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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송재형 총재권한대행) 인천지부 인천연맹(연맹장 이팽윤)은 3월 26일 오전 9시 인천 선학 하키경기장에서 한국안전방송, 인천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 (사)스포츠 봉사단과 함께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만들기를 테마로 '제4회 표어대회 및 사제동행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배우 백송이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인천 학생, 교사, 학부모 약 5,000여명이 참가하여 걷기대회와 병행하여 학교폭력 예방과 환경 보호를 위한 가두 캠페인 활동도 전개하였다.

이팽윤 인천연맹장은 환영사에서 “우리는 환경과, 복잡한 사회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며, “우리가 보다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해서는 환경보전과 함께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며 살아야 한다”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환경보호와 바른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청연 인천시교육감은 참가 학생들과 동요를 같이 부르며 동심을 자극하며 재미있는 대회를 이끌어갔다.

상임고문인 윤상현 의원은 “아름다운 환경을 만든다는 것은 아름다운 삶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 한다”며, “이번 행사가 스승과 제자 그리고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만큼 건강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의 인지와 함께 더욱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번 대회의 출발은 인천 선학하키경기장을 시작으로 경원대로를 따라 원인재역까지 걸은 후 출발점인 선학하키경기장으로 돌아오는 약 5km의 2시간 코스로 구성되었다.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 약 5,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걷기대회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와 학교안전사고예방을 위한 표어대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안전표어, 학교폭력예방 구호, 환경 보존 슬로건을 들고 걷기대회를 하여 많은 인천 시민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마라토너가 이끄는 스포츠봉사단과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문성길 홍보대사는 본 대회에 동참하여 청소년들에게 강한의지와 자신감을 심어주고 걷기대회 참가자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초등 학생 2명을 데리고 참여한 조희윤(남동구 연수동38세)씨는 “화창한 날에 가족들과 동참하여 아이들에게 걷기대회를 통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교육할 수 있었고, 아이들이 즐거워하여 행복하였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 푸르미 가족 봉사단이 대회 진행을 도와 안전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고, 쓰레기도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모범적 대회로 인정 받았다.

특히 인천고(교장 박등배) 380여명 학생들은 비닐 봉투를 자발적으로 가져와 참가자들 후미에서 전 코스를 돌며 선학하키경기장 일대를 마지막까지 개끗이 정리하며 환경사랑을 몸소 실천해 인천지역 학생들의 큰 귀감이 되었다.

또한 (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송재형 총재권한대행)은 곧 다가오는 5월 14일에 '제5회 표어대회 및 사제동행 건강걷기 행사'를 서울 여의도 국회광장에서 대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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