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보 (63명)◇ 국장급 전보 (15명)▲문화관광정책관실 이연 ▲교통건설국 차영규 ▲지방공무원교육원 이병렬 ▲상수도사업본부 김상호 ▲도시철도건설본부 송영한 ▲하계U대회조직위 파견 박남주 ▲하계U대회조직위 파견 박남언 ▲(재)광주비엔날레 파견 김효성 ▲고위정책과정 교육파견 윤기봉 ▲고위정책과정 교육파견 정평호 ▲고위정책과장 교육과정 이정삼 ▲안보과정 교육파견 염방열 ▲국가전략연수과정 교육파견 백봉기 ▲서구 부구청장 박향 ▲남구 부구청장 안치환◇ 준국장급 전보 (7명)▲문화수도정책관실 주남식 ▲시민협력관실 김집중 ▲경제산업정책관실 박영석 ▲투자유치지원관실 박홍표 ▲의회사무처 임영율 ▲의회사무처 한하민 ▲동구 부구청장 임영일◇ 과장급 전보 (41명)▲법무담당관실 김현민 ▲건강정책과 임형택 ▲환경정책과 유용빈 ▲생태하천수질과 이순남 ▲도시재생과 최만욱 ▲토지정보과 송희오 ▲교통정책과 황봉주 ▲교통안전과 김병수 ▲건설행정과 박웅열 ▲총무과 장학기 ▲회계과 정찬성 ▲U대회지원과 홍남진 ▲경기시설과 윤영균 ▲재해예방과 차민수 ▲지방공무원교육원 황성권 ▲지방공무원교육원 이병혁 ▲상수도사업본부 김승현 ▲종합건설본부 박광원 ▲시립도서관 조정희 ▲시립민속박물관 김해룡 ▲서부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설 연휴기간 중 행정기관의 관리·감독이 소홀한 틈을 이용한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 등을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시설에 대한 특별감시계획을 추진한다.이번 특별감시는 연휴기간 전·중·후 3단계로 진행되며, 연휴 전단계로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환경기초시설과 폐수배출업소 등 중점감시 대상지역 및 시설에 대한 사전홍보와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30일부터 2월1일까지 설 연휴 중에는 광주시 환경정책과에 상황실을 설치해 상수원, 오염우심하천 및 공단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환경오염 신고창구(신고전화 128)를 24시간 운영(주간-상황실, 야간-당직실)할 계획이다.설 연휴 이후 2월3일부터 5일까지는 연휴 기간 가동 중단했다 재가동하는 업체에서 기술진단을 요청할 경우 광주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와 연계한 기술지원을 실시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 환경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 기간 폐수를 무단방류하거나, 배출시설을 부적정하게 운영해 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하는 등 환경오염을 야기하고 생태계를 파괴하거나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한 행정처분과
목포해양대학교가 지난 24일 오전 학내 체육관에서 2013학년도 전기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27일 목포해양대는 박지원 국회의원, 정종득 목포시장 등 해양 관련 유관 기관장, 선사 관계자와 졸업생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84명의 졸업생(박사 8명, 석사 16명, 학사 460명)들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최민선 총장은 “대학에서 배운 이론과 지식을 바탕으로 실무에 능한 글로벌 해양인재로 거듭나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자기 분야에서 목포해양대학교의 이름을 빛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목포해양대학교는 해사대학 졸업생들이 졸업 후 1개월 간 군사교육을 받은 뒤 승선토록 되어 있어 타 대학보다 1개월 정도 졸업식을 먼저 치루고 있다.
해양유람의 꽃 크루즈선이 28일 600여명의 승객, 승무원을 싣고 관광차 목포신항만에 입항한다.27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에 목포 신항만에 입항하는 크루즈선은 영국에서 출발한 디스커버리호(1만 5천 톤급)로 승객 400명과 승무원 200명을 싣고, 남도전통공연 관람, 담양 슬로시티, 목포 시내, 남부시장 등을 방문해 관광과 쇼핑을 한다.이어 오는 31일에는 니폰마루(일본) 크루즈선이 440명을 싣고 여수엑스포 크루즈부두에 입항하고, 6월 2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암웨이사가 14만 톤급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선을 활용, 5회에 걸쳐 2만 5천여 명이 광양항에 입항한다.전남도는 올해 국비 5억 원 등 10억 원을 투입해 여수에 크루즈관광종합안내센터, 여수항․광양항에 지역 특산품 판매장 등 크루즈관광객지원시설을 설치하고, 환영 공연, 셔틀버스 운행, 관광 안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대형크루즈선 입항이 가능토록 여수엑스포 크루즈부두 정비를 위해 총사업비 134억 원 중 국비 50억 원을 확보하고 목포삼학도부두 크루즈입항을 위한 증설설계비(15억)국비지원을 건의했다.전남도 관계자는“크루즈 관광이 1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도록 지역 이미지 개선을 위한
[박한명 미디어워치 온라인 편집장] 우리나라 선거 역사상 최악의 불공정선거로 꼽을만한 건 단연코 2002년 대선이다. 물론 이승만의 부정선거와 같은 사건도 있었는데 무슨 헛소리냐고 반박할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1987년 직선제 이후 치러진 대통령 선거 가운데 가장 불공정한 선거로 누가 뭐래도 그때의 대선을 주저 없이 꼽는다. 미디어를 통해 조작되고 만들어진 허상의 이미지가 승부를 가르는 현대 선거전의 진수(부정적 의미로)를 보았다고나 할까. ‘병풍’ 국면에서 KBS와 MBC는 메인뉴스를 통해 날마다 노무현 민주당 후보에게 유리한 보도를 틀었고,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는 일방적 이미지 조작의 희생양이 됐다. 언론감시단체인 공정언론시민연대(공언련)의 분석 보고서에 의하면 대상기간 동안 KBS 보도 제목 가운데 노 후보에 유리한 것이 47개, 이 후보에게 유리한 것은 5개, 중립은 20개였다.(중립제외 백분율 환산으로 90.4%대 9.6%) MBC의 경우, 84.4%대 15.6%로 노 후보에 일방적으로 유리했다. 한국의 ‘괴벨스의 제자’들이 판을 쳤던 MBC와 KBS·SBS‘병풍’ 보도에서 MBC 뉴스데스크는 김대업이 “이회창 후보 장남의 병역비리를
해남군의회 군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고 지역구에서 표밭을 일구고 있는 김주환 전 현산파출소장(북평면 신평리·60세)은 출마의 변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김주환 전 소장은 “지역의 정다운 이웃이 되어 열악한 장애인과 노인들을 돌아보며 소외계층의 친구가 되어 지역발전과 해남군 번영을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지지를 당부하고 “항상 변함없는 마음으로 군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늘 공부하는 의원, 늘 일하는 의원, 늘 깨끗한 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민주당 입당 후 해남군 라선거구(송지면, 북평면, 현산면)에서 활동중인 김 전 소장은 오는 6.4지방선거 후보자 중 유일한 경찰출신으로 현직 재직기간 동안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항상 친절한 태도로 대민의 생활안전과 지역주민을 위한 치안업무에도 적극적이었던 경찰관으로 주변에서 칭찬이 자자한 것으로 알려졌다.김 전 소장은 “해남의 지역경제가 어려운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이는 군수와 국회의원이 못해서가 아니라 똑바른 군의원의 역할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해남군은 최대의 농업군이자 축산군이며, 수산군으
함평군이 민선5기 시책으로 추진한 이동진료차량이 민주당으로부터 정책우수사례로 선정됐다.안병호 함평군수는 24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민주당 지방자치단체 정책대회 겸 지자체 워크숍에서 이동진료차량 우수정책 사례를 발표했다.이날 워크숍에는 당 소속 광역단체 8곳과 기초단체 94곳의 단체장과 당 지도부 및 소속 국회의원들이 참가해 경청했다.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위원장 신기남)는 민선5기 민주당 지방정부의 민생복지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대표적인 서민복지 정책 32개를 제출받아 우수사례 13개를 선정했다.지역별로는 전남에서는 함평이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서울5, 인천2, 광주1, 경기2, 전북과 충북의 지자체 1곳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특히 함평은 지난 2011년 실버양봉으로 민주당으로부터 우수지방 자치단체상을 수상한 바가 있어, 민선5기 동안 2번이나 민주당으로부터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함평군은 지난 2011년 교통이 불편하고 병원이 멀리 떨어져 있는 취약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이동진료차량을 운행하고 있다.이를 위해 보건의료·생활복지 10명, 법률상담 변호사 1명, 사랑나눔 통합서비스 5명, 자원봉사자 6명 등 20여 명이 팀을 이뤄 주 4회 마을을 순회하고 있
해남군은 최근 어려운 지역경제에 따른 소비자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26일 해남읍장에서 설 대목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에는 박철환 해남군수와 김영록 국회의원과 명현관·김효남 전남도의원을 를 비롯하여 김석원 전 도의원, 해남군의회 조광영·고기준 군의원 등이 함께하여 제수용품과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면서 민생현장인 전통시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육성방안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해남군은 지난 21일 해남읍장에서 군청 700여 공직자들이 참여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가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주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공직자들이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철환 군수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단체, 공무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용해 달라”며 지역 전통시장의 지속적인 이용을 당부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현대화를 추진하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김영록 국회의원은 시장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민생 현장을 체험하고 “전통시장이 살아나야 지역경제가 살수있다”고 말하고 “더불어 영세상인을 보호하고 경제
전라남도는 24일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으로 신고된 해남 송지면 소재 종오리 농장에 대해 도내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적살처분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해당 농장은 23일부터 24일까지 1천700여 마리가 갑작스럽게 폐사하는 등 AI 의심증상이 발견돼 24일 농장주가 신고했다.이에 따라 전남도는 즉시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으며 고병원성 AI 최종판정여부는 2~3일 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전남도는 AI 확산 방지를 위해 신고 농장(해남)에서 사육하는 1만 2천500마리, 신고농장과 동일한 축주가 운영하는 나주와 영암의 종오리 1만 7천700마리(나주 8천700․영암 9천) 총 3만 200마리를 예방적살처분 처리했다. 해당 농장에서 반경 500m 이내에는 사육 농가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전남도는 또 시군․축산위생사업소․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합동으로 구성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하고 특히 역학 관련 농장 15호(나주12․구례1․곡성1․무안1)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및 소독 조치를 완료했다.이와 함께 전북지역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산추세에 있어 도계 및 시군 경계지역에 이동
24일 오후 해남군 송지면 마봉리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 의심축과 관련 전남축산위생사업소 가검사 결과 H5형 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는 25일 오후 고병원성 AI 확정 판명여부와 상관없이 이 농장에 있는 오리 1만2천500마리를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에 들어갔다.이에 앞서 전남도와 해남군은 해당 농장에 대해 즉시 이동제한을 실시하고 가축 방역관 및 초동방역팀을 투입하는 등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의심축 발생 농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는 25일 오후 나올 예정이다.이날 오후 해남군청 상황실을 방문한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은 해남군으로부터 현황을 보고받고 전남도와 해남군에 “전 농가에 대해 소독 실시․외부인 출입통제 등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역학 관련 농가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이동제한 조치 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을 지시했다.이에 앞서 해남군은 신고즉시부터 접근 도로를 차단하고 가금류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으며 전남도에서는 이 농장을 다녀간 축산 관계자들이 운영하는 도내 농장 17곳에 대해 이동제한 조처를 내렸다.한편, 지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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