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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파업 예고’ 노조와 면담... 교섭 재개 여부 주목

    인싸잇=유승진 기자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오는 5월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전영현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 부회장이 노사 교섭 재개 의사를 밝혔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동조합 3개 단체 중 한 곳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이날 전영현 부회장 등과 약 1시간 30분간 면담을 진행했다. 전 부회장은 면담에서 “현재 직원들의 불만을 인지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조와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삼성전자 노조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었다. 다만 사측의 대화 제안에 이를 취소했다. 사측은 노조의 요구 사항을 이해하고 있는 동시에, 핵심 요구 사항을 포함해 논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노조는 교섭 재개의 전제 조건으로 기존부터 주장해 온 초과이익성과급(OPI)의 상한 폐지 그리고 성과급 투명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18일 열린 삼성전자의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 부회장은 “반도체 경영 성과가 저조한 시기를 겪으면서 임금 경쟁력이 경쟁사 대비 떨어진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경쟁사 대비) 임금 경쟁력 격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한

    • 유승진 기자
    • 2026-03-23 15:27
  •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컷오프' 주호영·이진숙 반발... 무소속 출마 가능성 시사

    인싸잇=전혜조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6·3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에서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공천배제(컷오프)를 결정하며, 당사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이번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무소속 출마 의사도 내비쳤다. 주 부의장은 전날 22일 입장문을 통해 국민의힘 공관위가 자신을 컷오프한 결정에 대해 “승복할 수 없고 바로잡겠다”며 “부당한 컷오프에 대해서는 사법적 판단을 구하는 동싱에 당 내 자구 절차도 밟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것을 걸고 대구 시민의 자존심과 주권을 지켜내겠다”며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내비쳤다. 또 주 부의장은 23일 추가 입장문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를 향해 “이정현 위원장의 등 뒤에 숨지 말라”며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무도하고 비상식적인 결정을 바로잡지 못한다면 더 이상 국민의힘 대표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다. 주 부의장과 함께 컷오프된 이진숙 전 위원장도 같은 날 입장문을 통해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이라며 “4차례의 여론조사에서 모두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가장 유력한 후보를 공관위가 컷오프한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컷

    • 전혜조 기자
    • 2026-03-23 14:21
  • ‘BTS 컴백’ 호재 약발 끝났나... 하이브 주가 15% 이상 급락

    인싸잇=윤승배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성공적인 컴백 콘서트 종료에도 소속사인 하이브 주가가 15% 이상 폭락하며 주당 30만 원이 붕괴됐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하이브의 코스피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5.41% 하락한 주당 29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10%대 하락률을 보였고, 장중 한때 29만 500원까지 떨어지면 29만 원 선을 위협했다. 이날 하이브의 주가 급락은 중동 확전 우려에 따른 코스피 지수 하락에 더해, BTS의 완전체 컴백과 광화문 대형 콘서트 등 호재가 현실화되자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을 위해 매도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하이브의 주가는 BTS의 신곡 발표와 광화문 콘서트를 앞두고 우상향 했다. 지난달에는 미국-이란 전쟁 발발 직전까지 주당 40만 원 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다만 BTS의 콘서트 이후 당장 주가 상승을 견인할 추가 동력이 불투명하다는 시각이 투자 심리에 반영되며 주가 하락을 부추겼다는 분석이다. 앞서 BTS는 지난 21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표와 함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공연에서 BTS는 ‘아리랑’ 수록곡을

    • 윤승배 기자
    • 2026-03-23 11:43
  • 중동 확전 우려에 코스피 5500 붕괴... 원·달러 환율, 17년 만에 최고치

    인싸잇=윤승배 기자 | 중동 전쟁 확전 우려로 원·달러 환율이 1510원 선을 돌파하고 코스피가 5500선이 붕괴됐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23% 하락한 5479.08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3조 5000억 원 이상의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8000억 원과 1조 9000억 원대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거래 시작부터 하락을 거듭했고, 이에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18분 23초에 유가증권시장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이는 올해 유가증권시장 6번째 매도 사이드카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급락을 피하지 못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 개시 직후 19만 원 선이 붕괴됐고, 장중 한때 전 거래일보다 6% 이상 하락하며 18만 6300원까지 떨어졌다. 주당 100만 원 선 밑으로 하락한 채 거래를 개시한 SK하이닉스도 장중 한 때 전 거래일 대비 8% 가깝게 떨어지며 92만 70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 밖에 오전 10시 30분 기준 현대차(-4.93%), LG에너지솔루션(-4.13%),

    • 윤승배 기자
    • 2026-03-23 11:27
  • [심층분석] 민주당 성남시장 공천 직후 암초 만난 김병욱, 풀리지 않은 의혹은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대표적인 친이재명 인사로 6·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이 확정된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하 김병욱 후보)에 대한 장남의 서울 개포동 고가 아파트 매입을 둘러싸고 이른바 ‘아빠 찬스’ 의혹이 불거졌다. 장남이 이 아파트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김 후보가 거액을 빌려줬고, 장남이 마련했다는 12억 원도 자금 출처가 불명확하다는 것이다. 김 후보는 정당한 절차를 거쳐 장남에 주택 매입 자금을 대여했고, 그가 전세보증금을 늘리는 동시에 고액의 연봉을 수령해 고가의 아파트를 사들일 수 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 주장에 관한 구체적 증거 자료가 제시되지 않고, 해명의 근거로 내놓은 전세보증금 액수도 단기간에 이례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드러나며 오히려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당내에서 김 후보자와 성남시장 예비후보를 두고 경쟁했던 김지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도 이에 대한 당 차원의 명백한 해명을 요구하는 등 대응을 예고하면서 향후 김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 커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김병욱 후보가 민주당의 성남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이 확정된 지난 20일 <JTBC>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김 후보의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3-23 02:32
  • “BTS 공연 인파 26만” 예측 한참 벗어나... 공무원 1만 명 과잉 동원 논란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 공무원 과잉 동원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가 예측한 공연 관람 인파가 실제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음에도, 현장 안전 관리 등을 위해 1만 명의 공무원을 주말 야간에 투입했기 때문이다. 22일 행정안전부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전공노) 등에 따르면, 전날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BTS 공연에는 공연 주최 측인 하이브 추산 약 10만 4000명의 관람객이 모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공연 티켓 예매자 수와 이동통신 3사(KT·SKT·LG유플러스) 실시간 접속자, 알뜰폰 사용자, 외국인 관람객 수 등의 추정치를 합산한 결과다. 행정안전부가 관리하는 인파관리시스템은 이동통신 3사 접속자 수를 토대로 인파 규모를 추정한다. 그런데 이날 공연 시간대 광화문 일대에 모인 사람을 약 6만 2000명으로 집계했다. 이 수치에는 동원된 공무원 1만 명이 포함되며, 외국인 관람객 수와 알뜰폰 사용자는 빠지게 된다. 다시 말해, 앞서 하이브 측이 추산한 인파 규모(약 10만 4000명)와 비교하면, 인파관리시스템이 파악한 인원과 2배가량 차이가 나는 것이다. 앞서 경찰은 이날 공연에 최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3-22 20:35
  • [미디어FC] 미일 정상회담 성과는 뒷전... ‘스킨십’ ‘허그’에 집착한 언론

    미디어FC는 뉴스 미디어 등을 통해 떠오르는 이슈에 관한 팩트체크(Fact Check·사실확인)를 의도하는 보도입니다. 보도에 앞서 이슈를 둘러싼 주변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필요하다면 여러 객관적 사실과 자료 등의 검증을 거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이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특히 잘못된 내용이 확산하고 있다면 이를 바로잡아 미디어에 가치를 더하려 합니다. 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방미 정상외교를 두고 국내 언론이 ‘스킨십’ ‘와락’ ‘허그’ ‘친화력’ 같은 표현을 일제히 반복한 기사들을 내놓고 있다. 주변국 정상외교의 성과와 협상 내용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국내 외교를 되돌아봐야 할 대목에서, 보도의 초점이 장면 묘사에 치우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 나라의 정상외교를 사실상 ‘스킨십 장면’으로 소비하는 보도 양상이 확산되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2시간 만에 4건에서 14건… 오후엔 30건 가량 동일 프레임 확산 20일 오전 9시 42분과 오전 11시 40분 네이버 뉴스 검색 화면을 직접 비교한 결과, 관련 보도는 상단 노출 기준 4건 수준에서 14건 안팎으로 급증했다. 기사 수만 늘어난 것이 아니었다. 제목과 본

    • 백소영 기자
    • 2026-03-22 16:17
  • [법조인 문학관] 봄 엽서 19 – 주광일

    봄 엽서 19 주광일 언젠가 당신은 말했지요. “하늘 아래 변하지않는 것은 없다”라고. 그 말씀이 변하지 않는 진리임을 믿기에, 이제부터 나는 내 모습이 어떻게 변해가든 울적해 하지 않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당신의 말씀이 내 가슴 깊숙이 들어와 앉았기 때문입니다. 2026.3.21. □ 주광일 1943년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1965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제5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197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에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을 수료했다. 검사로 있으면서 면도날이라고 불릴 만큼 일처리가 매섭고 깔끔하며 잔일까지도 직접 챙겨 부하검사들이 부담스러워했다. 10.26 사건 직후 합동수사본부에 파견돼 김재규 수사를 맡았으나 "개혁의지가 없다"는 이유로 원대복귀되기도 했다.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있을 때 자신이 직접 언론 브리핑을 했던 인천 북구청 세금 횡령 사건, 인천지방법원 집달관 비리 사건 등 대형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차장검사로 있던 1989년 9월 18일부터 나흘간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지역법률가회의에 참석하여 '한국경제 발전 과정에 있어서의 외자

    • 주광일
    • 2026-03-22 15:43
  • 장동혁, 대구시장 공천 잡음에 비공개 회의... “국민 납득할 경선 치를 것”

    인싸잇=백소영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당내 잡음에 대해 “모든 것이 당 대표인 제 책임”이라며 경선 가능성을 시사했다. 장 대표는 22일 오전 10시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대구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비공개 연석회의 이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며 “공천과 관련해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잡음이 계속되면서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오늘 들은 많은 이야기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대구 시장 공천은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시민을 위한 공천을 해달라는 것”이라며 “대구의 여러 사정과 대구 시민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모아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경선을 치르겠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구 의원들을 만나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민심을 듣고 청취하겠다”며 “그 민심이 (공천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장 대표의 일정은 대구시장 공천 문제를 놓고 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의 중진 의원 컷오프(공천 배제) 방침에 따른 후보들의 반발에서 비롯됐다. 이에 장 대표가 대구 지역 의원들에게 먼저 만남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 백소영 기자
    • 2026-03-22 13:42
  • [금주의 화장품·패션 톡톡] CJ올리브영, 역대 최대 실적... 윤동한 콜마 회장·서경배 아모레 회장 작년 보수 공개

    인싸잇=백소영 기자 | 2026년 3월 셋째 주 국내 화장품·패션 업계는 CJ올리브영의 역대 최대 실적 달성과 한국콜마 및 아모레퍼시픽 오너의 지난해 보수 공개가 화제가 됐다. 윤동한 콜마홀딩스 회장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각각 18억, 69억 원 이상을 작년에 수령했다. 메리츠증권은 한국콜마와 아모레퍼시픽의 올해 실적 전망을 밝히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CJ올리브영, 작년 매출 5.8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CJ올리브영이 외국인 고객 대상 매출 증가와 옴니채널 전략 고도화 등으로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 18일 CJ그룹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5조 833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21.8% 증가한 수치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5% 늘어난 7447억 원 그리고 당기순이익은 15.8% 증가한 554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 성장은 국내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요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CJ올리브영의 외국인 구매 금액은 누적 1조 원을 달성했으며, 연간 기준 전체 오프라인 매출의 약 28%를 외국인 고객이 차지한 것으

    • 백소영 기자
    • 2026-03-22 00:38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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