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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성명] 검경은 TV조선이 아닌, JTBC압수수색, 손석희 즉각 구속하라

문재인 정권에 충성하는 검찰과 경찰, 모두 엄중한 처벌받게 될 것

문재인 정권의 경찰이 TV조선의 수습기자가 드루킹 사무실에서 태블릿PC를 훔쳤다는 이유로 TV조선 사무실 압수수색을 하겠다고 통보했다. TV조선 측은 즉각 태블릿PC를 사무실에 다시 갖다 놓았고, 일체 손도 대지 않고, 보도에 이용하지도 않았다고 해명하며 반발하고 있다. 


사실, 경찰이 이런 것을 갖고 언론사인 TV조선까지 압수수색한다는 것은 드루킹과 문재인 정권의 유착 관련 보도를 통제하려는 의도로 볼 수밖에 없다. 정작 검찰과 경찰이 해야할 일은 태블릿PC 절도쇼를 벌이며, 증거 조작을 일삼은 손석희 일당을 구속하고 JTBC를 압수수색하는 일이다.


TV조선이 증거를 훼손했는지 여부는 포렌식 검사로 확인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반면 손석희 일당의 경우는 이미 검찰과 국과수의 두 번에 걸친 포렌식 검증을 거쳐, 입수 뒤, 수천건의 파일을 생성, 수정했다는 점이 밝혀졌다. 특히 손석희 일당은 태블릿이 최순실의 것이란 유력한 증거로 내놓은 그 조카 장승호의 사진을 발견 당일날 심어버렸다. 또한 태블릿 사용자를 특정할 수 있는 사진폴더를 통째로 삭제했다.


이러한 손석희 일당의 증거조작과 관련 본인과 5,891명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에 제출했고, 현재까지 약 1만 2천명의 국민들이 손석희 구속 수사 촉구안에 서명했다. 그럼에도 검찰은 손석희 구속, JTBC 압수수색은커녕 고발 건 관련해 수사조차 하지 않고 있다. 특히 손석희의 증거조작을 도와준 고형곤 검사는 최순실 1심 내내 태블릿을 공개하지 않으려 하며, 정당한 검증의 기회조차 막으려 했다. 실제 검찰은 10월 25일 포렌식 검사 이후에도 태블릿 파일을 건드리며 증거를 훼손했다.


본인은 고형곤 검사를 증거조작 관련 손석희 공범으로 고발조치할 것이며, 고발건 수사를 미루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413호 검사실도 직무유기로 고발할 계획이다.


TV조선은 김어준으로부터 “JTBC 흉내내려 한다”는 비아냥을 들었다. TV조선과 조선일보 기자들은 국과수 보고서 55페이지만 읽어 보면, 손석희의 조작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어쭙지 않은 언론자유 집회할 시간에, 손석희의 검찰의 태블릿 조작극부터 파헤치기 바란다. 그 보도를 하는 순간, 문재인 정권의 검찰과 경찰도 TV조선을 함부로 탄압하지 못할 것이고, 김어준 따위에 조롱받을 일도 없을 것이다.


또한 검찰과 경찰 역시, 이번 드루킹 은폐사건은 물론, 손석희 태블릿 조작 관련 유착 혐의가 드러나게 될 것이고, 관련자 모두가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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