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비 100조 시대 냉방교실서 떠는 아이들정치장사꾼 전교조 통합진보당 민주통합당 복지경쟁 피해자는 어린 학생들저질급식 잠밥통에 버리고 걸식하며 냉방교실서 추위에 떠는 학생들 누가 책임지나서민자녀 교육복지 비 다 털어 부자급식 하는 거꾸로 가는 무상급식더위에 지치고 추위에 떠는 교실 아이들이 추워서 교실가운데로 모여 앉아 있는 교실의 한낮 온도는 가운데 온도는 12.2도. 창쪽 온도는 6도 안팎이다. 아이들은 "정수기가 얼어서 물도 못 마시고 있고 너무 추워서 담요를 무릎위에 덮고 수업하고 있다.겨울 방학 보충수업 하는 아이들은 너나없이 교실 안에서 외투를 입고 "무릎담요도 하나씩 꼭 가지고 다니고 문가에 앉은 애들은 온풍기 바람이 안와서 담요 두개 덮고도 춥다고 한다. 충암고등학교는 "하루종일 난방을 해도 30년 이상 된 창틀로 열이 새어 나가 하루종일 난방을 해도 교실은 언제나 냉방이라고 한다. 학부모들은 50~60년대 학교처럼 비가 새고, 창틀이 떨어져 추운교실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불쌍해 죽겠다고 한다. 그런데 서울시교육청이 시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는 냉난방설비 예산이 아예 빠져있다. 시교육청은 인건비 상승과 교육복지 예산 확대로 시설 예산을
인재양성으로 제2의 한강의 기적시대를 열자!제2의 한강기적을 위해서는 사회통합이 필수고 사회통합위해서는 종북척결이 필수며 종북척결위해서는 전교조 척결이 필수제1의 한강기적은 서독광부 간호사, 월남파병장병, 중동근로자 + 새마을 정신+반공애국정신교육 + 박정희대통령지도력=산업화로 제1 한강 기적제2의 한강기적은 청소년 정체성 교육+애국의식교육+ 창조적 인재 양성 +IT,NT,BT 산업육성 +박근혜대통령 지도력= 인재양성으로 제2 한강 기적제2한강 기적의 걸림돌외국인들은 우리가 아주 위험한 '나라'에 살고 있다고 보는데 우리국민들은 안보 불감증에 빠져 있다. 종북세력들이 말도 안 되는 햇볕정책 연방제통일을 주장하며 북한에 퍼주어야 평화가 온다고 국민을 선동하면서 정작 우리나라의 평화를 지키는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준 전시국가다.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100만 명의 군이 대치하고 있고 북핵의 위협을 머리에 이고 미국과 중국의 패권투쟁 사이에서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그런데 종북세력들은 남남갈등 부추기며 사회혼란을 야기 시키고 있다.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이 한패가 되어 국방비 3000여억 원을 삭감한 것은 이들의 안보 의식을
문제인 후보 찍은 서울시민 124만명(38%) 전교조위원장 출신 이수호 안 찍어문제인 후보 찍은 서울 20대 25만명(7%)이 전교조위원장 출신 이수호 안 찍어서울교육감 보궐선거에서 전교조출신 외면한 20대서울교육감 보궐선거에서 문용린후보는 유효 투표의 54.17%(290만9435표)를 얻어 37.01%(198만7534표)를 얻은 이수호 후보를 17.16% 포인트 차로 앞섰다.12월19일 대선 투표에서는 진보 성향의 문재인 후보를 찍은 20대가 교육감 선거에서는 보수 성향의 문용린 후보를 찍었다. 전교조 세대가 전교조 위원장 출신 교육감 후보에게 등을 돌린 것이다.전교조는 1989년 발족 당시에 '참교육'을 기치로 내걸고 촌지 없애기, 찬조금 안 받기 운동, 부정부패 근절 등으로 국민을 속여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학생들에게 친절하게 다가가 감언이설로 아이들을 속여 '전교조 선생님' 하면 학생들과 친구처럼 격의 없이 지내고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이미지로 부각 시켰다. 창립 당시 학생들에게 인기 많은 전교조가 비합법 노조에 이적단체로 1700여명이 파면해직 되었을 때 학생들이 울고 매달릴 정도였다. 그 때를 지켜봤던 30-40대들은 전교조 위원장 출신 이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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