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틱스워치 (정치/사회)

미디어다음, "국정원 사건, 박근혜 책임져라"

북한이 찬양한 미디어다음, 박근혜 정부 무너뜨리기 공작에 돌입!


6월 23일 새벽 01시경 미디어다음 메인화면에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 구속하라" 는 사진기사가 게재되었다. 이 기사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박근혜 책임져라" 라는 사진들이 즐비하게 나오는데, 보다기능이 없어 언론사가 아닌 미디어다음이 다른 언론사들의 기사들 중 반정부적인 기사들만을 골라 메인화면에 게재를 하면서 야권의 주장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이서서 문제의 심각성이 더욱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미디어다음은 북한 찬양기사를 너무 많이 게재하여 북한이 방송을 통해서 미디어다음을 찬양할 정도로 종북세력들의 놀이터가 되었다. 미디어다음은 자사의 주 고객인 종북세력들과 북한 김정은 일가를 위해서 매일 같이 북한 찬양 기사를 게재하고, 종북세력과 연대를 하고 있는 야권의 주장을 증폭시키고 있어 '사실상 북한의 스피커 역할' 을 수행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북한 추종성이 심한 상태이다.

미디어다음, "'민주당 매관매직 약속하고 전직 국정원 직원 매수하여 정보 수집" 기사는 안 실어'

이러한 미디어다음이 '국정원장을 구속하라', '박근혜가 책임져라' 등의 기사를 메인화면에 내거는 것은 북한의 사주를 받고 국정원을 무력화시키려는 대남 선전선동 전술에 참여를 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것이다.

미디어다음은 민주당이 국정원 전직 직원을 매관매직을 약속하고 사주하여 국정원 직원을 불법으로 미행하고 정보를 빼 내었다는 기사는 단 한번도 메인화면에 게재하지 않았다. 언론사가 아닌 일개 포털사가 자기 마음대로 기사를 게재하는 방식으로 대한민국 정보기관을 공격하고 우리 사회를 갈등과 분열로 끌고 가기에 정부당국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북한 방송의 미디어다음 찬양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