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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으로 ‘한국-대만-일본 국교정상화 선언식’ 일반참가자 제한키로

연사와 진행자, 보도담당자 등 핵심인사만 참여키로

중공발 ‘우한폐렴(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재확산으로 본지는 오는 24일로 예정된 ‘제2차 한국-대만-일본 국교정상화 선언식’에 일반인 참여를 제한하기로 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0일 본지에 연락, 이번 선언식(기자회견)의 참여인원을 10명 내외로 제한하는 방안을 권고했다. 또 장소 변경과 기일변경도 제안하면서 감염예방 7대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본지는 기일과 장소를 변경하는 것은 행사 성격상 불가하다고 판단, 참여인원을 축소하기로 했다. 국교정상화 선언식은 1992년 우리나라 정부가 중공과 수교를 맺기 위해 일방적으로 대만대사관에 철수를 통보한 사건을 기억하고 우리의 잘못을 사과하기 위해, 매년 8월 24일 현 대만대표부 앞에서 개최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번 기자회견에는 일반인 참여가 제한된다. 일부 핵심 연사와 진행자, 보도 관련자만 참여가 허용된다. 이들 핵심 참가자들도 기자회견 현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물론, 체온 사전체크, 마스크 착용, 위생장갑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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