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성남시장 석사논문 표절 혐의 관련 보도 모음 > 1. [단독] ‘종북 논란’ 이재명 성남시장, ‘표절 논란’도 추가 2. 성남시민협, "이재명 성남시장, 논문표절 의혹 해명하라" 3. 가천대, "이재명 시장 석사학위 취소 결정" 4. 이재명 성남시장 석사논문 표절 부위 해설 가천대학교가 이재명 성남시장의 석사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하여 학위 취소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9일자 경인일보에 따르면 가천대는 최근 윤리위원회를 열어 이 시장의 논문이 80% 이상이 표절임을 확인해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소하기로 8일 결정했다. 경인일보와 인터뷰를 한 가천대 관계자는 "논문 검증 후 이 시장에게 논문 표절 부분에 대한 소명기회를 줬으나, 본인은 소명없이 '석사학위를 반납한다'는 내용증명을 보내왔다. 이는 스스로 표절을 인정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시장의 석사논문 제목은 ‘지방정치 부정부패의 극복방안에 관한 연구’으로, 2005년 경원대학교(현 가천대학교) 행정대학원에 석사학위 자격으로 제출된 것이다. 이 시장은 석사과정 당시 국가청렴위원회 성남부정부패신고센터 소장을 역임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석사논문 표절
진보좌파 진영의 ‘표절 저격수’, 배성인 한신대 교수의 석사·박사 논문 모두에서 표절이 대거 발견됐다. 배 교수는 과거 문대성 국회의원을 비롯, 새누리당 국회의원들과 박근혜 정권 공직자들의 논문 표절을 집중적으로 문제삼아온 진보좌파 진영의 핵심인사다. 이에 큰 파문이 예고되고 있다. 23일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가 “한신대학교 외래교수이자 학술단체협의회(이하 학단협) 운영위원장, 전국교수노동조합(이하 교수노조) 사무총장인 배성인 씨가 박효종, 심남, 김석준, 김세균 등의 논문과 저서를 표절해 석사 및 박사논문을 썼음을 확인했다”면서 “이번 사례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조국 교수와 우석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낙인 교수에 이은, 학계인사의 석사 및 박사논문 연속 표절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성인 교수의 석사논문과 박사논문은 각각 명지대학교와 단국대학교에 제출된 것으로, 석사논문은 ‘한국 자본주의 사회의 성격분석에 관한 연구 N.Poulantzas의 국가의 상대적 자율성 이론을 중심으로’(1990), 박사논문은 ‘한국의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 관한 연구 : 제 1공화국부터 제 6공화국까지’(1997)란 제목이다. 지도교수는 각각
방송통심심의위원회 산하 보도교양특위 임순혜 위원의 한신대 석사논문에서도 표절이 확인됐고 2차조사(본조사)도 결정됐다. 지난 11일, 한신대 측은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 앞으로 등기를 보내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임순혜 위원의 1992년도 신학대학원 석사논문('80년대 민중미술의 신학적 조명')에 대한 1차 조사 결과, “표절로 의심되는 부분이 있어, 학위검증위원회 차원의 2차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하였음을 밝혀드립니다”고 밝혔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지난 8월 26일, 민주당몫 방심위 임순혜 위원의 석사논문 표절 혐의를 서강대 측에 제보해 10월 24일부로 표절 판정을 받아낸 바 있고, 11월 18일 한신대 측에도 임 위원의 또다른 석사논문 표절 혐의를 제보해 이번에 또 역시 표절 확인을 받아냈다. 1992년 석사논문의 연구진실성을 검증한 한신대 한신대 측의 임순혜 위원 석사논문 공식 표절 확인은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측도 그렇게 기대했던 바는 아니었다고 한다. 임 위원의 석사논문은 1992년도에 학위자격으로 제출된 것으로, 한신대의 ‘연구윤리에 관한 시행세칙’ 제 3조의 2항에 따르면 한신대는 원칙적으로 만 5년 이전까지의 자교에 관계된 연
< 조국 교수의 학술지논문 표절 의혹 및 학적자격 의혹 관련 기사> 1. 서울대 조국 교수의 신통치 않은 연구실적 2. 조국 교수의 반복되는 거짓말, 정리 좀 하자 3. 박원순 후보 핵심지지자, 조국 교수와 안경환 교수도 경력, 학력 부풀리기 의혹 4. ‘자기표절’ 로 MB인사 공격했던 조국의 말바꾸기 5. 인미협, 조국 논문표절 제소, 이준구 고소 6. 이준구 교수, 논문표절 심사대신 변희재 인신공격 7. [단독] 서울대학교 로스쿨, 조국 교수의 표절 스캔들 전모 8. 조국 교수, 최강욱 방문진 이사 표절논문 지도 9. 조국 교수, 박사 학위자로 사칭해와 10. 서울대, “조국 교수 표절 혐의, 출처표시 없지만 학교 지침 위반은 아냐” 11. 조국 교수, 표절 혐의 관련 기사묶음 12. 서울대, 방문진 최강욱 이사 논문 표절 판정 13. [단독] 조국 교수, ‘엉터리’ 순위표로 법학자 랭킹 1위? 14. 숫자로 살펴본 조국 교수의 ‘폴리페서’ 혐의 * 본 기사는 ‘미디어스’ 특별취재팀 문대성 관련 종합 기사의 결을 최대한 살려 패러디한 것입니다. 본 패러디 기사의 호소력이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물론 문대성 의원의 표절보다 조국 교수의 표절이
< 조국 교수의 학술지논문 표절 의혹 및 학적자격 의혹 관련 기사> 1. 서울대 조국 교수의 신통치 않은 연구실적 2. 조국 교수의 반복되는 거짓말, 정리 좀 하자 3. 박원순 후보 핵심지지자, 조국 교수와 안경환 교수도 경력, 학력 부풀리기 의혹 4. ‘자기표절’ 로 MB인사 공격했던 조국의 말바꾸기 5. 인미협, 조국 논문표절 제소, 이준구 고소 6. 이준구 교수, 논문표절 심사대신 변희재 인신공격 7. [단독] 서울대학교 로스쿨, 조국 교수의 표절 스캔들 전모 8. 조국 교수, 최강욱 방문진 이사 표절논문 지도 9. 조국 교수, 박사 학위자로 사칭해와 10. 서울대, “조국 교수 표절 혐의, 출처표시 없지만 학교 지침 위반은 아냐” 11. 조국 교수, 표절 혐의 관련 기사묶음 12. 서울대, 방문진 최강욱 이사 논문 표절 판정 13. [단독] 조국 교수, ‘엉터리’ 순위표로 법학자 랭킹 1위? 14. 숫자로 살펴본 조국 교수의 ‘폴리페서’ 혐의 서울대가 조국 교수의 학술지논문들에서 드러난 자기표절 및 표절 혐의가 서울대 연구윤리지침 위반 사항은 아니라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연구진실성위원회(위원장 이준구, 이하 진실위)는 24일, 본지 산하
< 백지연 전 MBC 뉴스 앵커 논문 표절 의혹 기사 모음 > 1. [단독] 앵커 백지연 논문도 표절 혐의가 발견돼 2. 백지연과 낸시랭, 표절 혐의로 제소돼 3. 진중권, 논문표절 관련해 문대성은 짓밟고 백지연은 구조탓 4. CJ그룹, 쾌도난마에 “백지연 표절만은 언급말라” 압력 5. 연세대 “백지연 석사논문 표절, 본조사 수행 결정” 6. 백지연, 석사논문 표절 판정! 그러나...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이자 tvN ‘피플인사이드’ 진행자였던 백지연 씨 석사논문에 공식적인 표절 판정이 내려졌다. 연세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이하 진실위)는 지난 12월 3일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의 센터장인 황의원 씨 앞으로 이메일을 보내와, 백지연 씨가 자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논문의 “이론적 논의 부분에서 연구윤리위반에 해당하는 인용출처 표기 누락 및 인용방식 오류가 일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연세대 진실위 규정 제 2조는 ‘표절’을 “타인의 아이디어, 연구내용이나 결과 등을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 없이 사용하는 행위”로 정의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연세대 진실위 판정 결과는 백지연 씨 논문에 표절 사실이 있음을 연세대가 학교 차원에서 사실상 공식 인정
< 정관용 시사프로그램 진행자 논문 표절 의혹 문제 기사 모음 > 1. [단독] 정관용도 논문 표절, JTBC 표절 방송국 되나? 2. JTBC 정관용 씨, 논문 표절 혐의로 제소돼 3. [단독] 정관용 씨 표절 혐의, 국민대서 조사 개시 4. 정관용 시사프로그램 진행자 석사논문 표절 부위 해설 시사평론가 정관용 씨의 석사논문에서도 표절이 발견됐다. JTBC 시사프로그램의 간판들인 손석희, 정관용, 진중권 씨의 논문에서 모두 표절이 발견된 셈이어서 JTBC 시사프로그램의 공신력 추락도 불가피하게 됐다. 20일 본지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정관용 씨가 임진숙, 강민, 박상섭, 김견, 이성형 등의 논문과 저서를 표절해 논문을 작성했음을 확인했다”면서 “지금껏 센터가 적발한 거의 모든 표절이 그랬듯이 역시 ‘복사해서 붙여넣기’(copy & paste) 식, 텍스트 표절이었다”고 밝혔다. 정관용 씨의 학위논문은 ‘한국의 국가성격에 관한 일 연구 : 중화학공업정책을 중심으로‘란 제목으로, 1986년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대학원에 석사학위 자격으로 제출된 것이다. 해당논문은 한국의 중화학공업정책 사례연구로서 한국의 국가성격 이해에
< 조국 교수의 버클리대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 혐의 관련 기사 목록 > 1. [단독] 조국 교수, 전문박사논문도 표절논문 2. 서울대, 괴문건 근거로 조국 교수에 표절 면죄부 줘 파문 3. 박경신 교수의 조국 교수 표절 변호 속셈은 4. [송평인] 서울대, 조국 표절시비 직접 조사하라 (확장판) 5. 조국 교수, 표절 면죄부 잔치 벌였나? 6. 조국 교수의 전문박사논문 표절 문제, 재점화 되나 7. 조국 교수의 버클리대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을 고발한다! (I) 8. 조국 교수의 버클리대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을 고발한다! (II) 9. 버클리대의 조국 교수 논문 표절 은폐 의혹에 관하여 10. 권력 위의 권력, 서울대 로스쿨 조국 교수의 논문 표절 문제 조국 교수의 전문박사(JSD) 논문 표절 혐의에 사실상 면죄부를 준 캘리포니아 주립대와 서울대, 연세대의 교수들끼리 따로 뒷풀이 잔치성 행사를 벌인 정황이 포착됐다. 12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서암홀 6층에서 개최된 ‘한·미 법학과 한반도의 미래’ 컨퍼런스는, 조국 교수의 전문박사논문 표절 혐의를 변호하는 내용의 메모랜덤을 쓴 두 당사자들인 캘리포니아 주립대의 존 유(John
< 이재명 성남시장 석사논문 표절 혐의 관련 보도 모음 > 1. [단독] ‘종북 논란’ 이재명 성남시장, ‘표절 논란’도 추가 2. 성남시민협, "이재명 성남시장, 논문표절 의혹 해명하라" 3. 가천대, "이재명 시장 석사학위 취소 결정" 4. 이재명 성남시장 석사논문 표절 부위 해설 20여개 성남지역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성남시민사회단체협의회(공동대표 한종훈, 이하 성남시민협)가 지난 11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석사학위 논문표절 의혹 해명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남시민협은 이날 “지난 9월 13일 인터넷언론 주간 ‘미디어워치’ 산하의 연구진실성검증센터가 이재명 성남시장이 2005년 경원대(현 가천대) 행정대학원에 제출한 석사학위 논문(제목: 지방정치 부정부패 극복 방안에 관한 연구)을 검증한 결과 ‘논문 검증 이래 최대 규모 연구부정 행위, 논문의 50~98%가 표절로 의심된다’는 내용의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면서“언론에 의해 논문표절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이재명 성남시장의 입장 표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성남시민협은 또 “이재명 시장의 해당 석사논문은 서론부터 결론까지 98%가 표절로 의심되며, 연구진실성검증센터도 50% 이상
송파경찰서 수사과장 권은희 씨의 연세대 법대 석사논문에서 대규모 표절이 발견했다. 권 씨의 논문은 2013년 최신 논문이라는 점에서 연세대 법대의 논문 심사 과정에도 큰 시비가 일 것으로 보인다. 4일, 주간 미디어워치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 http://center4integrity.blogspot.kr)는 “권은희 씨가 이세화 박사, 안경옥 박사, 예세민 검사 등의 논문에 있는 단락과 문장, 각주를 그대로 베껴와 짜깁기하는 식으로 석사논문을 작성했음을 확인했다”면서 “조금씩 손질하고, 일부 용어를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정도에 불과했을 뿐, 이재명 성남시장의 표절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단락째, 페이지째 통으로 베끼는 표절 양상이었다”고 밝혔다. 권 씨의 논문은 ‘사기범죄의 성립범위 : 기망행위와 약속불이행 구별을 중심으로’란 제목으로, 금년 초 연세대 법학대학원에 석사학위 자격으로 제출된 것이다. 지도교수는 전지연 교수로, 해당 논문은 현 사기범죄 성립법위의 실태와 문제점을 고찰하고 사기범죄의 성립범위를 재검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권 씨는 현재 동 대학원 박사과정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필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권 씨의 표절 논문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