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대 재경해남군향우회 회장에 산이면 출신의 오길록씨(70세)가 당선됐다.
오 당선회장은 앞으로 서울 경기 50여만명의 해남향우를 대표하게 된다.
재경해남향우회는 40여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며 해남군의 발전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제17대 재경해남군향우회 회장에 산이면 출신의 오길록씨(70세)가 당선됐다.
오 당선회장은 앞으로 서울 경기 50여만명의 해남향우를 대표하게 된다.
재경해남향우회는 40여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며 해남군의 발전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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