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한국자유총연맹 고문이 향후 대선국면에서 극좌나 극우, 진보 보수를 떠나 누가 애국심이 있는 인사인지를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고문은 2일 오전 김경재 자유총연맹 회장 및 자총 임원진과 국립 현충원 참배를 한데 이어 자총서 열린 2017년 시무식 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앞으로 비전과철학, 국가를 사랑하는 애국심과 한미동맹을강화할 수 있는인사,애국심을 갖고 있는 후보라야만대한민국을이끌수 있다"며 대선주자선발기준에 애국심을명확히 포함시켰다. 차기 대선주자 선발기준으로 '애국심'을 최대 덕목으로 꼽은 것이다. 유 고문이 공식석상에서 언급한 애국심에 부합되는 대선주자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 실제로 유 고문은 이날 "국제적으로 미국과 중국의 패권속에서 한반도 생존전략을 누가 짜느냐에 달렸다"며" 젊고 참신한 인사, 비전과 철학이 있는 인사가 이 나라를 이끌어야 한다"며 자격기준을 제시했다 반면 특정인사를 겨냥해선 "지지율 좀 높다해서 마치 정권을 다 잡은 것처럼행동하고 다닌다"고 꼬집었다. 유 고문은 지난해 31일 광화문 촛불집회와 시청 앞 태극기 집회 두곳을모두둘러본 결과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남행열차 포장마차 전남 목포시가 원도심권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남행열차(포장마차)가 위생관리 소홀로 시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목포시는 지난해 10월 목원동 재래시장 활성화와 원도심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남교동 중앙식료시장 일원에 7천700만원을 투입, 가설건축물(40,654㎡, 11개소)을 조성해 포장마차사업을 중앙식료시장 상인회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당초 계약서(목포시장) 조항에 명시된 ‘포차주변의 청결유지와 지정된 복장착용 및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보건위생법 필수조항을 위반하고 있어 허술한 목포시보건행정의 문제점이 지적됐다. 이와 관련, 하당동 정 모 씨는“목포시가 위탁 운영하는 음식업소인 만큼 위생관리에 철저히 해야 하는데 단 한번도 계도나 단속행정을 보고 들은바가 없다”면서 “일반인이 음식점을 운영해도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을 목포시가 관리감독소홀로 범법을 부추기고 있다”고 꼬집었다. 최근 목포시는 남행열차포차 추진배경에 대해 현재 목원동 재래시장이 과거와 달리 규모 및 점포수가 현저히 줄어 자체상가만으로는 활성화하기 어렵다는 주민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예전 원도심 상징이었던 추억의 포장마차를 부활하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한국의 주요 언론들의 보도행태에 대해 상당수 시민들로부터 왜곡편파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박 대통령탄핵에 이르기까지 언론의 왜곡선동보도 실태를 지적한 한 장의 사진에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사진에는 방송이 살인현장을 쫒는 실제 가해자와 피해자의 일부 단면만을 보여줘 가해자와 피해자가뒤바뀐채 방송되고 있다. 방송 카메라가 특정단면을 부각시키면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뀔 수있다는 취지로 나온이 사진은 박 대통령 탄핵사태를보도하는한국의 주요언론들의 보도실태에 관해정곡을 찌르고 있다. 지난해 12월 9일 대통령탄핵 직후 본격적으로 열린 태극기 집회는 날이 갈수록 참석자 숫자가 크게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주요 언론들은 이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있다. 또한 JTBC 방송의 이른바 최순실 테블릿 입수 경위와 관련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품고 있지만, JTBC는 물론이고 한국의 검찰도아직까지제대로 된 해명을 내놓치 못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의 7시간을 물고 늘어지는 국회의원들의 후안무치(厚顔無恥)한 행태는 더 가관이다. 특히 최근 청문회에서 같은 여성으로서 박 대통령의 행적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박영선 의원
국회가 지난해 12월 9일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다음날인 10일 오전 11시서울 동아일보사 앞 광장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반대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50대 후반 여성이 태극기를등에 꽂은채 '진상규명 없는 탄핵 절대반대' 문구가 적힌 피켓을 온몸에 두르고울먹이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날 이후 수십만명이 운집한 시청 앞 태극기 집회현장에는 50~60대 이상의 중년여성들이 테블릿PC 조작과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울분을 참지 못한 채 통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집회에선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며 눈물을 흘리는 참석자들을흔히 볼 수 있다. 이 사진은세계 주요 언론사에 소개되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31일저녁 서울시청 광장서모여태극기 집회를 개최해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여론이 반전되고 있는가운데 이번에는 기독계가 '위기에 처한 나라구하기'에 나선다. 탄기국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 정광용 대변인은1일 성명을 통해 "오는 7일 집회에 기독교계가 참여하기로결정했다"면서"1,000여 분의 목사님들이 애국집회 행렬의 선두에 선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1,000여 분의 목사님들이 정식 목회자 가운을 입고 애국 행렬의 선두에 서서 강남 무역회관에서 서울 선릉에 위치한 특검사무소로 행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뒤를 이어 "무려 2000여명으로 이루어진성가대가찬송가를 부르며 행진하게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행사 당일 전국민이 깜짝 놀랄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 관계자는 "아마 대한민국 최초의 일이 아닐까 싶다"며 " 애국국민 여러분의 결집된 힘으로 계속 기적을 만들자"고 행사 참여를 독려했다. 앞서 31일 저녁 서울 종로 보신각 타종 행사장에선 당초 촛불집회가 연출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서울 시청 대한문 광장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 대거 몰려와보신각일대가 태극기와 박 대통령
2017년 새해를 알리는서울 종로 보신각 타종 행사를 앞두고종로 일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를 주장하는 태극기 집회 참가자와 박 대통령탄핵을 주장하는 촛불집회 참가자간 세대결에서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 촛불집회 참가자들 대신 보신각을 접수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날 행사는 당초 촛불집회 참가자들이 종로 보신각 행사에서박 대통령 퇴진분위기를 이끌 것이라는전망과 달리 이날 밤 8시경 서울 시청 앞 대한문 광장 태극기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귀가하지 않고 대거 종로 보신각 타종 행사장으로 몰리면서 분위기가 반전되기 시작됐다. 이들은서울 종로 2가에서 경찰의 1차 저지선을 평화시위로 뚫은데 이어 다시보신각 진입을 앞두고경찰에 저지선을 열어달라고 요구해 저지선을돌파하는데 성공했다. 태극기집회 참가자들은"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를 외치며종로 일대를행진 끝에마침내 종로 보신각 행사장을 접수했고, 보신각 일대는 태극기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함성으로 뒤덮혔다.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종로 보신각 일대를 접수하고 대세를 이루자 당초 보신각 타종 행사를주관할박원순 서울시장은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등 촌극을 벌이기도 했다. 저지선을 뚫고 탄핵반대 집회를주도한 인터넷 방송
사이버보안과 정보인재 양성을 목표로 국회 소관 사단법인 코리아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시큐리티 포럼(K-BoB Security Forum)이 26일(월)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 세븐스프링스에서 ‘2016년 K-BoB Security Forum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송년의 밤 행사에선 ‘꿈꾸는 자만이 그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Dreamers, be ambitious about your dreams!’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연말·연시에 형식적으로 진행되는 연례행사와 다르게 진행됐다. 행사는 축사와 인사말, 내외빈 소개 등 정형화된 식순에 시간을 소요하지 않고화합과 소통을 위해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형식을 파괴한 디너파티로 진행했다. 유준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소통의 장이라는 의미에 맞는 행사가 되기 위해 올해 송년의 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형식을 파괴한 디너 파티를 진행하게 되었다”고했다. 이어 “한 사람이 나라를 흥하게도 망하게도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 포럼 구성원들이 어떻게 활동하느냐에 따라 우리나라의 사이버안보와 미래가 달렸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筆者는 JTBC가 지난 8일 이른바 최순실 테블릿PC 입수경위 해명 보도의 허구성을 지적하고 JTBC의 해명에 대해 공개반박을 제기한 한 네티즌의 치밀한 주장을통해 논란이 증폭된 JTBC의 테블릿 PC 조작설을 공론화 하고, 진실규명을 위해 박영수 특검의 공식수사를 요청한다. (아래 사진자료는 해당 네티즌의 주장 전문)
충북 음성군 생극면 오생리79-1 번지일대 마을 동네입구 야산의 수백그루 소나무를 무단벌목하고 목재를 외부로 밀반출한 불법행위를음성군 산림녹지과가사실상방치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문제의 업체가음성군에 산림을 훼손한 해당부지에 알루미늄 샷시 공장설립 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음성군 허가과가 오생리마을 이장에게 보낸공문에 따르면, 문제의 업체는지난 11월 21일 음성군 허가과에 창업사업 승인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공문에는 알루미늄 샷시 공장설립을 위해 총 16,175㎡ 부지에 2,168㎡ 공장 건축물을 짓기 위해 공장설립 허가 신청을 했고, 오는 12월 16일까지가 처리기한으로 되어 있다. 해당 업체가 임야훼손과는 별개로 음성군에 알루미늄 샷시 공장설립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자 마을주민들은 반대서명을준비하고 공장설립 반대투쟁에 나서는 등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관련 음성군 허가과 해당계장은 6일 본보와 통화에서 "임야훼손과 공장설립허가는 별개 문제이기 때문에 허가여부를 판단해 결정할 것"이라며 "주민들에게도 허가신청서가 접수된사실을 서면으로통보해주었다"고 밝혔다. 문제는 공장설립에 앞서 해당임야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 이행 부
지난 3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광화문 촛불시위대에 맞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반대를 주장하는 애국시민단체와 박사모 회원 3만명이 동대문에서 집회를 가진뒤 종로3가 까지 행진하며 박 대통령 탄핵반대와 하야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동대문과 서울역 집회에서 김무성, 등 비박계 인사들을 일일히 호명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배신한 이들의정치생명을 반드시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박사모는 오는 7일, 8일, 9일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잇따라 대규모 집회를 갖고 김무성 등 비박계 인사들의 새누리당 출당을 요구할 방침이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박사모 등 보수단체 집회 현장에서 조선일보 등주류언론들을 겨냥해 "쓰레기 양아치 언론"이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윤 전 대변인이 조선일보와 TV조선 등 종편방송을 향해 이런 막말을 쏟아낸 이유는 본인의 과거 인턴여직원 성추행 사건을 보도한언론 피해자로서 한(恨)이 묻어나온 발언이다. 언론에서 '공범'으로 매도당하고 있는 박 대통령 역시본인 사건과마찬가지로 그런 언론피해를 당한 동병상련(同病相憐)의 심정에서 이런발언이 나왔다고 볼 수있다. 수사도 안한 상황에서 공범으로 지목당한 채 여론재판에 떠밀려 탄핵위기에 몰린 박 대통령의억울함은 충분히 공감 받는 주장이다. 윤 전 대변인 주장대로 한국의 주요 언론은 지금 '박 대통령 죽이기' 여론재판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종편들이 특정이슈가 발생하면 제대로 된 사실확인이나 검증과정없이 특정 사실 한두가지만을 갖고 취향에 맞는 패널들을 불러다 자기들끼리 지지고 볶으며 하루내내 비판하고 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의 이날 연설을 보도한 MBN의 보도도 가관이다. 이날 저녁 10시경 생방송으로 진행된 MBN에선 주요 출연진은 물론이고앵커마저 언론을 "쓰레기 양아치"라고 비난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이해찬 전 총리, 장남 노건호, 그리고 김대중 전 대통령 측의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등이 일제히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를 고소했다. 김경재 총재가 40년 김대중 핵심 브레인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 일등 공신인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 한 일이다.그 고소 사안들은 노무현 정권 당시 삼성이 헌납한 8천억원을 친노세력이 직접 관리했다는 점, 김대중 정권 시절 4억5천만불의 현금을 김정일 개인계좌에 넣어준 것들이다. 정권의 실세들이 개입했고, 삼성과 현대그룹이라는 기업이 개입되었다는 점을 보면 현재의 최순실 게이트와 유사한 구도이다. 특히 김정일 4억5천만불 송금의 경우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물론 당시 임동원 국정원장, 이기호 경제수석 등이 모두 직권남용으로 처벌받은 바 있다.김경재 총재 측은 자유와통일을위한변호사연대 측의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변호인단을 구성 단순한 변론을 넘어, 적극적으로 이 사안을 국민에게 알려, 진실을 밝힌다는 계획이다.일단 노무현 전 대통령과 삼성과 관련해선 정의당 노회찬 의원을 경찰수사와 민사재판 과정에서부터 증인으로 출석시킨다는 계획이다. 노회찬 의원은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이던 2006년 2월 22일 국회
27일 여야 정치원로들이 회동해 국회에 거국내각 총리 후보를 추대할 것을 요청한 것과 관련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총리 최적임자로 유준상 새누리당 상임고문을 추천했다. 여야 정치원로들은 이날 회동에서박 대통령이 내년 4월까지 2선으로 후퇴하고 대신 국회가 전권을 지닌 거국내각 총리를 추천할 것을 요청했다. 홍 대표가 유 고문을 총리후보로 추천한 이유는 "정치권에서 여야를 아우르고 국민대통합을이끌어 낼수 있는유일한 중량감 있는 인사이자대한민국을 개조하고 현재의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는인물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 "여야 누구와도소통가능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 국민의 당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정치원로급 인사로 국민대통합과 더불어현비상시국의최적임자로 평가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유 고문은 현재 국가 사이버 안보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으로재임중이며, 김대중 前 대통령 밑에서 정치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40년 정치활동기간단 한 차례도 부정비리 사건에 연루된 적이 없는인사로 꼽힌다. 7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SNS을 통해 지금도 젊은층과 소통하고 있으며,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보수를 아우르며,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서경석 목사가 23일 애국시민들에게 언론의 선동으로 진실규명없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을겨냥해낙선운동을 하자고긴급 제안했다. 서 목사는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192화'편을 통해 "애국세력이 총연합해 11월26일(토) 오후3시 서울역앞 하야반대 집회를 통해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자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애국우파단체들이 중심이 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 이 모임을 주도한다고 했다. 다음은 서경석 목사의 제안내용 전문. 진상규명도 없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주도하는 자들에게 낙선 운동으로 맞서야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대통령의 잘못이 심각하면 대통령도 탄핵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경우는 범죄가 확실하고, 위중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번 검찰발표는 대통령에게 반론권도 주지 않은 일방적인 발표였습니다. 청와대는 검찰발표가 사실이 아니고 미르·스포츠 재단은 정상적인 국정수행의 일환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들도 공익사업에 기업의 출연을 받아 재단과 기금을 설립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초부터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4대 국정기조로 설정하고 기업인들에게 수시로 문화체육 분야 지원과 투자를 부탁해 왔고, 미르·스포츠재단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