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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장충체육관 북콘서트 '대성황'

3만명 지지자 운집한 가운데 국민의 당 안철수 누르고 대권도전 예고


대선 유력주자로 급부상중인 장성민 전 의원의 역저<중국의 밀어내기 미국의 버티기><큰 바위 얼굴> 북콘서트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3만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권노갑 국민의 당 상임고문, 정대철 국민의당 상임고문, 유준상 전 민주당 최고위원, 신순범 전 의원, 윤철상 전 의원, 김홍업 전 의원, 김옥두, 전 의원,이훈평 전 의원, 남궁진 전 문화부장관 등 과거 DJ 최측근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장 전 의원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또 박관용 전 국회의장, 이수성 전 국무총리, 김승규 전 법무부 장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등이 참석해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장 전 의원에 대한 지지 의사를 내비쳤다.


장 전 의원은 이날 본 강연의 대부분을 탄핵정국으로 빚어진 현재의 국가위기 사태를 진단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대책마련으로 정치개혁과 리더십을 강조했으며, 참석자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켰다.


그는 이날 강연에서 "한반도는 전략적요충지로서 해양세력인 미국과 일본, 대륙세력인 러시아와 중국이 한국의 역사속에서 각축장이 되어왔으며 그때마다 한국은 위기에 처했다"고 분석하며, 임진왜란, 병자호란, 정유재란, 일제식민지 36년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금 탄핵사태를 과거 병자호란과 비슷한 형국으로 빗대어 나라가 힘이 없어 청나라 심양에 노예로 끌려간 여인네들의 비참한 실상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할땐 참석자들 사이에서 눈물이 흐느껴 나오는 등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탄핵정국으로 중국과 일본은 물론이고 미국마저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국이 처한 위기상황을 오히려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 시킬 기회로 삼고 있다고 진단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정자들이 이런 위기를 모른 것이 더 심각한 위기"라고 지적하며 참석자들에게 애국심을 호소했다.  


유준상 전 민주당 최고위원은 "애국심을 고취하는 강연으로 행사장을 찾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을 뗄수가 없을 정도로 그의 강연에 열중했다"며 "강연을 들으면, 탄핵정국으로 빚어진 위기시국에서 장성민을 왜 주목해야 하는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다"고 말했다.


전남 고흥 출신의 장성민 전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출신으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과 정무비서관 등을 역임하며 국정 전반을 꿰뚫는 힘을 키웠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복심으로 이번까지 14권의 국제정치와 외교 관련 책을 출판하는 등 국제외교와 안보통일 분야 최고전문가로 꼽히며,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탁월한 연설능력의 소유자다.


조만간 미 트럼프 대통령 초청으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번 대선에선 국민의 당 입당을 통해 안철수를 누르고 대권에 도전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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