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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관련, 친중 글로벌리스트 실체 분석 컨퍼런스 열린다

중공 공산당이 미국 대선에 개입해서 개표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는 친중세력과 좌익 포퓰리즘에 맞서는 대응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최근 발족한 리쏠(LICOL, 리버티연대)은 오는 서울 서초역 변호사회관 5층에서 19일(목) 오후 2시 ‘무엇을 할 것인가 - 친중 글로벌리즘과 가치주권 포퓰리즘 사이의 거대 전쟁 속에서’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연다. 이억주 한국교회언론회 대표의 오프닝 스피치로 행사가 시작되며, 박성현 이선본(이런선한지식문화 운동본부) 대표가 ‘미국 대선에서 드러난 친중 글로벌리스트의 전모’를 주제로 첫 번째 발제한다. 이어 조성환 경기대 교수는 ‘한국의 지평 - 좌우 친중 글로벌리스트의 합작 지배체제’를 주제로 두번째 발제를 하며, 마지막으로 이호선 국민대 교수는 독일연방헌법재판소 결정을 통해 본 선거부정의혹 논란의 해법을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발제 이후에는 발제자 간 토론과 청중들이 참가하는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주최측은 우한폐렴(중공발 코로나바이러스)의 재확산을 감안해서 선착순 40명까지만 청중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캠프 “민주당 선거공무원들이 공화당 참관인 개표감시 방해”

미국 대선의 개표가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우편투표 도착 시기를 임의로 연장한 펜실배니아 등 일부 주정부의 결정과 관련해서 법적 공방이 벌어지는 등 당선자 확정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이런 가운데 최대 접전지였던 펜실배니아에서 주 정부 장관이 공화당 참관인들의 접근을 통제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트럼프 후보 캠프 선대부본부장인 저스틴 클라크(Justin Clark)는 4일(현지시각) 성명을 내고 “모든 유효투표가 제대로 집계가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참관인의 역할임에도 이것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필라델피아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민주당원 공무원들은 공화당 참관인들을 개표 현장에서 약 8미터나 떨어져 있도록 함으로서 우리 참관인들이 집계 상황을 감시하는 것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투명성이 확보되고 개표가 합법적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집계를 일시 중단하도록 소송을 건다”고 덧붙였다. 성명은 “이는 펜실배니아의 극좌성향 장관인 캐시 북버(Kathy Boockvar)가 주 법원과 공모해서 바이든에게 승리를 몰래 안겨주려고 전력을 기울인 것”이라며 “미국 헌법에 따르면 선거의 시간,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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