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 퇴진을 주제로한 ‘윤석열퇴진 국민교과서’(싱크앤하우스 출판)가 e북으로 출간돼 화제다.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강진구 뉴탐사 기자, 최한욱 시사평론가가 공저자로 이름을 올린 ‘윤석열 퇴진 국민 교과서’는 윤 정권을 퇴진시…
이른바 ‘국정농단’ 사건에서 특검 사주에 의한 모해위증 혐의를 받고 있는 장시호 씨가 8개월 간 51차례 검찰·특검 출정 기록이 확인되며 특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장 씨가 특검 출정시에도 대부분의 시간을 특검 검사와의 비공개 면담으로 보낸 것으로 확인돼 관련 파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철 검사 탄핵 청문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과거 장시호 씨의 국회 청문회 증언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장 씨는 국정농단 사태가 불거지던 2016년 12월경 국회 국정농단 진상규명 2차 청문회 자리에 나와 “최서원은 태블릿을 사용할 줄 모른다”고 명확히 증언했다. 당시 새누리당 이만희 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오는 14일 검사 탄핵 청문회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를 부를 것을 고민중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6일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변희재 대표도 한번 불러야 되지 않느냐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김 의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조선일보의 김광일 기자, 박정훈 논설실장, 선우정 편집국장에게 ‘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 친필 사인 책을 6일자로 발송했다. 이들이 김영철 검사 탄핵 청문회를 무력화하려 거짓선동에 나서고 있다는 사유다. 조선일보는 사설과 김광일 칼럼을 통해 검사 탄…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를 대상으로 한 탄핵소추 청문회가 오는 14일로 예정된 가운데, 증인 1호로 채택된 장시호 씨가 청문회에 모습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법사위는 8월 14일 오전 10시, 김영철 차장검사에 대한 첫 청문회를 연다. 민주당은 국정농단 사건 당시 장시호 씨에게 허위 증언을…
김소연 변호사는 검사 탄핵 문제와 관련, “한동훈 표 특검에 있던 김영철 검사나 이런 사람들이 소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의혹은 들불처럼 번질 것 같다”고 전망했다. 김 변호사는 5일 유튜브 ‘이봉규TV’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장시호 씨의 출정기록이 51차례라는 게 법무부 통해 공개됐다”고 전하면…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사 탄핵 문제와 관련, “최순실-박근혜 국정농단 특검, 대장동, 더 거슬러서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그런 등등 수사를 (검사들이) 과연 증거와 법리에 따라서 했는지 밝히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지난달 31일 법사위 안건처리 및 법무부 등 업무보고 자리에서 “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 탄핵 청문회와 관련, “장시호는 (청문회에)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지난 4일 '오마이TV'와의 인터뷰에서 ‘김영철 검사 탄핵 청문회에 어떻게 임하실 계획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어떻게 그런 얘기가 장시호 녹취를 통…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이사] 국정농단 수사 당시 장시호가 매우 이례적인 특혜를 받았다는 사실을 추정할 수 있는 새로운 기록이 오늘 공개됐다. 장경태 민주당 의원이 2일 법무부로부터 입수한 장시호의 당시 출정 기록에 따르면, 장시호는 2016년 11월부터 2017년 6월까지 구속 수감된 8개월 동안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