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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촛불집회vs 태극기집회 현장 분위기는 과연?

촛불집회 박 대통령 조형물에 시민들 "해도 해도 너무한다"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 표정밝고 타인에 대한 배려 가득하고 애국심 넘쳐"


서울 광화문 촛불집회 현장에 박근혜 대통령을 저주하고 조롱하는 조형물들이 마치 북한지도부가 평소 박대통령을 폄하모독한 선동형태와 유사해 비난이 일고 있다.


국내 유명 인터넷게시판에 등장한 한 게시물에는 박 대통령과 대기업을 조롱하고 모독한 조형물로 가득찬 광화문 촛불현장과 김진태 국회의원과 태극기집회 참가자들의 표정을 담은 두 집회현장 분위기를 비교 분석한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 게시물을 보면, 촛불집회 참가자들에게 박 대통령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향해 저주를 퍼붓는 퍼포먼스에 대해 마치 북한 지도부가 평소 북한 어린이들에게 남한 대통령들을 조롱하고 저주하게 한 선전행태를 똑같이 연상케 해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심지어 여성인 박근혜 대통령의 성행위 장면을 그린 포르노게시판을 등장시켜 참가자들 뿐만아니라 지나가는 어린 학생들의 성교육에도 해악을 끼치고 있지만 서울시나 경찰당국이 이 선전물을 철거하기는 커녕 방치하고 있어 지탄대상이 되고 있다.


일부에선 이를 두고 "평소 걸핏하면 성문제 운운하며 불쾌감을 드러낸 여성국회의원들과 여성인권단체가 박 대통령의 성행위장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이런 몰상식한 좌파들의 형태에 대해선 왜 침묵하는지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촛불집회 분위기 현장이 처음과 달리 어둡고 음습하며 표정은 사악함이 가득해서 보기도 싫다는 지적도 나왔다.


촛불집회가 시작된 이후 수없이 많은 집회의 모습과 참여한 사람, 분위기 등을 살펴본 이 게시물 작성자는 인터넷게시판에 "태극기집회와 촛불집회의 결정적 차이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선과 악의 모습을 확실히 보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촛불집회 분위기에 대해 참여한 사람, 분위기 등을 보면 "말투도 북한과 같이 하나같이 표독스럽고 사갈처럼 째지는 목소리가 들려오고 주변환경 전시된 모든 사물, 물품들이 악마의 소굴인 것처럼 치가 떨린다"고 적었다.




반면에 태극기 애국시민 집회에 참가한 소감에 대해 그는 "밝고 아름답고 참가자들의 표정이 순수하고 맑으며 말투 역시 타인을 배려하고 타인에 대한 사랑이 물씬 흘러나온다"고 말했다.


주변 환경 역시 "인간의 자유로운 사고가 전시물마다 스며들어 오래도록 머물고 싶어진다"고 차이점을 비교 분석했다.


실제로 태극기 집회참가자들은 "집회에 참가해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다보면 남여노소 할 것 없이 애국심에 저절로 고개가 숙연해 진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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