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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공에 약점 잡힌 바이든, 강경하게 나서지 못할 것”

미국 바이든 정부 출범 이후 중공은 대만 인근에서의 군사훈련을 늘리고 신장 위구르 지역에서 대규모 학살을 일삼는 등 본색을 완전히 드러냈다. 그럼에도 바이든 정부는 중공의 군사적 위협에 맞서기 위한 국방비 증액에 인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중공에 약점을 잡힌 게 있다는 지적을 지난해 대선 선거운동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미국의 중도우파 성향 매체인 “리얼클리어인베스티게이션(이상 리얼클리어)”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단독 인터뷰한 내용을 17일(현지시간) 게재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미국과 중공과의 관계를 비롯해 2020년 11월 미국 대선에서의 부정행위와 중공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차이나바이러스가 유출됐다는 정황 등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상세히 언급했다.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인터넷을 장악한 극좌성향 ‘빅테크(Big Tech)’ 기업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을 차단하는 조치를 강행, 그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의견 개진을 하지 못하도록 봉쇄하고 있다. 그렇기에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와 이메일 등의 수단으로만 자신의 입장을 전달해야 하는 상황이다. "중공이

臺 타이페이타임즈 “미국은 백신 지원 계기로 전략적 모호성 정책 폐기해야”

대만은 지난해 2월 차이나바이러스 확산 초기부터 세계 최고의 모범 방역국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 5월 초부터 경로를 알 수 없는 감염이 확산되면서 확진자가 하루 수백명 발생하는 등 사회적 혼란을 겪고 있었다. 특히 대만은 중공의 방해공작으로 인해 백신을 제때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었기에, 차이나바이러스 재확산의 파장은 더욱 컸다. 그러나 미국과 일본이라는 자유민주주의 우방국들이 도합 124만 도즈의 백신을 대만에 전격 전달하면서 대만은 이 혼란에서 빠져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만의 유력 영자신문인 ‘타이페이 타임즈(Taipei Times)’는 8일(현지시간) “미국의 백신 지원으로 흐름이 바뀔 것(US vaccine aid shows tide turning)” 제하의 사설을 게재했다. 사설은 “지난 일요일 아침 일찍 인도-태평양 지역을 순방하던 세 명의 미국 상원의원이 대만을 방문했다”며 “태미 덕워스, 댄 설리번, 크리스 쿤스는 대만에 약 3시간 동안만 머물렀지만, 그들은 대만이 팬데믹에서 탈출하는 것을 돕기 위해 차이나바이러스 백신 75만 개를 기부했다는 발표를 했기 때문에 파급력은 엄청났다”고 지적했다. 사설은 “일각에서는 예상보다 적은 양이

英 언론, 차이나바이러스 ‘우한 유출론’ 은폐한 페이스북 저격

차이나바이러스(중공발 코로나19)가 중공 우한의 실험실에서 처음 유출됐다는 의혹이 점점 더 설득력을 얻고 있다. 사실 우한 실험실 유출론은 새로운 얘기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차이나바이러스 확산 초기였던 지난해 4월 우한 실험실 유출론에 대해 “나도 갈수록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며 “우리는 현재 이 무서운 국면에 대해 매우 철저한 조사를 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언론과 인터넷을 장악한 극좌파와 친중세력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주장을 비난하면서 논의 자체를 봉쇄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세계 최대규모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운영하는 페이스북으로, 이들은 사용자가 ‘차이나바이러스(China Virus)’라는 용어를 쓰기만 해도 계정을 차단하거나 글쓰기를 제한하면서 중공을 두둔했다. 더 이상 ‘우한 유출론’이 허위정보가 아닌 상황이 되자 페이스북의 편집 방침에도 다소 변화가 생겼다. 페이스북은 지난 30일 성명을 내고 “코로나19의 기원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의료전문가와의 협의에 비추어서, 우리는 더 이상 페이스북에서 코로나19가 인공 바이러스라는 주장을 삭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영국의 인터넷신문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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