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외교안보 정책 관련 선관위 토론회를 앞두고 문재인 측에서 이정희 비상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박근혜 후보에 무리한 양자토론을 제안하는 이유도, 이정희를 옆에 두고는 제대로 된 공략을 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이미 지난 총선 당시, 20가지의 종북지향형 공동정책합의문에 양자 모두 사인하여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민주통합당은 총선 이후 통진당을 종북당으로 몰아붙이며 꼬리 자르기를 하고 있지만, 민주통합당이 사인한 정책 자체가 종북성향이다. 대표적으로 한미FTA 관련 독소조항 재협상 요구 뒤 관철 안 되면 폐기하기로 합의했고, 제주해군기자 건설 중단, 종편폐지 등 과격 종북정책들을 함께 추진하기로 한 거이다. 더구나 이정희는 NLL 관련 노무현 대통령의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NLL은 영토선이 아니고,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 앞에서 "NLL을 주장하지 않겠다"고 발언했다면 그것이 옳은 것이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대충 NLL을 지키겠다고 넘어가려는 문재인 후보 입장에선 치명적인 일이다. 민주통합당이 유일하게 야권연대 파기의 명분으로 내세우는 통진의 선거부정 역시, 인미협 등의 활약으로 이정희패가 아닌 유시민 패
한국 롤러경기연맹과 대만롤러연맹이 친선 교류전 개막식이 지난 17일 오후 7시 여수 유캐슬호텔 4층에서 각 시도 선수단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행사에서 한국의 유준상 회장과 대만의 창핑쳉 회장은 교류전을 기념하는 기념패 교환식을 가졌다.개회식 중에는 롤러경기연맹 홍보대사인 정수경 소프라노의 축가가 행사장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충남 대천 해수욕장 환경정화 실시지난 11월 10일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총재 : 조정제, 2대 해수부장관) 회원들과 해항회 (해수부 퇴직 공무원 모임), 남산거북이 마라톤, 원불교 경인교구 회원들이 충남 대천 해수욕장에서 해안가 환경정화를 실시하였다.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조정제 총재는 " 바다는 우리의 어머니 입니다. 너무나도 너그럽기 때문에 우리들이 버리는 쓰레기마저 가슴에 품어 안습니다. 우리가 바다를 떠나서 살 수 없기에 언젠가 우리도 바다의 품에 안겨야 하는데, 그 때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과 함께 바다의 품에 안긴다고 생각하면 정말 끔찍한 일이 될것입니다. 바다를 소중히 생각하고 가꿀 때, 비로소 바다가 우리에게 풍요로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라고 참가자들에게 밝혔다.이에,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노덕하 사무총장(바다투어 대표)는 "바다가 중요하다고 말은 많이 하지만, 너무 무관심하기에 많이 황폐해져 가고 있는데, 국민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나서서 적극 나서 주시니, 조만간에 다시 복원되리라 믿습니다" 라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현지 주민들과 각 단체 회원 등 약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천해수욕장 및 유람선 선착장 등
정재영,박시후가 주연한 (내가 살인범이다)가 개봉 4일만에 72만 관객 돌파를 했다.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청소년 관람 불가임에도 4일만에 72만 관객을 돌파하며 영화가 흥행함에 따라 영화 속 촬영지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내가 살인범이다)는 개봉전 배우 박시후의 수영복을 입은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 사진이 공개 되면서 화제를 모았고 기자간담회 당시 수영장 노출신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시후의 수영복 사진과 수영장신 발언으로 그 장면에 나왔던 호텔 수영장이 어딘지 궁금해 하는 팬들이 늘어났다. 해당 촬영지는 다름아닌 순천에 위치한 에코그라드호텔내 수영장 호텔 측 최재호 본부장은 이와관련 "영화에서 호텔 수영장이 소개된 탓에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에 때아닌 수영장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코그라호텔 3층 연회장에서는 박시후의 기자회견 및 극중 형사 정재영과 살인범 박시후가 맞닥뜨리게 되는 중요한 장면을 촬영하기도 했다. '내가 살인범이다' 는 청소년관람 불가임에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흥행에 따라 영화 속 촬영지도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모으고 있다.
2012년 11월 8일 오후 2시 30분 부터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각국 대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국 의상 맵시를 겨루는 패션 외교전이 펼쳐진다. 경기관광공사와 한문화진흥협회(협회장 정재민)에서는 “제10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 개막 행사로 43개국의 해외 공관대표(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 의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공표했다.세계 의상 페스티벌에는 러시아, 이탈리아, 터키, 독일,남아공, 이란, 오스트리아, 헝가리,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폴란드, 인도, 우즈베키스탄 등 43개국 대사와 부인 등 100여명이 자국의 전통의상과 우리 고유의 한복의상을 입고 참가한다.관광공사 황준기 사장은 “국제관광박람회 성격에 맞게 각국의 대사들이 한복과 자국 패션을 한껏 뽐낼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며 “외교관들은 패션에도 남다른 감각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한국 한복을 대표해 참가해 선보이는 한복 명장 또한 관심을 끌고 있는데, 대한민국 대표 한복 디자이너 이수동, 정헤락,진선희, 백옥숙, 양정임의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www.korea-culture.com)에서 확인 가능하
(빅뉴스 목포=이원우 기자) 목포가 배출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현정 귀국 독주회가 오는 16일 오후 7시 목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귀국 독주회의 연주 레퍼토리는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62번 작품번호 52, 리스트의 발라드 2번 프로코 피에프 소나타 6번 등이다.국립 목포대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하고 졸업한 피아니스트 김현정은 경희대학원 음악과에서 실기장학금을 받으며 석사과정을 졸업한 뒤 독일로 유학해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 과정, 트로싱엔 국립음대에서 피아노 솔리스트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김현정은 불가리아 제16회 Dobrich-Albena Festival 국제콩쿨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철저한 음악적 분석과 감성에 의한 생동감있는 열정의 프로패셔녈 피아니스트로 평가받고 있다.정통 독일 유학파인 김현정은 독일 Duessel, Krefeld, Gevelsberg, Messkirch, Gailingen에서 다수초청 독주회 및 이태리 밀라노에서 화려하게 데뷔했다.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반주자를 역임하고 독일 Marktoberdorfer와 Hammelburg에서 2013년 마스터클래스 초청교수로 결정된 김현정은 현재 초당대학교에
(빅뉴스 목포=이원우 기자) 목포가 배출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현정 귀국 독주회가 오는 16일 오후 7시 목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귀국 독주회의 연주 레퍼토리는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62번 작품번호 52, 리스트의 발라드 2번 프로코 피에프 소나타 6번 등이다. 국립 목포대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하고 졸업한 피아니스트 김현정은 경희대학원 음악과에서 실기장학금을 받으며 석사과정을 졸업한 뒤 독일로 유학해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 과정, 트로싱엔 국립음대에서 피아노 솔리스트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김현정은 불가리아 제16회 Dobrich-Albena Festival 국제콩쿨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철저한 음악적 분석과 감성에 의한 생동감있는 열정의 프로패셔녈 피아니스트로 평가받고 있다.정통 독일 유학파인 김현정은 독일 Duessel, Krefeld, Gevelsberg, Messkirch, Gailingen에서 다수초청 독주회 및 이태리 밀라노에서 화려하게 데뷔했다.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반주자를 역임하고 독일 Marktoberdorfer와 Hammelburg에서 2013년 마스터클래스 초청교수로 결정된 김현정은 현재 초당대학교
남성6인조그룹 지아이엠(G.IAM)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 나눔에 앞장서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아이엠은 지난달 30일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스위스킨과 함께 학생복지와 성폭력 피해자를 돕기 위한 ‘나눔 바자회’에 참여해 활동 중인 신곡 Brand new world 등을 무대에서 선보이고, 싸인회를 갖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특히 지아이엠은 이날 출연료는 물론, 싸인회에서 판매 된 CD 및 포스터 금액 전액을 바자회에 기부 하는 등 뜻 깊은 일에 앞장서 학생들의 많은 박수와 지지를 받았다. 행사를 주최한 스위스킨은 취업난, 경제불황, 고액등록금, 학자금 대출부담 등 어느 때보다 힘겨운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나눔 바자회’를 주최하고 신인그룹 지아이엠을 초대 가수로 초청했다.이 행사는 한국대학신문과 캠퍼스라이프코리아, 아카데미프라이스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서울 주요 대학교 축제 기간 동안 각 기업의 상품을 할인 혜택을 부여하여 판매, 수익금을 해당 대학에 기부하는 활동이다. 지아이엠의 사회참여와 재능기부 활동은 이 행사에 그치지 않았다.이 달 1일에는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 천사원 ‘기쁨의집’을 찾아 지체장애아동들에게 K
박철환 해남군수가 가수로 데뷔(?)했다.2일 ‘제27회 해남예술제’가 열린 가운데 제6회 오기택배 전국가요제에서 특별출연한 박철환 해남군수는 평소 즐겨부르던 ‘흙에 살리라’ 대신 오기택의 노래 ‘고향무정’을 불렀다. 해남 예술제를 축하하고 오기택가요제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우연히 정들었네의 가수 박우철씨 등과 함께 자리한 박 군수는 사회자의 즉석 요청으로 무대에 올라 오기택의 대표곡인 ‘고향무정’을 불러 아마추어 다운 노래 쏨씨(?)에 반한 1천여명의 청중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천안함 46용사를 위한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선율이 11월 첫날 깊어가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양영태 단장 겸 상임지휘자(치의학 박사,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자유언론인협회장)가 이끄는 서울글로리아합창단의 제7회 나라사랑 정기연주회가 1일 저녁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이날 합창 공연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천안함 46용사를 위한 3주기 추모음악회로 개최됐다. 서울글로리아합창단은 천안함 폭침 사건이 발생한 후 매년 잊지 않고 추모음악회를 열어, 꽃다운 나이에 희생된 젊은 용사들의 영혼을 위로해오고 있는 손꼽히는 실력파 아마추어 애국합창단이다. 이날 KBS홀은 자리를 가득 매운 청중들의 관심과 열정을 다해 입을 맞춘 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흘러 넘쳤다. KBS홀 입구에는 이명박 대통령 등 정치권과 각계에서 보내온 축하화환 등이 놓여 있어 추모음악회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반영하는 듯 했다. 또한 천안함 폭침 사건의 희생자인 고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인 윤청자 여사도 직접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양영태 단장의 소개로 잠시 무대에 선 윤 여사는 “양 박사님께서 늘 잊지 않고 이렇게 기억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이날 음악회에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