을 이용해서 이런 사기극을 벌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거트펠트는 무결성(integrity)이 심각하게 훼손됐던 2020년 11월 미국 대선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좌파들은 선거의 무결성에 대해 회의적인 사람들을 비웃는다”며 “법무부와 FBI, 주류 언론, 기술 회사와 상공회의소까지 모두 선거 사기에 가담하고 있는데 왜 선거의 무결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안 되는가”라고 반문했다. 

거트펠트는 민주당과 좌파들이 트럼프를 ‘현대판 히틀러’라고 규정하고 자신들은 그에 맞서는 ‘영웅’이라고 착각하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진짜 영웅이라면 투명하지 못한 선거 시스템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나”라고 비판했다. 

자유보수 우파 성향 정치평론가이자 개그맨인 그렉 거트펠트는 폭스뉴스의 고정 패널이며, 폭스뉴스에서 심야 코미디 토크쇼 ‘거트펠드!(Gutfeld!)’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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